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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만화책 Posts

  • <선명한 거리> 전지 작가와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에 모십니다. 
Repost @hijeonji with @get_repost
・・・
⠀
<선명한 거리> ✨북토크 & 싸인회✍️
⠀
안녕하세요. 전지입니다.
만화책 <선명한 거리>의 북토크를 마련했습니다. 👻
⠀
헐렁하고 일상적인 만화여서 슥슥 그릴줄 알았는데, 수년이 걸린건 안비밀인 작업과정 이야기와 굳이 채집과 관찰적인 태도로 이야기를 끌고가는 성격과 꿍꿍이에 대해서도 풀어놓겠습니다.
⠀
책 선명한 거리, 채집운동, 있을재 구슬옥, 오팔하우스를 판매하고, 원하면 싸인도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 입니다. 편하게 참여 부탁드립니다.
⠀
------
⠀
✔️일시: 3월 1일 일요일, 오후1-3시
✔️장소: 두더지손 가게(당산로52길 31-1)
✔️참여인원: 12명 (선착순 신청, 입금 마감)
✔️참여비: 1만원 (음료 포함)
✔️신청 및 문의 : 두더지손 가게 @molehand DM 으로 받습니다. 🌈
⠀
#두더지손가게 #북토크 #선명한거리 #전지만화  #코난북스 #만화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안양 #그림 #손만화 #당산 #만화책
  • <선명한 거리> 전지 작가와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에 모십니다.
    Repost @hijeonji with @get_repost
    ・・・

    <선명한 거리> ✨북토크 & 싸인회✍️

    안녕하세요. 전지입니다.
    만화책 <선명한 거리>의 북토크를 마련했습니다. 👻

    헐렁하고 일상적인 만화여서 슥슥 그릴줄 알았는데, 수년이 걸린건 안비밀인 작업과정 이야기와 굳이 채집과 관찰적인 태도로 이야기를 끌고가는 성격과 꿍꿍이에 대해서도 풀어놓겠습니다.

    책 선명한 거리, 채집운동, 있을재 구슬옥, 오팔하우스를 판매하고, 원하면 싸인도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 입니다. 편하게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3월 1일 일요일, 오후1-3시
    ✔️장소: 두더지손 가게(당산로52길 31-1)
    ✔️참여인원: 12명 (선착순 신청, 입금 마감)
    ✔️참여비: 1만원 (음료 포함)
    ✔️신청 및 문의 : 두더지손 가게 @molehand DM 으로 받습니다. 🌈

    #두더지손가게 #북토크 #선명한거리 #전지만화 #코난북스 #만화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안양 #그림 #손만화 #당산 #만화책

