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마운틴 Instagram Photos & Videos

레드마운틴 - 495 posts

Hashtag Popularity

3
average comments
72.8
average likes

Latest #레드마운틴 Posts

  • .
.
따릉이@타고 허벅지 터지기 직전에 도착한 레드마운틴🍇
스치는 바람소리와 냄새, 함께 있는 사람까지 모든것이 완벽했던 이 곳. 그리울꺼야 많이.
#미얀마 #레드마운틴 #myanmar🇲🇲 #redmountain #naungshwe
  • .
    .
    따릉이@타고 허벅지 터지기 직전에 도착한 레드마운틴🍇
    스치는 바람소리와 냄새, 함께 있는 사람까지 모든것이 완벽했던 이 곳. 그리울꺼야 많이.
    #미얀마 #레드마운틴 #myanmar🇲🇲 #redmountain #naungshwe

  •  27  4  13 January, 2020
  • 자전거타고 낭쉐 투어🚲
-
오랜만에 자전거를 설렘 반 긴장 반으로 탔는데 나에겐 봉사 후 꿀 같은 휴식😊
  • 자전거타고 낭쉐 투어🚲
    -
    오랜만에 자전거를 설렘 반 긴장 반으로 탔는데 나에겐 봉사 후 꿀 같은 휴식😊

  •  90  2  10 January, 2020
  • 짠🍷
  • 짠🍷

  •  66  0  26 November, 2019
  • 미얀마 레드마운틴 와이너리에 우리 가족 초대되어 갔던 곳. 와인 시음 다 해보고...
바로 저 곳에서 노을이 지는 것을 보고 만찬함
지상 낙원, 미세먼지 제로

미얀마 전문여행사보다 더 전문인 유나맘
우리만의 특색있는 패키지 뚫기. 파이오니어 정신으로... 내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스폰서, 친구들, 동생들과 손잡고 가고 싶다.

난 좀 엉뚱한 생각을 하는걸 좋아해서,
저 자리에서 한국 현대무용 공연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본다. 미얀마에 관광 온 유럽인들이 미얀마에서  미얀마 민족춤이 아닌 한국 현대무용을 보는것 말이다. 
비긴어게인을 그래서 내가 좋아한다. 내 생각을 실천해주어 대리만족이랄까...보컬 장르는 현대무용만큼이나 폭넓고 아주 매력적인 장르이다.  #레드마운틴#따웅지#헤호#산위호수#만찬
#와인#포도주#미얀마#pioneer#꿀잼#여행
  • 미얀마 레드마운틴 와이너리에 우리 가족 초대되어 갔던 곳. 와인 시음 다 해보고...
    바로 저 곳에서 노을이 지는 것을 보고 만찬함
    지상 낙원, 미세먼지 제로

    미얀마 전문여행사보다 더 전문인 유나맘
    우리만의 특색있는 패키지 뚫기. 파이오니어 정신으로... 내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스폰서, 친구들, 동생들과 손잡고 가고 싶다.

    난 좀 엉뚱한 생각을 하는걸 좋아해서,
    저 자리에서 한국 현대무용 공연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본다. 미얀마에 관광 온 유럽인들이 미얀마에서 미얀마 민족춤이 아닌 한국 현대무용을 보는것 말이다.
    비긴어게인을 그래서 내가 좋아한다. 내 생각을 실천해주어 대리만족이랄까...보컬 장르는 현대무용만큼이나 폭넓고 아주 매력적인 장르이다. #레드마운틴 #따웅지 #헤호 #산위호수 #만찬
    #와인 #포도주 #미얀마 #pioneer #꿀잼 #여행

  •  17  0  29 October, 2019
  • #콜솔라레, #까베르네소비뇽 #레드마운틴 #ColSolare, #cabernetsauvignon #RedMountain 2015 🇺🇸
.
Washington > Columbia Valley > Yakima Valley > Red Mountain
.
100% Cabernet Sauvignon
.
자두, 블랙체리, 블랙베리, 스모키, 스파이시, 백후추, 담배, 오크, 바닐라, 모카, 정향, 흙, 다크초콜릿
.
이날 와인 디너의 메인 와인, 끝판왕! 콜 솔라레다. ㅎㅎㅎㅎ

