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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모독서법 #안티프래질 을 읽다 #블랙스완 을 먼저 읽어야겠다 싶어 블랙스완을 들음. 올해 책 꽤나 읽었다. 그리고 다시 읽을책과 다시는 읽지않을 책으로 나누어 알라딘에 중고로 팔고 나니 남는게 없었다😑 중고로 판매한돈은 먹는데 바로 썼고😑 다시 읽을 책은 서평을 쓰지않아 기억에 남는게 없었다. 그래서 서평을 써야겠다 마음을 먹었으나 제대로 서평을 써보지 않아 어찌써야할지 감이 오지않았다. 이런저런 궁리를 하다 독서하면서 메모를 해보기로 했다. 확실히 서평쓰는데 조금 더 수월한 느낌이 든다. #나심탈레브 #나심니콜라스탈레브 #black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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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____3

    #메모독서법 #안티프래질 을 읽다 #블랙스완 을 먼저 읽어야겠다 싶어 블랙스완을 들음. 올해 책 꽤나 읽었다. 그리고 다시 읽을책과 다시는 읽지않을 책으로 나누어 알라딘에 중고로 팔고 나니 남는게 없었다😑 중고로 판매한돈은 먹는데 바로 썼고😑 다시 읽을 책은 서평을 쓰지않아 기억에 남는게 없었다. 그래서 서평을 써야겠다 마음을 먹었으나 제대로 서평을 써보지 않아 어찌써야할지 감이 오지않았다. 이런저런 궁리를 하다 독서하면서 메모를 해보기로 했다. 확실히 서평쓰는데 조금 더 수월한 느낌이 든다. #나심탈레브 #나심니콜라스탈레브 #blackswan

  •  7  0  6 August, 2019
  • 행운에 속지 마라_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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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많은 대체역사 가운데 실현된 사건 하나를 보고 이를 가장 대표적인 사건으로 착각하는 경향이 있다. 생존편향은 실적이 가장 좋은 사건이 가장 눈에 잘 띈다는 뜻이다. 왜 그럴까? 패배자는 모습을 감추기 때문이다.”
-
시니컬하면서 매력적인 책이다. 근래 접했던 책 가운데 가장 치열하게 푹 빠져있었던 것 같다. 독서를 하는 동시에 기억에 남기고 싶은 문장이나 자료 등을 필사하는 습관이 있다. 한 권을 읽으면 보통 2, 3페이지 정도 분량이 나오는데 웬만큼 긴 책도 4페이지를 잘 넘기지 않는다. 참조를 제외하면 300페이지를 간신히 넘는 이 책은 무려 7페이지의 잔해를 남겼다. 그만큼 오래 걸렸고 저자의 통찰과 논증을 조금이라도 따라가고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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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블랙 스완>(도저히 일어날 것 같지 않지만, 만약 발생할 경우 엄청난 충격을 몰고 오는 사건을 ‘블랙스완(Black Swan)’이라 한다)의 저자 나심 탈레브의 초기작으로 그를 스타로 만들어준 불확실성 이론의 토대가 담겨 있다. <블랙 스완>과 이 책을 제외한 저자의 다른 저서들이 다분히 난해하고 철학적인 내용을 주로 삼고 있는 데 반해 투자, 경제, 통계와 같은 현실적인 내용이 비교적 많이 등장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공과 실패에 깊숙하게 개입하는 ‘행운’의 존재를 수면 위로 끌어내고 사후확신편향(=후견지명편향)에 빠져 행운을 실력으로 착각한 자칭 ‘전문가’들에게 냉소와 조롱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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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p 어느 시점에 보면 실적이 탁월했던 사업가 대부분이 단지 운이 좋았던 것으로 드러난다. 무능한데도 엄청난 거부가 된 사업가가 넘쳐난다는 사실은 더 기가 막힌다. 하지만 이들의 실적에 행운이 또다시 작용하지는 않는다. 운 좋은 바보일수록 자신이 운 좋은 바보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하지 않는 법이다. 