  •  10  0  1 hour ago
  • 숲노래 만화책 2020.2.16.
.
《술의 장인 클로드 9》
오제 아키라
조은정 옮김
대원씨아이
2010.4.15.
.
- ‘단골손님인 아마가이 씨가 왼손잡이인 것은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가지 젓가락 방향 같은 건 생각하지도 않았다.’ (92쪽)
- “그것으로 됐어요, 사오리 씨. 마셔 보면 차이를 알 수 있잖아요. 이론이나 어려운 말을 외우는 것보다 마셔 보는 것이 제일 큰 공부예요.” (109쪽)
- “게다가 나요, 아르바이트지만 역시 이름을 외워 줬으면 싶거든요.” (156쪽)
.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어느 자리 어느 때에 있더라도 흔들리는 일이 없어요. 아니, ‘흔들린다는 생각’이란 터럭만큼도 없이, 언제나 ‘즐거운 기운’으로 바꾸어 내면서 새롭고 아름다운 노래가 놀이처럼 흐르도록 가꿉니다. 글쓰기는 사랑으로 할 적에 글살림이 되지만, 사랑 없는 글쓰기라면 글장사로 기웁니다. 술집을 꾸리는 일도 이와 같아요. 스스로 사랑이 되어 즐겁게 술집을 꾸리는 분은 ‘술살림’이란 길을 갑니다. 술장사나 술팔이를 넘어서는 길이에요. 《술의 장인 클로드 9》은 열자락 마무리에 앞선 아홉째 걸음을 들려줍니다. 한 사람은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꾸린 오랜 술집을 ‘살림하고 장사’ 사이에서 오락가락합니다. 다른 한 사람은 할머니한테서 물려받은 숨결을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익혀서 술빚기’를 하는 길에 서려 합니다. 두 사람은 아는 길도 모르는 길도 달라요. 그렇지만 두 사람은 사랑이라는 마음이 될 적에는 아는 길도 모르는 길도 환하게 밝힐 수 있습니다. 밥 한 그릇을 차리는 마음은 언제나 따스한 눈빛일 적에 넉넉해요. 술 한 잔을 따르는 마음도 늘 포근한 숨빛일 적에 소담스럽습니다. 좋고 나쁘고를 가릴 일이 없습니다. 어떤 마음을 손길이며 눈빛에 담아서 나누느냐일 뿐입니다. ㅅㄴㄹ
#숲노래만화책 #만화읽기 #만화비평 #만화책 #만화책시렁 #술의장인클로드 #오제아키라 #숲노래추천책 #숲노래아름책 #숲노래책읽기 #숲노래
  • 숲노래 만화책 20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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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의 장인 클로드 9》
    오제 아키라
    조은정 옮김
    대원씨아이
    20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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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골손님인 아마가이 씨가 왼손잡이인 것은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가지 젓가락 방향 같은 건 생각하지도 않았다.’ (92쪽)
    - “그것으로 됐어요, 사오리 씨. 마셔 보면 차이를 알 수 있잖아요. 이론이나 어려운 말을 외우는 것보다 마셔 보는 것이 제일 큰 공부예요.” (109쪽)
    - “게다가 나요, 아르바이트지만 역시 이름을 외워 줬으면 싶거든요.” (156쪽)
    .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어느 자리 어느 때에 있더라도 흔들리는 일이 없어요. 아니, ‘흔들린다는 생각’이란 터럭만큼도 없이, 언제나 ‘즐거운 기운’으로 바꾸어 내면서 새롭고 아름다운 노래가 놀이처럼 흐르도록 가꿉니다. 글쓰기는 사랑으로 할 적에 글살림이 되지만, 사랑 없는 글쓰기라면 글장사로 기웁니다. 술집을 꾸리는 일도 이와 같아요. 스스로 사랑이 되어 즐겁게 술집을 꾸리는 분은 ‘술살림’이란 길을 갑니다. 술장사나 술팔이를 넘어서는 길이에요. 《술의 장인 클로드 9》은 열자락 마무리에 앞선 아홉째 걸음을 들려줍니다. 한 사람은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꾸린 오랜 술집을 ‘살림하고 장사’ 사이에서 오락가락합니다. 다른 한 사람은 할머니한테서 물려받은 숨결을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익혀서 술빚기’를 하는 길에 서려 합니다. 두 사람은 아는 길도 모르는 길도 달라요. 그렇지만 두 사람은 사랑이라는 마음이 될 적에는 아는 길도 모르는 길도 환하게 밝힐 수 있습니다. 밥 한 그릇을 차리는 마음은 언제나 따스한 눈빛일 적에 넉넉해요. 술 한 잔을 따르는 마음도 늘 포근한 숨빛일 적에 소담스럽습니다. 좋고 나쁘고를 가릴 일이 없습니다. 어떤 마음을 손길이며 눈빛에 담아서 나누느냐일 뿐입니다. ㅅㄴㄹ
    #숲노래만화책 #만화읽기 #만화비평 #만화책 #만화책시렁 #술의장인클로드 #오제아키라 #숲노래추천책 #숲노래아름책 #숲노래책읽기 #숲노래

  •  3  0  12 hours ago
  • 스테끼존맛😋
  • 스테끼존맛😋

  •  23  1  13 hours ago
  • <드래곤볼Z 카카로트> 게임 후기

제대로 만든 IP 하나가 한 기업, 혹은 나라를 먹여 살린다는 사실은 재미있다. 그만큼 보이지 않는 문화의 힘은 강력하다. 80-90년대 내 또래에서 ‘드래곤볼’을 모르는 남자가 과연 얼마나 될까. 시대를 대표하는 타이틀이자 캐릭터로, 그 후에 태어날 모든 만화들에 대한 뿌리라 해도 과언이 아닌 엄청난 임팩트를 가진 작품이었다.