콜 솔라레는 샤또 생 미셸 레인지에 공식적으로 속하진 않지만, 생 미셸의 플래그쉽 레인지로 여겨진다. ‘콜 솔라레’(Col Solrare)는 빛나는 언덕이란 뜻이며, 이태리 하면 떠오르는 ‘슈퍼 투스칸’(Super Tuscan)와인인 티냐넬로와 솔라이아를 주조하는 안티노리 와이너리와 샤또 생 미셸이 합작해 탄생한 일화로 유명하다.

콜 솔라레는 ‘토스카나의 영혼을 지닌 워싱턴 와인’을 모토 아래 1995년 빈티지로 처음 소개 되었는데, 이태리어로 ‘반짝이는 언덕(Shining hill)’이라는 뜻에 걸맞게도 햇살이 충실하게 드는 Horse Heaven Hills와 남성미 넘치는 Cabernet Sauvignon으로 유명한 Red Mountain vineyards에서 온 과실이 와인에 뚜렷하게 개성을 표출하고 있다.(출처: 와인21)
.
가장 눈여겨 볼 점은 생산지인 레드마운틴 지역 중 특히 콜솔라레 빈야드는 안티노리의 떼루아와 마찬가지로 밭의 경사도, 식재된 밀도, 방향 등을 유사하게 조성해놨단 점이다. 떼루아의 특성은 현저히 차이가 있겠지만, 떼루아의 외형은 유사성을 띈다는 점에서 언뜻 토스카나 와인의 뉘앙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초반부터 스모키향이 도드라지며, 자두, 블랙체리, 블랙베리 등 검붉은 과실류의 집중도가 상당하다. 아직 영한 빈티지라 타닌감이 거칠며 풀바디의 농도를 지녔다.
.
전체적으로 백후추, 담배 등의 스파이시함이 지속적으로 느껴지며, 그윽한 오크, 바닐라의 부케, 정향의 향신료,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모카와 흙, 다크초콜릿의 노즈와 팔렛이 두터워진다.
.
응축미 있는 스타일이고 영한 빈티지이기도 해서 디캔팅 이후 브리딩 시간을 좀 더 길게 가져봤으면 어떻게 더 변할까 궁금해지는 와인이다. 좋은 떼루아와 훌륭한 양조방식이 융합된 와인이라 그런지 잠재력이 돋보인다.
.
마지막 코스요리 메인디쉬는 “최상의 #등심 요리”였다. 굽기 정도가 와인하고 즐기기에 가장 알맞다 생각하는 미디움을 정말 잘 구현해주셔서 보는 재미가 더해졌다. 맛도 물론 굿! ㅎㅎㅎ 디저트로는 “깔루아향의 티라미수”로 마무리!!
.
이번 와인디너를 통해 샤또 생 미셸이 본인들의 한계를 어떻게 뛰어넘고, 또 새롭게 스타일을 재창조하는지 그 정신을 엿볼 수 있었다. 이렇게 테이스팅을 하면서 다시 한번 배우고 익힌다. 뜻깊은 자릴 마련해주시고, 또 초대해주신 금양인터내셔날에게 무한한 감사 인사를 보낸다. :) 더럽🥰❤️👍
.
93-94/100
#금양인터내셔날 수입/제공
_
#와인#와인스타그램#wine#winestagram#콜솔라레까베르네소비뇽#colsolareredmountain#미국와인#샤또생미쉘#샤또생미셸#레드와인#와인추천#추천와인#레드와인추천#등심스테이크#디저트#티라미수#밀레니엄힐튼#와인테이스팅#와인노트#winetasting#금사빠3기
  • #콜솔라레, #까베르네소비뇽 #레드마운틴 #ColSolare, #cabernetsauvignon #RedMountain 2015 🇺🇸
    .
    Washington > Columbia Valley > Yakima Valley > Red Mountain
    .
    100% Cabernet Sauvignon
    .
    자두, 블랙체리, 블랙베리, 스모키, 스파이시, 백후추, 담배, 오크, 바닐라, 모카, 정향, 흙, 다크초콜릿
    .
    이날 와인 디너의 메인 와인, 끝판왕! 콜 솔라레다. ㅎㅎㅎㅎ

