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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경대학교_창의적체험활동 #germany🇩🇪 #frankfurt #römerberg #eisernersteg #fichtekränzi #apotheke #rewe #rossmann #김선물센터

어느덧 유럽여행의 마지막 날! 마지막은 항상 쇼핑로 마무리다. ☺ 오늘 일정은 약국과 뢰모광장을 들렸다가 다양한 샵에 들려서 구경하는걸로.. 👀 먼저 해원이가 산 맥가이버 칼의 라이트가 켜지지 않아 역 앞의 김선물센터를 먼저 가기로 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 집 밖으로 나서자마자 떨어지는 빗방울. 여태까지 경험한 바로는 얼마 내리지 않을 것 같아서 그냥 바로 출발했다. 역까지 약 30분의 장정을 거치고서 무사히 교환? 배터리를 교체한 우리들은 본격적으로 물건을 살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첫번째는 선물센터 앞에 있던 작은 유로샵. 투리나라의 다이소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마그넷에 이끌려왔지만 결국 요리책으로 나가게 된곳.. 오빠의 선물로 참 제격일 것 같아서 😏 사다주면 해주지 않을까. ㅎㅎㅎㅎ 왠지 작은 독이라서 현금으로 결제해야 할 것 같아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모아다가 지불한 금액은 1.5유로! 나쁘지 않다. 바로 광장으로 향하려고 했으나 빗줄기가 굵어지는 탓에 숙소를 들러 먼저 우산을 챙기기로 했다.
두번째로 향한곳은 뢰머 광장! 가는 길에 시청이 있어 살짝 외관만 구경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예쁘다고 생각했다. 우리나라의 시청과는 또 다른느낌.. 이곳에서 일하면 ㄹㅇ 좋긴 하겠다. 뭔가 눈호강 하는 기분이야. 뢰머 광장의 수많은 수베니어 샵 중에서 마그넷이 제일 많은 곳으로 향해 각자 마음에 드는 마그넷을 구매하였다. 역시나 만족! 😊 아까 유로샵에서 산 마그넷이 마음에 들지 않아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아, 좀 더 살걸그랬나...ㅎ 뢰머 광장을 좀 돌아다니다가 비가 너 굵어져 정신 없던 와중에 카라트로 향해 옷을 구경했다. 지름각이었던 옷이 있었지만.. 사이즈가 영 애매해서 포기.. 애들은 굉장히 마음에 드는 옷과 모자를 골라서 나도 기분이 좋았다. 🤩
다음으로 간 곳은 apotheke. 소진이가 사고 싶은 것이 있어서 향한 곳이지만 그 약국에서는 팔지 않았다. 😢 나도 사고 싶은것들은 없어서 그냥 포기.. 일단 5시가 다되어가니 밥을 먹으러 출발! 어제도 오늘도 1일 1끼. 어제 다녀왔던 fichgerkränzi로 향했다. 맛있게 먹었던 립과 오늘은 슈바인학센. 드디어 먹어본다. 씻은 묵은지 위에 족발읓 바싹 구운느낌. 맛있어.. 여기 진짜 잘 정했다. 🤤
아까전 약국이 좀 부실해서 더 번화가에 있는 apotheke로 향했다. 그리고 가는 길목에 만난 아이젤너 다리! 다리에 불빛이 들어와서 굉장히 화려했고 그 뒤에는 고층 건물들이 빛을 내고 있어 홍콩에 온듯한 (ㅋㅋ) 기분이었다. 🤩 그리고 무엇보다 차가 다니지 않는 다리라서 만족...ㅠ 다만 문제는 비오는 날씨에다가 바람도 열심히 불어서 사진찍기 힘들었던 정도..? 약국에 도착해서 사고 싶은 것들을 사고 바로 rewe로 향했다. Milka 초콜렛을 싹쓸이 하고 또 다른 초콜렛들과 커피까지! 이제 마지막은 rossmann만 남았다.
다행히도 숙소 앞에 있는 rossmann. 폐장하기까지 딱 1시간 남짓 남겨놓고서 우리는 미친듯이 쓸어모으기 시작했다.. ㄹㅇ 이것만 기다린듯한 ㅎ 하지만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재고가 없어서 아쉬웠던..😭 하지만 우리의 물건을 계산해주던 캐셔가 너무 싸가지가 없어서 기분이 굉장히 나빴다. 내가 산 물품들을 던지고 노골적으로 귀찮다는 표정으로 일관하는데 진짜 기분 나빴음 ㅡㅡ 독일에서 처음 겪어보는 태도라서 더 화났던 것 같다.
어찌저찌 마지막 날도 잘 마무리했다. 짐싸느라고 조금 늦게까지 샌 꼴이 되었지만.. 캐리어도 엄청 빵빵해졌다. 사실 저걸 들고 가기엔 조금 겁이나.. 😅 그래도 한달 동안 건강하게 그리고 나름대로 보람차게 돌아다닌 것 같아 스스로도 좀 대견하고 잘 해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시원섭섭한 느낌이 제일 잘 맞는 것 같아. 그리고 함께 했던 소진이와 해원이 모두 고생 많이 했고 많은 추억 남겨줘서 고마웡..
  • #한경대학교_창의적체험활동 #germany🇩🇪 #frankfurt #römerberg #eisernersteg #fichtekränzi #apotheke #rewe #rossmann #김선물센터