당연히 이 좋은 소스를 토대로 패미컴 시절부터 현재 게임 콘솔까지 드래곤볼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무수한 게임들이 쏟아졌다. 하지만 그중에 ‘잘 만들어진’이라는 형용사를 달 수 있는 게임은 손에 꼽는다. 대부분 대전 격투 형식의 게임으로 만화책의 추억을 떠올리게 할 만한 게임은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만화책 스토리라인을 그대로 재구성했다는 이 게임의 홍보 타이틀과 트레일러 영상은 작은 기대를 품게 했다. 
우선 장점부터 이야기해보면, 역시 기본 스토리에 충실하려 노력했다. 게임 중간 재생되는 컷신들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그 이상을 떠올릴 정도로 좋은 퀄리티를 보여준다. 다만 더빙 판에 익숙해져 있던 내 기억에 손오공/손오반의 목소리가 다소 유치하게 들렸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는 이내 곧 익숙해진다. 
프리저 전까지 원작에 충분히 충실했던 스토리라인이 셀전부터 몇 가지 생략이 된다. 초사이어인 2로 변한 손오반이 거만을 떨다 셀에게 자폭할 틈을 주는 장면은 엉뚱하게 생략돼버렸다. 싸움 좀 한다는 캐릭터들이 모두 초사이어인으로 변신 가능한 상태의 파워 인플레에서 셀은 손오공 조차 이길 수 없는 압도적인 빌런으로 느껴져야 하는데 위 내용에 대한 생략으로 셀전 스토리의 긴장감이 팍 식어버린다. 이는 마인부우 전에서도 반복되는데, 중간 악만 남게 되는 꼬마 부우가 되는 과정을 들어내 버림으로써 추억을 구입한 플레이어를 아쉽게 만든다.

전투 방식은 역동적이지만 쉽게 질리게 설계되어 있다. 각 캐릭터마다 고유 스킬을 가지고 있지만 하다 보면 돌려 막기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단순한 콤보 반복과 스킬 연계는 그냥 컷씬을 보기 위한 숙제가 돼버린다. 하지만 동일한 IP를 가진 게임들과 비교해서 개선된 그래픽과 부드러운 동작들은 실제 게임 속 전투를 직접 재구성한다는 느낌이 들도록 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단, 게임 초중반까지만)
플레이할 수 있는 캐릭터들이 한정적이지만, 만화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를 게임에 포함시켰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각 NPC로 활약하는 캐릭터와 플레이블 캐릭터들의 자잘한 대화는 소소한 재미를 준다.

이제 단점을 짚어보자. 빈약한 사이드 퀘는 이 게임을 구리게 만드는 또 다른 요소이다. 로봇들이나 프리저 잔당과 싸우기, 뜬금없는 재료 구하기, 갑자기 대련 요청하기 등의 퀘스트는 플레이어에게 게임의 자유도를 포기하게 만든다. 캐릭터 엠블럼을 모아 커뮤니티 보드를 만든다는 취지는 좋았지만 그 엠블럼을 모으기 위한 사이드퀘에 신경을 전혀 안 쓴 듯이 귀찮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 퀄리티의 무한 반복 퀘는 게임 전체를 평가 절하할만한 빌미를 남긴다. 
요즘 게이머들은 GTA, 위쳐 3, 레데리 2, 갓 오브 워 4와 같은 수작들에 익숙해져서 인지, 이제는 웬만한 게임에 만족하지 못한다. 출시되는 게임들은 엄한 기준으로 평가받는다. ‘드래곤볼 카카로트’ 또한 객관적으로 보면 차고 넘치는 그저 그런 게임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은 할만한 가치가 있다. 어릴 적 드래곤볼, 손오공과의 추억을 가진 사람이라면, 게임성을 차치하고서라도 본 스토리 라인만 플레이하는 것만으로 약 5만원 가량의 돈을 지불할만하다. 흔히 말하는 ‘추억팔이’가 실제 돈이 된다는 점이 씁쓸하지만 그 추억을 지닌 사람에게 즐거움을,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해 준다는 점은 충분히 긍정적이다.
  • <드래곤볼Z 카카로트> 게임 후기

    제대로 만든 IP 하나가 한 기업, 혹은 나라를 먹여 살린다는 사실은 재미있다. 그만큼 보이지 않는 문화의 힘은 강력하다. 80-90년대 내 또래에서 ‘드래곤볼’을 모르는 남자가 과연 얼마나 될까. 시대를 대표하는 타이틀이자 캐릭터로, 그 후에 태어날 모든 만화들에 대한 뿌리라 해도 과언이 아닌 엄청난 임팩트를 가진 작품이었다.