그래서 이들이 운 좋은 바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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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p 경제변수를 이용한 트레이딩이 통했던 것은 단지 우연의 일치일지도 모른다는 점, 그리고 과거 사건에 대한 경제 분속 속에 우연 요소가 숨어 있을지 모른다는 점을 이들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온갖 경제 이론을 동원하면 우리는 과거 사건을 그럴듯하게 설명하는 이론을 찾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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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p 비즈니스 세계는 운에 크게 좌우되므로 이런 문제가 더 심각하게 발생한다. 사업가의 숫자가 많아질수록 그중 한 사람이 우연히 탁월한 실적을 올릴 가능성도 커진다. 그러나 나는 원숭이 숫자를 세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마찬가지로, 증권시장에서 투자 성공 확률을 계산하기 위해서 투자자 수를 세는 사람도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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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대안도 없이 모든 것을 운의 탓으로 돌린다면 저자의 말마따나 허무주의의 수렁으로 직행할 것이다. 이에 대해 저자는 ‘확률적 사고(양적이고 과학적인 개념이 아닌 질적이고 실용적인 회의론의 개념)’와 ‘품위’를 제안한다. 가상역사를 만들어내는 방법론인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양극단의 희귀사건(블랙스완)에서 오는 리스크를 최대한 회피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본인, 즉 인간이 편향에 쉽게 흔들리는 감성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겸손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정작 저자는 겸손과는 거리가 상당히 멀어 보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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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한 뒤 바로 <블랙 스완>과 저자가 극찬한 칼 포퍼의 <열린 사회와 그 적들 1>을 구매했다. 이미 읽었지만, 카너먼과 트버스키의 ‘휴리스틱 이론’과도 연결되니 함께 읽으면 효과가 배가 되지 않을까 한다. 여러모로 충격을 준 책이었다. 온갖 소음으로 가득한 현 시국에 이만큼 어울리는 책도 없지 싶다. 소음에 휘둘리지 말자. 진중하고 또 겸손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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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무리 정교하게 선택하고, 운을 잘 지배할 수 있다고 자만해도 결국 최후는 운이 결정할 것이다. 우리에게 남은 마지막 해결책은 품위뿐이다. 품위란 환경에 직접적으로 얽매이지 않고 계획된 행동을 실행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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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
#행운에속지마라 #나심니콜라스탈레브 #나심탈레브 #중앙북스 #경영 #경제 #투자 #철학 #행운 #블랙스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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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북리뷰 #일상 #취미 #bookstagram #book
  • @koooo_sh_ Profile picture

