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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설팅 #컨설턴트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경영지도사 
#책 #책스타그램 #책추천 #경영지도사의책 
#8월3일 ~ #8월5일  #스킨인더게임
(#skininthegame)

#나심탈레브 지음
 저자는 최근 대두된 과학적 이론들【피케티 < 21세기 자본 >,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리처드 도킨스 < 이기적 유전자>】 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합니다. 박진감이 넘칩니다. 옳고 그름을 떠나서, 제시한 새로운 관점들이 흥미롭고 유익합니다.  25년에 걸쳐 완성된 나심 탈레브의 < #인세르토 > 시리즈는 ‘ #행동 과 #책임 의 #균형 ’에 관한 일련의 생각이 응축된 결정체입니다.  그가 가장 먼저 쓴< #행운에속지마라 >는 생존 편향, 우연의 일치, 삶의 비선형성에 무지한 인간이 ‘운’의 역할을 과소평가하는 행태를 취하는 문제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 #블랙스완 >에서는 인간이 인식 능력의 한계 때문에 자신의 무지를 깨닫지 못한 채 일반화하기 어려운 개인의 경험만 가지고 복잡계를 과도하게 단순화하여 바라보는 점을 꼬집어 비판했습니다.
 현대사회는 복잡하고 불확실합니다. 비즈니스의 세계는 무엇 하나 전혀 알 수 없고 극단적이며 개연성이 희박합니다. 이런 현실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몇 가지 조언이 그의 잠언집 < #블랙스완과함께가라 >를 거쳐 < #안티프래질 >의 주제로 이어집니다.  안티프래질은 무작위로 발생하는 사건과 변화, 충격, 스트레스로부터 손실이 아닌 이익을 얻는 특성을 의미합니다. 안티프래질 시스템을 가진 대표적인 것이 바로 #지구와 #대자연 입니다. 46억 년이라는 시간 동안 여러 불확실성과 강한 충격에도 끊임없이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개조하며 성장하고 살아남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인간입니다. 인류는 근대와 현대를 거치며 세상의 이치를 모두 깨달았다는 듯 과도한 확신으로 사회구조화에 몰두해 왔습니다. 모든 영역을 지나치게 안정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 결과, 사회시스템이 예기치 못한 충격에 대응하는 데 매우 취약해졌습니다. < #스킨인더게임 > 은 우리가 어떻게 나아가야 ‘검은 백조’의 출현을 피해 개인과 집단, 시스템이 절멸하지 않고 생존하여 성장할 수 있는지, 즉 어떻게 하면 우리 세계가 안티프래질한 특성을 가질 수 있는지에 관한 성찰입니다.  저자는 답으로 ‘행동과 책임의 균형’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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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저저의 말입니다.

이 책의 키워드는 크게 네 가지다.  첫째, ‘지식’이다. 상식과 과학적 지식이 가진 불확실성과 신뢰성의 문제를 짚어 보고, 일명 지식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내뱉는 헛소리에 관해 이야기한다.
 둘째, 정의, 책임, 공정서, 상호성 등에 있어서 간과되기 쉬운 ‘균형’의 문제를 다룬다.  셋째, 거래에서의 ‘정보 공유’ 그리고 마지막으로 복잡계(자연계를 구성하고 있는 여러 구성 성분 간의 다양하고 유기적인 상호작용에서 비롯되는 복잡한 현상들의 집합체)와 현실 세계의 ‘합리성’에 대해 썼다.  이 네 가지 개념은 서로 분리해서는 생각 살 수 없는 것들로, ‘누구라도 현실(무제)에 참여 할 때는 그 결과에 대한 책임도 함께 져야 한다’라는 하나의 주제로 수렴된다.
 이 책의 제목을 좀 더 길게 풀어쓴다면 ‘행동과 책임의 균형에 관해 우리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들, 행동과 책임 사이에 숨겨진 불균형과 그에 따른 결과들’ 정도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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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상적인 부분의 목차입니다. ∎ 지금의 리비아에 투영된 현실 세계
∎ 행동하는 군주는 여전히 존재한다
∎ 행동과 책임의 균형
∎ 보편율은 잊어라
∎ 사기꾼과 바보
∎ 언제나 균형을 추구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 단순한 해법의 추구
∎ 핵심이익이 걸려 있지 않을 때 두뇌 활동이 무뎌진다
∎ 규제와 사법제도
∎ 기능 장인들
∎ 사회 지도층의 책임
∎ 우리 삶과 세상에 존재하는 불균형
∎ 보편적인 윤리가 존재할 수 있는가
∎ 의료계의 불균형
∎ 양보하지 않는 소수가 주도하는 사회
∎ 재규격화 집단
∎ 유전자와 언어
∎ 종교의 원리주의
∎ 의지가 있는 소수의 힘
∎ 집단의 움직임에 관한 몇 가지 상식에 반하는 현상들
∎ 더 이상 회사 인간은 없다
∎ 고위 관료들의 문제
∎ 내가 책임져야 하는 사람들
∎ 도널드 프럼프가 선택된 이유
∎ 바보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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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_jo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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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3일 ~ #8월5일 #스킨인더게임
    ( #skininthegame)