    콜 솔라레는 샤또 생 미셸 레인지에 공식적으로 속하진 않지만, 생 미셸의 플래그쉽 레인지로 여겨진다. ‘콜 솔라레’(Col Solrare)는 빛나는 언덕이란 뜻이며, 이태리 하면 떠오르는 ‘슈퍼 투스칸’(Super Tuscan)와인인 티냐넬로와 솔라이아를 주조하는 안티노리 와이너리와 샤또 생 미셸이 합작해 탄생한 일화로 유명하다.

    콜 솔라레는 ‘토스카나의 영혼을 지닌 워싱턴 와인’을 모토 아래 1995년 빈티지로 처음 소개 되었는데, 이태리어로 ‘반짝이는 언덕(Shining hill)’이라는 뜻에 걸맞게도 햇살이 충실하게 드는 Horse Heaven Hills와 남성미 넘치는 Cabernet Sauvignon으로 유명한 Red Mountain vineyards에서 온 과실이 와인에 뚜렷하게 개성을 표출하고 있다.(출처: 와인21)
    .
    가장 눈여겨 볼 점은 생산지인 레드마운틴 지역 중 특히 콜솔라레 빈야드는 안티노리의 떼루아와 마찬가지로 밭의 경사도, 식재된 밀도, 방향 등을 유사하게 조성해놨단 점이다. 떼루아의 특성은 현저히 차이가 있겠지만, 떼루아의 외형은 유사성을 띈다는 점에서 언뜻 토스카나 와인의 뉘앙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초반부터 스모키향이 도드라지며, 자두, 블랙체리, 블랙베리 등 검붉은 과실류의 집중도가 상당하다. 아직 영한 빈티지라 타닌감이 거칠며 풀바디의 농도를 지녔다.
    .
    전체적으로 백후추, 담배 등의 스파이시함이 지속적으로 느껴지며, 그윽한 오크, 바닐라의 부케, 정향의 향신료,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모카와 흙, 다크초콜릿의 노즈와 팔렛이 두터워진다.
    .
    응축미 있는 스타일이고 영한 빈티지이기도 해서 디캔팅 이후 브리딩 시간을 좀 더 길게 가져봤으면 어떻게 더 변할까 궁금해지는 와인이다. 좋은 떼루아와 훌륭한 양조방식이 융합된 와인이라 그런지 잠재력이 돋보인다.
    .
    마지막 코스요리 메인디쉬는 “최상의 #등심 요리”였다. 굽기 정도가 와인하고 즐기기에 가장 알맞다 생각하는 미디움을 정말 잘 구현해주셔서 보는 재미가 더해졌다. 맛도 물론 굿! ㅎㅎㅎ 디저트로는 “깔루아향의 티라미수”로 마무리!!
    .
    이번 와인디너를 통해 샤또 생 미셸이 본인들의 한계를 어떻게 뛰어넘고, 또 새롭게 스타일을 재창조하는지 그 정신을 엿볼 수 있었다. 이렇게 테이스팅을 하면서 다시 한번 배우고 익힌다. 뜻깊은 자릴 마련해주시고, 또 초대해주신 금양인터내셔날에게 무한한 감사 인사를 보낸다. :) 더럽🥰❤️👍
    .
    93-94/100
    #금양인터내셔날 수입/제공
    _
    #와인 #와인스타그램 #wine #winestagram #콜솔라레까베르네소비뇽 #colsolareredmountain #미국와인 #샤또생미쉘 #샤또생미셸 #레드와인 #와인추천 #추천와인 #레드와인추천 #등심스테이크 #디저트 #티라미수 #밀레니엄힐튼 #와인테이스팅 #와인노트 #winetasting #금사빠3기