    어느덧 유럽여행의 마지막 날! 마지막은 항상 쇼핑로 마무리다. ☺ 오늘 일정은 약국과 뢰모광장을 들렸다가 다양한 샵에 들려서 구경하는걸로.. 👀 먼저 해원이가 산 맥가이버 칼의 라이트가 켜지지 않아 역 앞의 김선물센터를 먼저 가기로 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 집 밖으로 나서자마자 떨어지는 빗방울. 여태까지 경험한 바로는 얼마 내리지 않을 것 같아서 그냥 바로 출발했다. 역까지 약 30분의 장정을 거치고서 무사히 교환? 배터리를 교체한 우리들은 본격적으로 물건을 살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첫번째는 선물센터 앞에 있던 작은 유로샵. 투리나라의 다이소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마그넷에 이끌려왔지만 결국 요리책으로 나가게 된곳.. 오빠의 선물로 참 제격일 것 같아서 😏 사다주면 해주지 않을까. ㅎㅎㅎㅎ 왠지 작은 독이라서 현금으로 결제해야 할 것 같아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모아다가 지불한 금액은 1.5유로! 나쁘지 않다. 바로 광장으로 향하려고 했으나 빗줄기가 굵어지는 탓에 숙소를 들러 먼저 우산을 챙기기로 했다.
    두번째로 향한곳은 뢰머 광장! 가는 길에 시청이 있어 살짝 외관만 구경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예쁘다고 생각했다. 우리나라의 시청과는 또 다른느낌.. 이곳에서 일하면 ㄹㅇ 좋긴 하겠다. 뭔가 눈호강 하는 기분이야. 뢰머 광장의 수많은 수베니어 샵 중에서 마그넷이 제일 많은 곳으로 향해 각자 마음에 드는 마그넷을 구매하였다. 역시나 만족! 😊 아까 유로샵에서 산 마그넷이 마음에 들지 않아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아, 좀 더 살걸그랬나...ㅎ 뢰머 광장을 좀 돌아다니다가 비가 너 굵어져 정신 없던 와중에 카라트로 향해 옷을 구경했다. 지름각이었던 옷이 있었지만.. 사이즈가 영 애매해서 포기.. 애들은 굉장히 마음에 드는 옷과 모자를 골라서 나도 기분이 좋았다. 🤩
    다음으로 간 곳은 apotheke. 소진이가 사고 싶은 것이 있어서 향한 곳이지만 그 약국에서는 팔지 않았다. 😢 나도 사고 싶은것들은 없어서 그냥 포기.. 일단 5시가 다되어가니 밥을 먹으러 출발! 어제도 오늘도 1일 1끼. 어제 다녀왔던 fichgerkränzi로 향했다. 맛있게 먹었던 립과 오늘은 슈바인학센. 드디어 먹어본다. 씻은 묵은지 위에 족발읓 바싹 구운느낌. 맛있어.. 여기 진짜 잘 정했다. 🤤
    아까전 약국이 좀 부실해서 더 번화가에 있는 apotheke로 향했다. 그리고 가는 길목에 만난 아이젤너 다리! 다리에 불빛이 들어와서 굉장히 화려했고 그 뒤에는 고층 건물들이 빛을 내고 있어 홍콩에 온듯한 (ㅋㅋ) 기분이었다. 🤩 그리고 무엇보다 차가 다니지 않는 다리라서 만족...ㅠ 다만 문제는 비오는 날씨에다가 바람도 열심히 불어서 사진찍기 힘들었던 정도..? 약국에 도착해서 사고 싶은 것들을 사고 바로 rewe로 향했다. Milka 초콜렛을 싹쓸이 하고 또 다른 초콜렛들과 커피까지! 이제 마지막은 rossmann만 남았다.
    다행히도 숙소 앞에 있는 rossmann. 폐장하기까지 딱 1시간 남짓 남겨놓고서 우리는 미친듯이 쓸어모으기 시작했다.. ㄹㅇ 이것만 기다린듯한 ㅎ 하지만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재고가 없어서 아쉬웠던..😭 하지만 우리의 물건을 계산해주던 캐셔가 너무 싸가지가 없어서 기분이 굉장히 나빴다. 내가 산 물품들을 던지고 노골적으로 귀찮다는 표정으로 일관하는데 진짜 기분 나빴음 ㅡㅡ 독일에서 처음 겪어보는 태도라서 더 화났던 것 같다.
    어찌저찌 마지막 날도 잘 마무리했다. 짐싸느라고 조금 늦게까지 샌 꼴이 되었지만.. 캐리어도 엄청 빵빵해졌다. 사실 저걸 들고 가기엔 조금 겁이나.. 😅 그래도 한달 동안 건강하게 그리고 나름대로 보람차게 돌아다닌 것 같아 스스로도 좀 대견하고 잘 해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시원섭섭한 느낌이 제일 잘 맞는 것 같아. 그리고 함께 했던 소진이와 해원이 모두 고생 많이 했고 많은 추억 남겨줘서 고마웡..