    당연히 이 좋은 소스를 토대로 패미컴 시절부터 현재 게임 콘솔까지 드래곤볼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무수한 게임들이 쏟아졌다. 하지만 그중에 ‘잘 만들어진’이라는 형용사를 달 수 있는 게임은 손에 꼽는다. 대부분 대전 격투 형식의 게임으로 만화책의 추억을 떠올리게 할 만한 게임은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만화책 스토리라인을 그대로 재구성했다는 이 게임의 홍보 타이틀과 트레일러 영상은 작은 기대를 품게 했다.
    우선 장점부터 이야기해보면, 역시 기본 스토리에 충실하려 노력했다. 게임 중간 재생되는 컷신들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그 이상을 떠올릴 정도로 좋은 퀄리티를 보여준다. 다만 더빙 판에 익숙해져 있던 내 기억에 손오공/손오반의 목소리가 다소 유치하게 들렸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는 이내 곧 익숙해진다. 
    프리저 전까지 원작에 충분히 충실했던 스토리라인이 셀전부터 몇 가지 생략이 된다. 초사이어인 2로 변한 손오반이 거만을 떨다 셀에게 자폭할 틈을 주는 장면은 엉뚱하게 생략돼버렸다. 싸움 좀 한다는 캐릭터들이 모두 초사이어인으로 변신 가능한 상태의 파워 인플레에서 셀은 손오공 조차 이길 수 없는 압도적인 빌런으로 느껴져야 하는데 위 내용에 대한 생략으로 셀전 스토리의 긴장감이 팍 식어버린다. 이는 마인부우 전에서도 반복되는데, 중간 악만 남게 되는 꼬마 부우가 되는 과정을 들어내 버림으로써 추억을 구입한 플레이어를 아쉽게 만든다.

    전투 방식은 역동적이지만 쉽게 질리게 설계되어 있다. 각 캐릭터마다 고유 스킬을 가지고 있지만 하다 보면 돌려 막기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단순한 콤보 반복과 스킬 연계는 그냥 컷씬을 보기 위한 숙제가 돼버린다. 하지만 동일한 IP를 가진 게임들과 비교해서 개선된 그래픽과 부드러운 동작들은 실제 게임 속 전투를 직접 재구성한다는 느낌이 들도록 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단, 게임 초중반까지만)
    플레이할 수 있는 캐릭터들이 한정적이지만, 만화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를 게임에 포함시켰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각 NPC로 활약하는 캐릭터와 플레이블 캐릭터들의 자잘한 대화는 소소한 재미를 준다.

    이제 단점을 짚어보자. 빈약한 사이드 퀘는 이 게임을 구리게 만드는 또 다른 요소이다. 로봇들이나 프리저 잔당과 싸우기, 뜬금없는 재료 구하기, 갑자기 대련 요청하기 등의 퀘스트는 플레이어에게 게임의 자유도를 포기하게 만든다. 캐릭터 엠블럼을 모아 커뮤니티 보드를 만든다는 취지는 좋았지만 그 엠블럼을 모으기 위한 사이드퀘에 신경을 전혀 안 쓴 듯이 귀찮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 퀄리티의 무한 반복 퀘는 게임 전체를 평가 절하할만한 빌미를 남긴다.
    요즘 게이머들은 GTA, 위쳐 3, 레데리 2, 갓 오브 워 4와 같은 수작들에 익숙해져서 인지, 이제는 웬만한 게임에 만족하지 못한다. 출시되는 게임들은 엄한 기준으로 평가받는다. ‘드래곤볼 카카로트’ 또한 객관적으로 보면 차고 넘치는 그저 그런 게임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은 할만한 가치가 있다. 어릴 적 드래곤볼, 손오공과의 추억을 가진 사람이라면, 게임성을 차치하고서라도 본 스토리 라인만 플레이하는 것만으로 약 5만원 가량의 돈을 지불할만하다. 흔히 말하는 ‘추억팔이’가 실제 돈이 된다는 점이 씁쓸하지만 그 추억을 지닌 사람에게 즐거움을,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해 준다는 점은 충분히 긍정적이다.