  •  109  8  20 October, 2019
  • 날이 너무 덥네요😱
꽃보러 나가고싶은데 밖이 너무 더울땐
시원한 커피한잔 하면서 꽃구경 하는건 어떠세요?
손수 제작했는건 안비밀입니다(소곤)
  • 날이 너무 덥네요😱
    꽃보러 나가고싶은데 밖이 너무 더울땐
    시원한 커피한잔 하면서 꽃구경 하는건 어떠세요?
    손수 제작했는건 안비밀입니다(소곤)

  •  25  1  16 August, 2019
  • [7.13 무지개떡, 비니쿤카]
 로밍을 안해서 와이파이 인생... 한번에 몰아쓰는 느낌이 강하네... 어제 먹은 고기가 문제인지 술이 문제인지(피스코?페루위스키)배가 부글부글 끓는다... 가스가 차네 오늘 비니쿤카를 안전하게 갈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 된다.
 버스를 타고(여기와서 버스만 몇시간을 타는지...) 비니쿤카로 출발, 오르기전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출발, 해발 5,000m가 넘는 비니쿤카, 혹시 모를 불상사를(고산병) 대비하기 위해 가이드가 산소통을 들고 올라간다. 사용하지는 않더라...
해발 4,600m인 라구나 69보다 높은 비니쿤카, 근데 올라가는 것은 쉽다. 블로그 설명을 보면 마지막 15분이(말에서 내리고 바로) 지옥이라 하는데 별로 감흥이 없다(eeeeeeasy)  올라가면서 여기 왜왔지?라는 생각이 든다. 망했다... 하지만 위에 올라가서 보는 비니쿤카는 형형색색의 흙?으로 레인보우 마운틴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름다운 모습을 띤다. 뒤돌아 볼수록 이쁘네~~? 중간중간 독수리도 날라다니고, 알파카 정말 많다.
어제 먹은 알파카고기가 생각난다. 육회로 나왔었는데 식감이 장난아니다.  넬슨... 와카치나, 마추픽추, 심지여 여기서도 만났다. 이정도면 인연아닌가?? "oh~ my friend!!" 내려가면서 옆으로는 레드마운틴이라고 온통 뻘건색으로 된 산이 있다. 개인적으로 여기가 더 맘에 든다.
 걷다보면 내 신발도 무지개색을 띤다... 밟는 흙마다 색이 변해... 문득 무슨 돌인지 성분인지 궁금했지만 가지고가면 짐이여
 비니쿤카는 빙하가 녹으며 3년전에 발견됬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여까지 올라왔는지 최초 발견자가 궁금하네. 그리고 지나갈때 마다 돈을 요구하는데 여기가 너네 땅이니?? 고산병...이 나는 잘 모르겠다. 축복받아 빨리 적응한건지 증상이 없다. 하지만 친구들은 손이 저리고 머리도 아프단다. 고산병 걸리면 답도 없다는데... 얘덜아 아직 보름도 안지났어
 쿠스코의 마지막 밤, 아름다웠던 쿠스코를 눈에 담고 다음 여행지인 볼리비아로 떠난다. 
#배낭여행#남미여행#페루#peru#비니쿤카#vinicunca#무지개떡#rainbowmountain#레드마운틴#redmountain#고산병#일기#인연#myfriend
  • [7.13 무지개떡, 비니쿤카]
    로밍을 안해서 와이파이 인생... 한번에 몰아쓰는 느낌이 강하네... 어제 먹은 고기가 문제인지 술이 문제인지(피스코?페루위스키)배가 부글부글 끓는다... 가스가 차네 오늘 비니쿤카를 안전하게 갈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 된다.
    버스를 타고(여기와서 버스만 몇시간을 타는지...) 비니쿤카로 출발, 오르기전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출발, 해발 5,000m가 넘는 비니쿤카, 혹시 모를 불상사를(고산병) 대비하기 위해 가이드가 산소통을 들고 올라간다. 사용하지는 않더라...
    해발 4,600m인 라구나 69보다 높은 비니쿤카, 근데 올라가는 것은 쉽다. 블로그 설명을 보면 마지막 15분이(말에서 내리고 바로) 지옥이라 하는데 별로 감흥이 없다(eeeeeeasy) 올라가면서 여기 왜왔지?라는 생각이 든다. 망했다... 하지만 위에 올라가서 보는 비니쿤카는 형형색색의 흙?으로 레인보우 마운틴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름다운 모습을 띤다. 뒤돌아 볼수록 이쁘네~~? 중간중간 독수리도 날라다니고, 알파카 정말 많다.
    어제 먹은 알파카고기가 생각난다. 육회로 나왔었는데 식감이 장난아니다. 넬슨... 와카치나, 마추픽추, 심지여 여기서도 만났다. 이정도면 인연아닌가?? "oh~ my friend!!" 내려가면서 옆으로는 레드마운틴이라고 온통 뻘건색으로 된 산이 있다. 개인적으로 여기가 더 맘에 든다.
    걷다보면 내 신발도 무지개색을 띤다... 밟는 흙마다 색이 변해... 문득 무슨 돌인지 성분인지 궁금했지만 가지고가면 짐이여
    비니쿤카는 빙하가 녹으며 3년전에 발견됬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여까지 올라왔는지 최초 발견자가 궁금하네. 그리고 지나갈때 마다 돈을 요구하는데 여기가 너네 땅이니?? 고산병...이 나는 잘 모르겠다. 축복받아 빨리 적응한건지 증상이 없다. 하지만 친구들은 손이 저리고 머리도 아프단다. 고산병 걸리면 답도 없다는데... 얘덜아 아직 보름도 안지났어
    쿠스코의 마지막 밤, 아름다웠던 쿠스코를 눈에 담고 다음 여행지인 볼리비아로 떠난다.
    #배낭여행 #남미여행 #페루 #peru #비니쿤카 #vinicunca #무지개떡 #rainbowmountain #레드마운틴 #redmountain #고산병 #일기 #인연 #myfriend