  •  17  0  4 hours ag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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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ンジットで4時間のドイツ観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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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ょうど夕暮れ時のアイゼルナー シュテグ
ドイツ語で鉄の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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恋人の橋でもあるらしく南京錠がたくさん橋にかかってた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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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germany #frankfurt #eisernerst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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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トランジットで4時間のドイツ観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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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ちょうど夕暮れ時のアイゼルナー シュテグ
    ドイツ語で鉄の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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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恋人の橋でもあるらしく南京錠がたくさん橋にかかってた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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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germany #frankfurt #eisernersteg

  •  9  0  22 hours ago
  •  33  2  26 January, 2020
  • #tbt❤️ A famosa Eiserner Steg ( Ponte de Ferro) de Frankfurt, na Alemanha, foi construída em 1868 para ligar as duas margens da cidade e há muito tempo é utilizada como demonstração e forma de eternizar o amor dos casais. Lá milhares de cadeados são pendurados com as iniciais e data especial dos apaixonados. 
Lindo não é mesmo? Apesar da ideia tão romântica, existem alguns pontos dúbios. Além dos cadeados estarem abalando a estrutura da ponte, muitas vezes sem que possamos imaginar,esses juramentos e votos de amor podem bloquear nossas vidas. Existem várias almas gêmeas disponíveis para cada um de nós e relacionamentos podem chegar ao fim, faz parte da vida e vamos aprendendo a lidar com os ciclos que se encerram. Contudo, muitas vezes por ainda estarmos presos a determinados votos, podemos " congelar " a nossa vida em um relacionamento que já não faz mais sentido e não faz mais parte da nossa trajetória.

Podemos já estar separados há muito tempo e continuarmos presos energeticamente. E esse "muito tempo" ,pode ser muiiiiito tempo mesmo, até um voto realizado em uma vida passada. Por isso é tão importante finalizarmos todos os tipos de votos, contratos, acordos, pactos, juramentos e realizarmos o divórcio energético. Nas sessões de Thetahealing® podemos trabalhar tudo isso.

Então se você está vivendo uma relação apaixonada, desfrute e seja muito grato, mas quando sentir que um ciclo chegou ao fim, não esqueça de finalizá-lo completamente. E lembre-se que sempre existirão novas experiências, novas pessoas, novas histórias,novos sabores e novos amores! Permita-se!
  • #tbt❤️ A famosa Eiserner Steg ( Ponte de Ferro) de Frankfurt, na Alemanha, foi construída em 1868 para ligar as duas margens da cidade e há muito tempo é utilizada como demonstração e forma de eternizar o amor dos casais. Lá milhares de cadeados são pendurados com as iniciais e data especial dos apaixonados.
    Lindo não é mesmo? Apesar da ideia tão romântica, existem alguns pontos dúbios. Além dos cadeados estarem abalando a estrutura da ponte, muitas vezes sem que possamos imaginar,esses juramentos e votos de amor podem bloquear nossas vidas. Existem várias almas gêmeas disponíveis para cada um de nós e relacionamentos podem chegar ao fim, faz parte da vida e vamos aprendendo a lidar com os ciclos que se encerram. Contudo, muitas vezes por ainda estarmos presos a determinados votos, podemos " congelar " a nossa vida em um relacionamento que já não faz mais sentido e não faz mais parte da nossa trajetória.

    Podemos já estar separados há muito tempo e continuarmos presos energeticamente. E esse "muito tempo" ,pode ser muiiiiito tempo mesmo, até um voto realizado em uma vida passada. Por isso é tão importante finalizarmos todos os tipos de votos, contratos, acordos, pactos, juramentos e realizarmos o divórcio energético. Nas sessões de Thetahealing® podemos trabalhar tudo isso.

    Então se você está vivendo uma relação apaixonada, desfrute e seja muito grato, mas quando sentir que um ciclo chegou ao fim, não esqueça de finalizá-lo completamente. E lembre-se que sempre existirão novas experiências, novas pessoas, novas histórias,novos sabores e novos amores! Permita-se!

  •  49  1  23 Jan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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