  •  19  3  14 hours ago
  • 아~~~ 나에게 다음권을 달라 :)
  • 아~~~ 나에게 다음권을 달라 :)

  •  17  1  20 hours ago
  • 한번 잡으면 계속 읽어야 한다 ㅋㅋ
  • 한번 잡으면 계속 읽어야 한다 ㅋㅋ

  •  14  1  20 hours ag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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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집에 오면 이걸 볼수있지
이히히히히히히히ㅣ힣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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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엄마집에 오면 이걸 볼수있지
    이히히히히히히히ㅣ힣 🤗


  •  20  5  21 hours ago
  • 우리집 만화책 코너

사고 있는 와중에 절판되어(우리나라 판권만😭)
힘겹게 하나씩 구해보고 있는 왕가의 문장
  • 우리집 만화책 코너

    사고 있는 와중에 절판되어(우리나라 판권만😭)
    힘겹게 하나씩 구해보고 있는 왕가의 문장

  •  35  15  23 hours ago
  • 아재같이 들리겠지만 요즘(20대)는 모르는 만화가

한국 만화계에 저작권이라는게 없었을때, 흔히 해적판이라는 불법복제판이 판칠때 이야기.

우리집이 옛날 기와집일때, 고시생한테 방 한칸을 내줬는데, 그 형 방에 만화책이 한질 있었다. 그게 해적판 캠퍼스라이벌, 유도 만화였다.

30년이 지나, 이 만화책을 우연히 봤는데, 그 그림체가 갑자기 머리에 떠올랐고, 찾아보니 역시나 그 작가.

서예라는, 한국에서는 비일상적인 주제로 만화를 그리다니, 얼마나 공부를 해야 이걸 만화로 그려낼수 있을까.

여기에 나오는 구성궁예천명, 장맹룡비, 북위해서 등을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보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작가가 이 만화를 그려내기위해 얼마나 공부했을지 생각해보면 감탄밖에 나오지 않는다. 실제로 다른 작품인 몽키턴(경정), 캠퍼스라이벌(유도)등을 봐도 얼마나 그 종목에 많은 공부를 했는지 느껴질 정도다.

서예가 한국보다는 대중적인 일본(초등학교에서 별도 수업시간이 있음)에서도 점차 나이든사람의 전유물로 전락해가는 마당에 드라마까지 만들어졌으니 그 진심이 전해졌다고 봐도 될듯

안타깝게도 한국에선 5권까지만 정발된 만화책.

#거침없이한획 
#카와이카츠토시 
#몽키턴 
#kawaikatsutoshi
#만화책
#만화책추천
#서예
  • 아재같이 들리겠지만 요즘(20대)는 모르는 만화가

    한국 만화계에 저작권이라는게 없었을때, 흔히 해적판이라는 불법복제판이 판칠때 이야기.

    우리집이 옛날 기와집일때, 고시생한테 방 한칸을 내줬는데, 그 형 방에 만화책이 한질 있었다. 그게 해적판 캠퍼스라이벌, 유도 만화였다.

    30년이 지나, 이 만화책을 우연히 봤는데, 그 그림체가 갑자기 머리에 떠올랐고, 찾아보니 역시나 그 작가.

    서예라는, 한국에서는 비일상적인 주제로 만화를 그리다니, 얼마나 공부를 해야 이걸 만화로 그려낼수 있을까.

    여기에 나오는 구성궁예천명, 장맹룡비, 북위해서 등을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보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작가가 이 만화를 그려내기위해 얼마나 공부했을지 생각해보면 감탄밖에 나오지 않는다. 실제로 다른 작품인 몽키턴(경정), 캠퍼스라이벌(유도)등을 봐도 얼마나 그 종목에 많은 공부를 했는지 느껴질 정도다.

    서예가 한국보다는 대중적인 일본(초등학교에서 별도 수업시간이 있음)에서도 점차 나이든사람의 전유물로 전락해가는 마당에 드라마까지 만들어졌으니 그 진심이 전해졌다고 봐도 될듯

    안타깝게도 한국에선 5권까지만 정발된 만화책.

    #거침없이한획
    #카와이카츠토시
    #몽키턴
    #kawaikatsutoshi
    #만화책
    #만화책추천
    #서예

  •  7  0  16 February, 2020

Top #만화책 Posts

  • [#EVENT] 흔한남매 시력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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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지기가 짚은 모양은
흔한남매 '에이미'와 '으뜸이'중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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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맞혀 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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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기간 : 1/28(화)~2/5(수)
📍 이벤트 발표 : 2/6(목)
📍 이벤트 선물 :
- 스타벅스 부드러운 디저트 세트(5명)
- 파리바게트 교환권 5,000(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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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미래엔키즈 #아이세움 #흔한남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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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VENT] 흔한남매 시력 테스트🔍

    미래엔 지기가 짚은 모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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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엔 #미래엔키즈 #아이세움 #흔한남매 #이벤트

  •  1,040  1,057  28 January,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