  •  28  0  15 July, 2019
  • -
I’m gonna miss you 👋🏻
  • -
    I’m gonna miss you 👋🏻

  •  125  7  6 May, 2019
  • 이런 갈대밭🌾🌱🌾🌿
  • 이런 갈대밭🌾🌱🌾🌿

  •  48  3  17 January, 2019
  • 와앙 언제 또 이런 멋진곳을 달려보겠나😭🚴🏻‍♀️
  • 와앙 언제 또 이런 멋진곳을 달려보겠나😭🚴🏻‍♀️

  •  67  12  14 January, 2019
  • The perfect sunset with white wine.
.
I am so sad because it is the last time with jason
.
다시 홀로서기.
  • The perfect sunset with white wine.
    .
    I am so sad because it is the last time with jason
    .
    다시 홀로서기.

  •  95  12  22 December, 2018

Top #레드마운틴 Posts

  • 자전거타고 낭쉐 투어🚲
-
오랜만에 자전거를 설렘 반 긴장 반으로 탔는데 나에겐 봉사 후 꿀 같은 휴식😊
  • 자전거타고 낭쉐 투어🚲
    -
    오랜만에 자전거를 설렘 반 긴장 반으로 탔는데 나에겐 봉사 후 꿀 같은 휴식😊

  •  90  2  10 January, 2020
  • -
I’m gonna miss you 👋🏻
  • -
    I’m gonna miss you 👋🏻

  •  125  7  6 May, 2019
  • #콜솔라레, #까베르네소비뇽 #레드마운틴 #ColSolare, #cabernetsauvignon #RedMountain 2015 🇺🇸
.
Washington > Columbia Valley > Yakima Valley > Red Mountain
.
100% Cabernet Sauvignon
.
자두, 블랙체리, 블랙베리, 스모키, 스파이시, 백후추, 담배, 오크, 바닐라, 모카, 정향, 흙, 다크초콜릿
.
이날 와인 디너의 메인 와인, 끝판왕! 콜 솔라레다. ㅎㅎㅎㅎ

콜 솔라레는 샤또 생 미셸 레인지에 공식적으로 속하진 않지만, 생 미셸의 플래그쉽 레인지로 여겨진다. ‘콜 솔라레’(Col Solrare)는 빛나는 언덕이란 뜻이며, 이태리 하면 떠오르는 ‘슈퍼 투스칸’(Super Tuscan)와인인 티냐넬로와 솔라이아를 주조하는 안티노리 와이너리와 샤또 생 미셸이 합작해 탄생한 일화로 유명하다.