    #나심탈레브 지음
    저자는 최근 대두된 과학적 이론들【피케티 < 21세기 자본 >,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리처드 도킨스 < 이기적 유전자>】 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합니다. 박진감이 넘칩니다. 옳고 그름을 떠나서, 제시한 새로운 관점들이 흥미롭고 유익합니다. 25년에 걸쳐 완성된 나심 탈레브의 < #인세르토 > 시리즈는 ‘ #행동#책임#균형 ’에 관한 일련의 생각이 응축된 결정체입니다. 그가 가장 먼저 쓴< #행운에속지마라 >는 생존 편향, 우연의 일치, 삶의 비선형성에 무지한 인간이 ‘운’의 역할을 과소평가하는 행태를 취하는 문제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 #블랙스완 >에서는 인간이 인식 능력의 한계 때문에 자신의 무지를 깨닫지 못한 채 일반화하기 어려운 개인의 경험만 가지고 복잡계를 과도하게 단순화하여 바라보는 점을 꼬집어 비판했습니다.
    현대사회는 복잡하고 불확실합니다. 비즈니스의 세계는 무엇 하나 전혀 알 수 없고 극단적이며 개연성이 희박합니다. 이런 현실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몇 가지 조언이 그의 잠언집 < #블랙스완과함께가라 >를 거쳐 < #안티프래질 >의 주제로 이어집니다. 안티프래질은 무작위로 발생하는 사건과 변화, 충격, 스트레스로부터 손실이 아닌 이익을 얻는 특성을 의미합니다. 안티프래질 시스템을 가진 대표적인 것이 바로 #지구와 #대자연 입니다. 46억 년이라는 시간 동안 여러 불확실성과 강한 충격에도 끊임없이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개조하며 성장하고 살아남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인간입니다. 인류는 근대와 현대를 거치며 세상의 이치를 모두 깨달았다는 듯 과도한 확신으로 사회구조화에 몰두해 왔습니다. 모든 영역을 지나치게 안정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 결과, 사회시스템이 예기치 못한 충격에 대응하는 데 매우 취약해졌습니다. < #스킨인더게임 > 은 우리가 어떻게 나아가야 ‘검은 백조’의 출현을 피해 개인과 집단, 시스템이 절멸하지 않고 생존하여 성장할 수 있는지, 즉 어떻게 하면 우리 세계가 안티프래질한 특성을 가질 수 있는지에 관한 성찰입니다. 저자는 답으로 ‘행동과 책임의 균형’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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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저저의 말입니다.

    이 책의 키워드는 크게 네 가지다. 첫째, ‘지식’이다. 상식과 과학적 지식이 가진 불확실성과 신뢰성의 문제를 짚어 보고, 일명 지식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내뱉는 헛소리에 관해 이야기한다.
    둘째, 정의, 책임, 공정서, 상호성 등에 있어서 간과되기 쉬운 ‘균형’의 문제를 다룬다. 셋째, 거래에서의 ‘정보 공유’ 그리고 마지막으로 복잡계(자연계를 구성하고 있는 여러 구성 성분 간의 다양하고 유기적인 상호작용에서 비롯되는 복잡한 현상들의 집합체)와 현실 세계의 ‘합리성’에 대해 썼다. 이 네 가지 개념은 서로 분리해서는 생각 살 수 없는 것들로, ‘누구라도 현실(무제)에 참여 할 때는 그 결과에 대한 책임도 함께 져야 한다’라는 하나의 주제로 수렴된다.
    이 책의 제목을 좀 더 길게 풀어쓴다면 ‘행동과 책임의 균형에 관해 우리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들, 행동과 책임 사이에 숨겨진 불균형과 그에 따른 결과들’ 정도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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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인상적인 부분의 목차입니다. ∎ 지금의 리비아에 투영된 현실 세계
    ∎ 행동하는 군주는 여전히 존재한다
    ∎ 행동과 책임의 균형
    ∎ 보편율은 잊어라
    ∎ 사기꾼과 바보
    ∎ 언제나 균형을 추구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 단순한 해법의 추구
    ∎ 핵심이익이 걸려 있지 않을 때 두뇌 활동이 무뎌진다
    ∎ 규제와 사법제도
    ∎ 기능 장인들
    ∎ 사회 지도층의 책임
    ∎ 우리 삶과 세상에 존재하는 불균형
    ∎ 보편적인 윤리가 존재할 수 있는가
    ∎ 의료계의 불균형
    ∎ 양보하지 않는 소수가 주도하는 사회
    ∎ 재규격화 집단
    ∎ 유전자와 언어
    ∎ 종교의 원리주의
    ∎ 의지가 있는 소수의 힘
    ∎ 집단의 움직임에 관한 몇 가지 상식에 반하는 현상들
    ∎ 더 이상 회사 인간은 없다
    ∎ 고위 관료들의 문제
    ∎ 내가 책임져야 하는 사람들
    ∎ 도널드 프럼프가 선택된 이유
    ∎ 바보 지식인

  •  23  1  5 August,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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