    @koooo_sh_

    행운에 속지 마라_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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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수많은 대체역사 가운데 실현된 사건 하나를 보고 이를 가장 대표적인 사건으로 착각하는 경향이 있다. 생존편향은 실적이 가장 좋은 사건이 가장 눈에 잘 띈다는 뜻이다. 왜 그럴까? 패배자는 모습을 감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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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컬하면서 매력적인 책이다. 근래 접했던 책 가운데 가장 치열하게 푹 빠져있었던 것 같다. 독서를 하는 동시에 기억에 남기고 싶은 문장이나 자료 등을 필사하는 습관이 있다. 한 권을 읽으면 보통 2, 3페이지 정도 분량이 나오는데 웬만큼 긴 책도 4페이지를 잘 넘기지 않는다. 참조를 제외하면 300페이지를 간신히 넘는 이 책은 무려 7페이지의 잔해를 남겼다. 그만큼 오래 걸렸고 저자의 통찰과 논증을 조금이라도 따라가고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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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블랙 스완>(도저히 일어날 것 같지 않지만, 만약 발생할 경우 엄청난 충격을 몰고 오는 사건을 ‘블랙스완(Black Swan)’이라 한다)의 저자 나심 탈레브의 초기작으로 그를 스타로 만들어준 불확실성 이론의 토대가 담겨 있다. <블랙 스완>과 이 책을 제외한 저자의 다른 저서들이 다분히 난해하고 철학적인 내용을 주로 삼고 있는 데 반해 투자, 경제, 통계와 같은 현실적인 내용이 비교적 많이 등장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공과 실패에 깊숙하게 개입하는 ‘행운’의 존재를 수면 위로 끌어내고 사후확신편향(=후견지명편향)에 빠져 행운을 실력으로 착각한 자칭 ‘전문가’들에게 냉소와 조롱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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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p 어느 시점에 보면 실적이 탁월했던 사업가 대부분이 단지 운이 좋았던 것으로 드러난다. 무능한데도 엄청난 거부가 된 사업가가 넘쳐난다는 사실은 더 기가 막힌다. 하지만 이들의 실적에 행운이 또다시 작용하지는 않는다. 운 좋은 바보일수록 자신이 운 좋은 바보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하지 않는 법이다. 그래서 이들이 운 좋은 바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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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p 경제변수를 이용한 트레이딩이 통했던 것은 단지 우연의 일치일지도 모른다는 점, 그리고 과거 사건에 대한 경제 분속 속에 우연 요소가 숨어 있을지 모른다는 점을 이들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온갖 경제 이론을 동원하면 우리는 과거 사건을 그럴듯하게 설명하는 이론을 찾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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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p 비즈니스 세계는 운에 크게 좌우되므로 이런 문제가 더 심각하게 발생한다. 사업가의 숫자가 많아질수록 그중 한 사람이 우연히 탁월한 실적을 올릴 가능성도 커진다. 그러나 나는 원숭이 숫자를 세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마찬가지로, 증권시장에서 투자 성공 확률을 계산하기 위해서 투자자 수를 세는 사람도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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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대안도 없이 모든 것을 운의 탓으로 돌린다면 저자의 말마따나 허무주의의 수렁으로 직행할 것이다. 이에 대해 저자는 ‘확률적 사고(양적이고 과학적인 개념이 아닌 질적이고 실용적인 회의론의 개념)’와 ‘품위’를 제안한다. 가상역사를 만들어내는 방법론인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양극단의 희귀사건(블랙스완)에서 오는 리스크를 최대한 회피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본인, 즉 인간이 편향에 쉽게 흔들리는 감성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겸손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정작 저자는 겸손과는 거리가 상당히 멀어 보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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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독한 뒤 바로 <블랙 스완>과 저자가 극찬한 칼 포퍼의 <열린 사회와 그 적들 1>을 구매했다. 이미 읽었지만, 카너먼과 트버스키의 ‘휴리스틱 이론’과도 연결되니 함께 읽으면 효과가 배가 되지 않을까 한다. 여러모로 충격을 준 책이었다. 온갖 소음으로 가득한 현 시국에 이만큼 어울리는 책도 없지 싶다. 소음에 휘둘리지 말자. 진중하고 또 겸손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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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아무리 정교하게 선택하고, 운을 잘 지배할 수 있다고 자만해도 결국 최후는 운이 결정할 것이다. 우리에게 남은 마지막 해결책은 품위뿐이다. 품위란 환경에 직접적으로 얽매이지 않고 계획된 행동을 실행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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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
    #행운에속지마라 #나심니콜라스탈레브 #나심탈레브 #중앙북스 #경영 #경제 #투자 #철학 #행운 #블랙스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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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9  13  6 August, 2019
  • 우리가 학교라고 부르는, 사실은 매우 엄격하게 통제되는 교도소 같은 장소에서 수감자처럼 앉아 있는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들은 덧없이 허공으로 사라질 뿐이다. (36p)

말보다 행동이 훨씬 더 중요한 법이다. 미래 상황에 대한 예측은 아예 무시하라. (53p)

대부분의 사람이 깨닫지 못하지만, 대학 교수들이 가장 잘 가르칠 수 있는 것은 바로 대학 교수가 되는 방법이다. (76p)

양보하지 않는 소수의 정치적 주장은 언제든지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결코 무시해서는 안 된다. (132p)

본질적으로 '고용될 수 있는 인간'은 역사책에 등장할 만한 유형의 인간이 아니다. (167p)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개인의 자유지만, 그 자유는 상대방에게도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174p)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자유인은 다른 사람과의 논쟁에서 이길 필요가 없다. 실제 삶에서 최종적인 승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238p)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이 생각하는 바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위해 돈을 지불하고 실제로 어떤 행동을 했느냐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말은 중요하지 않다. (354p) <스킨 인 더 게임>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블랙스완, 인세르노 시리즈의 탈레브의 25년만의 마침표. 
분야를 넘나드는 모두까기 탈레브씨..
그의 신랄함은 늘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스킨인더게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비즈니스북스 #블랙스완 #인세르토 #행운에속지마라 #시리즈마지막 #쟈가운할배 #SkinInTheGame #NassimNicholasTaleb
  • @book.n.joy Profile picture

    @book.n.joy

    우리가 학교라고 부르는, 사실은 매우 엄격하게 통제되는 교도소 같은 장소에서 수감자처럼 앉아 있는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들은 덧없이 허공으로 사라질 뿐이다. (36p)