콜 솔라레는 ‘토스카나의 영혼을 지닌 워싱턴 와인’을 모토 아래 1995년 빈티지로 처음 소개 되었는데, 이태리어로 ‘반짝이는 언덕(Shining hill)’이라는 뜻에 걸맞게도 햇살이 충실하게 드는 Horse Heaven Hills와 남성미 넘치는 Cabernet Sauvignon으로 유명한 Red Mountain vineyards에서 온 과실이 와인에 뚜렷하게 개성을 표출하고 있다.(출처: 와인21)
.
가장 눈여겨 볼 점은 생산지인 레드마운틴 지역 중 특히 콜솔라레 빈야드는 안티노리의 떼루아와 마찬가지로 밭의 경사도, 식재된 밀도, 방향 등을 유사하게 조성해놨단 점이다. 떼루아의 특성은 현저히 차이가 있겠지만, 떼루아의 외형은 유사성을 띈다는 점에서 언뜻 토스카나 와인의 뉘앙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초반부터 스모키향이 도드라지며, 자두, 블랙체리, 블랙베리 등 검붉은 과실류의 집중도가 상당하다. 아직 영한 빈티지라 타닌감이 거칠며 풀바디의 농도를 지녔다.
.
전체적으로 백후추, 담배 등의 스파이시함이 지속적으로 느껴지며, 그윽한 오크, 바닐라의 부케, 정향의 향신료,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모카와 흙, 다크초콜릿의 노즈와 팔렛이 두터워진다.
.
응축미 있는 스타일이고 영한 빈티지이기도 해서 디캔팅 이후 브리딩 시간을 좀 더 길게 가져봤으면 어떻게 더 변할까 궁금해지는 와인이다. 좋은 떼루아와 훌륭한 양조방식이 융합된 와인이라 그런지 잠재력이 돋보인다.
.
마지막 코스요리 메인디쉬는 “최상의 #등심 요리”였다. 굽기 정도가 와인하고 즐기기에 가장 알맞다 생각하는 미디움을 정말 잘 구현해주셔서 보는 재미가 더해졌다. 맛도 물론 굿! ㅎㅎㅎ 디저트로는 “깔루아향의 티라미수”로 마무리!!
.
이번 와인디너를 통해 샤또 생 미셸이 본인들의 한계를 어떻게 뛰어넘고, 또 새롭게 스타일을 재창조하는지 그 정신을 엿볼 수 있었다. 이렇게 테이스팅을 하면서 다시 한번 배우고 익힌다. 뜻깊은 자릴 마련해주시고, 또 초대해주신 금양인터내셔날에게 무한한 감사 인사를 보낸다. :) 더럽🥰❤️👍
.
93-94/100
#금양인터내셔날 수입/제공
_
#와인#와인스타그램#wine#winestagram#콜솔라레까베르네소비뇽#colsolareredmountain#미국와인#샤또생미쉘#샤또생미셸#레드와인#와인추천#추천와인#레드와인추천#등심스테이크#디저트#티라미수#밀레니엄힐튼#와인테이스팅#와인노트#winetasting#금사빠3기
  • #콜솔라레, #까베르네소비뇽 #레드마운틴 #ColSolare, #cabernetsauvignon #RedMountain 2015 🇺🇸
    .
    Washington > Columbia Valley > Yakima Valley > Red Mountain
    .
    100% Cabernet Sauvignon
    .
    자두, 블랙체리, 블랙베리, 스모키, 스파이시, 백후추, 담배, 오크, 바닐라, 모카, 정향, 흙, 다크초콜릿
    .
    이날 와인 디너의 메인 와인, 끝판왕! 콜 솔라레다. ㅎㅎㅎㅎ

    콜 솔라레는 샤또 생 미셸 레인지에 공식적으로 속하진 않지만, 생 미셸의 플래그쉽 레인지로 여겨진다. ‘콜 솔라레’(Col Solrare)는 빛나는 언덕이란 뜻이며, 이태리 하면 떠오르는 ‘슈퍼 투스칸’(Super Tuscan)와인인 티냐넬로와 솔라이아를 주조하는 안티노리 와이너리와 샤또 생 미셸이 합작해 탄생한 일화로 유명하다.

    콜 솔라레는 ‘토스카나의 영혼을 지닌 워싱턴 와인’을 모토 아래 1995년 빈티지로 처음 소개 되었는데, 이태리어로 ‘반짝이는 언덕(Shining hill)’이라는 뜻에 걸맞게도 햇살이 충실하게 드는 Horse Heaven Hills와 남성미 넘치는 Cabernet Sauvignon으로 유명한 Red Mountain vineyards에서 온 과실이 와인에 뚜렷하게 개성을 표출하고 있다.(출처: 와인21)
    .
    가장 눈여겨 볼 점은 생산지인 레드마운틴 지역 중 특히 콜솔라레 빈야드는 안티노리의 떼루아와 마찬가지로 밭의 경사도, 식재된 밀도, 방향 등을 유사하게 조성해놨단 점이다. 떼루아의 특성은 현저히 차이가 있겠지만, 떼루아의 외형은 유사성을 띈다는 점에서 언뜻 토스카나 와인의 뉘앙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초반부터 스모키향이 도드라지며, 자두, 블랙체리, 블랙베리 등 검붉은 과실류의 집중도가 상당하다. 아직 영한 빈티지라 타닌감이 거칠며 풀바디의 농도를 지녔다.
    .
    전체적으로 백후추, 담배 등의 스파이시함이 지속적으로 느껴지며, 그윽한 오크, 바닐라의 부케, 정향의 향신료,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모카와 흙, 다크초콜릿의 노즈와 팔렛이 두터워진다.
    .
    응축미 있는 스타일이고 영한 빈티지이기도 해서 디캔팅 이후 브리딩 시간을 좀 더 길게 가져봤으면 어떻게 더 변할까 궁금해지는 와인이다. 좋은 떼루아와 훌륭한 양조방식이 융합된 와인이라 그런지 잠재력이 돋보인다.
    .
    마지막 코스요리 메인디쉬는 “최상의 #등심 요리”였다. 굽기 정도가 와인하고 즐기기에 가장 알맞다 생각하는 미디움을 정말 잘 구현해주셔서 보는 재미가 더해졌다. 맛도 물론 굿! ㅎㅎㅎ 디저트로는 “깔루아향의 티라미수”로 마무리!!
    .
    이번 와인디너를 통해 샤또 생 미셸이 본인들의 한계를 어떻게 뛰어넘고, 또 새롭게 스타일을 재창조하는지 그 정신을 엿볼 수 있었다. 이렇게 테이스팅을 하면서 다시 한번 배우고 익힌다. 뜻깊은 자릴 마련해주시고, 또 초대해주신 금양인터내셔날에게 무한한 감사 인사를 보낸다. :) 더럽🥰❤️👍
    .
    93-94/100
    #금양인터내셔날 수입/제공
    _
    #와인 #와인스타그램 #wine #winestagram #콜솔라레까베르네소비뇽 #colsolareredmountain #미국와인 #샤또생미쉘 #샤또생미셸 #레드와인 #와인추천 #추천와인 #레드와인추천 #등심스테이크 #디저트 #티라미수 #밀레니엄힐튼 #와인테이스팅 #와인노트 #winetasting #금사빠3기

  •  109  8  20 October, 2019
  • 짠🍷
  • 짠🍷

  •  66  0  26 November,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