    말보다 행동이 훨씬 더 중요한 법이다. 미래 상황에 대한 예측은 아예 무시하라. (53p)

    대부분의 사람이 깨닫지 못하지만, 대학 교수들이 가장 잘 가르칠 수 있는 것은 바로 대학 교수가 되는 방법이다. (76p)

    양보하지 않는 소수의 정치적 주장은 언제든지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결코 무시해서는 안 된다. (132p)

    본질적으로 '고용될 수 있는 인간'은 역사책에 등장할 만한 유형의 인간이 아니다. (167p)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개인의 자유지만, 그 자유는 상대방에게도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174p)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자유인은 다른 사람과의 논쟁에서 이길 필요가 없다. 실제 삶에서 최종적인 승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238p)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이 생각하는 바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위해 돈을 지불하고 실제로 어떤 행동을 했느냐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말은 중요하지 않다. (354p) <스킨 인 더 게임>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블랙스완, 인세르노 시리즈의 탈레브의 25년만의 마침표.
    분야를 넘나드는 모두까기 탈레브씨..
    그의 신랄함은 늘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스킨인더게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비즈니스북스 #블랙스완 #인세르토 #행운에속지마라 #시리즈마지막 #쟈가운할배 #SkinInTheGame #NassimNicholasTaleb

  •  10  5  5 August, 2019
  • #행운에속지마라
#블랙스완 #안티프레질

저자의 책들이
처음에는 이해하기도
힘들고 두꺼웠다
하지만 작가의 통찰력에 깊은 영감을 받았다

누구나 현실문제에
참여할때는 그결과에대한
책임도 함께 져야한다

타인이 나에게 좋은일이라고 
먼저 제안한 일은
언제나 내가아니라
타인에게 좋은일이다
조언처럼 가장해서
무언가를 팔려고
접근하는 사람은
무조건 피해라

절대로 양보하지 
않는 소수와
유연하게 사고하면서
양보하는 다수가
부딪히면 
절대로 양보하지 않는
소수가 승리하게 마련이다

리스크를 줄이고
괜찮은삶을  살기위한
조언과 삶의 균형을
담은 책이다

힘이없는 근육
신뢰가없는 우정 
결론이없는 의견
가치가없는 나이
노력이없는 인생
희생이없는 사랑

#나심니콜라스탈레브 #스킨인더게임 #짧은서평 #빡세게독서하자
  • @aroy_aroy_cook Profile picture

    @aroy_aroy_cook

    아로이아로이

    #행운에속지마라
    #블랙스완 #안티프레질

    저자의 책들이
    처음에는 이해하기도
    힘들고 두꺼웠다
    하지만 작가의 통찰력에 깊은 영감을 받았다

    누구나 현실문제에
    참여할때는 그결과에대한
    책임도 함께 져야한다

    타인이 나에게 좋은일이라고
    먼저 제안한 일은
    언제나 내가아니라
    타인에게 좋은일이다
    조언처럼 가장해서
    무언가를 팔려고
    접근하는 사람은
    무조건 피해라

    절대로 양보하지
    않는 소수와
    유연하게 사고하면서
    양보하는 다수가
    부딪히면
    절대로 양보하지 않는
    소수가 승리하게 마련이다

    리스크를 줄이고
    괜찮은삶을 살기위한
    조언과 삶의 균형을
    담은 책이다

    힘이없는 근육
    신뢰가없는 우정
    결론이없는 의견
    가치가없는 나이
    노력이없는 인생
    희생이없는 사랑

    #나심니콜라스탈레브 #스킨인더게임 #짧은서평 #빡세게독서하자

  •  62  0  29 July, 2019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안티프래질>*
"자유에는 엄격한 도덕적 의무가 따른다. 이런 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내가 제시하는 첫번째 윤리 원칙은 다음과 같다./사기꾼을 보고 사기꾼이라고말하지 않는다면,당신도 사기꾼이다/......(중략)......타협은 묵인과 같은 의미다. 단 하나의 근대명언은 조지 산타야나가 했던 말이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진실함을 가지고 세상과 세상 사람들을 판단할때, 그 사람은 도덕적으로 자유롭다." 이것은 목표일뿐만 아니라 의무가 되어야 한다. [책 읽기전 긴장되는 글귀와 긴장되는 책의 분량과, 긴장되는 저자의 강한 설득의 에너지가 가슴뛰게 한다] 
#안티프래질 #Antifragile #불확실성과충격을성장으로이끄는힘 #나심니콜라스탈레브
  • @semmy1226 Profile picture

    @semmy1226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안티프래질>*
    "자유에는 엄격한 도덕적 의무가 따른다. 이런 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내가 제시하는 첫번째 윤리 원칙은 다음과 같다./사기꾼을 보고 사기꾼이라고말하지 않는다면,당신도 사기꾼이다/......(중략)......타협은 묵인과 같은 의미다. 단 하나의 근대명언은 조지 산타야나가 했던 말이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진실함을 가지고 세상과 세상 사람들을 판단할때, 그 사람은 도덕적으로 자유롭다." 이것은 목표일뿐만 아니라 의무가 되어야 한다. [책 읽기전 긴장되는 글귀와 긴장되는 책의 분량과, 긴장되는 저자의 강한 설득의 에너지가 가슴뛰게 한다]
    #안티프래질 #Antifragile #불확실성과충격을성장으로이끄는힘 #나심니콜라스탈레브

  •  6  0  28 July, 2019
  • 스킨 인 더 게임(5-8부)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책임지지 않는 대표적인 사건으로 2008년 금융위기를 들 수 있을거 같습니다. 
금융위기가 발생하기 전까지 금융업자들은 철저히 리스크를 숨기고, 심지어 불활실성이 확대되었음에도 과거와 마찬가지로 수익을 내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학자들은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서는 무지한 상태였습니다.
그로인해서 문제가 발생하고 대규모 정부재정을 통해 회생절차를 진행했음에도 본인들의 보너스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에서 자신의 핵심이익을 걸지 않은 채 그럴듯한 말로 사람들을 현혹하는 '간섭주의자'의 예를 들고 있습니다.

1. 연구실에 틀어박혀 현실을 이야기하는 학자들

2. 책상머리에 앉아 전쟁과 생명을 좌지우지하는 군사전문가들

3. 실제 그 종목에 투자하지도 않고 투자를 권유하는 투자전문가들

우리 사회에서도 이런 경향이 뚜렷이 나타나는 분야가 있다면 바로 정치판이 아닌가 싶습니다.
말로는 국민들의 삶과 행복에 모든 것을 걸듯 외치지만, 막상 자신들의 선택이나 행동에는 책임지는 정치인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직 당과 자신의 이익에만 집착하는 모습들에 눈쌀이 찌푸러지는 때가 너무나 많은거 같습니다.

또 저자는 '행동과 책임의 불균형'이 축적되다 보면 어느순간 '블랙 스완'이 출현한다고 경고합니다. 
결국 행동과 책임 사이의 불균형을 깨려면 책임지는 사람이 판단해야 하며, 자신의 핵심 이익을 건 사람이 사안에 직접 관여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래서 책임이 면제된 의사결정자들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는 분권화, 지방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말을 하는 사람은 행동해야 한다. 
오직 행동하는 사람만이 말을 해야 한다." 책임을 강조하는 저자의 일침은 우리나라의 권력자들이나 정치인 등이 귀담아 들어야할 지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저자가 지적한 점들을 읽으면서 속으로 매우 통쾌하고 속 시원했습니다.
불확실한 세계 경제에서 우리가 왜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지 그 이유가 설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2008년 미국의 금융위기도 그들이 책임을 졌다면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것입니다.
다들 자신이 회사를 다니는 동안 그 회사의 문제가 불거지지만 않은 '폭탄 돌리기'를 하고 있었기에 그런 문제가 발생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폭탄이 터지면 부자들이 아닌 서민들이 피해를 보기 때문에 더 그렇다는 생각입니다.

솔직히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순진하게 세상을 이해했던 것 같습니다. 
가짜 뉴스가 진실을 뒤덮고 거짓 전문가들이 언론을 이용하여 왜곡된 사실을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이득을 챙기는 세상입니다. 
내가 사는 이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과 핵심을 찌르는 주장들로 인해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거 같습니다.
불확실성과 혼돈 속에서 자칫 미래에 대한 비전이 희미해질 수 있는 이 시기에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하며, 일독을 권합니다.

#책 #북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reading #스타벅스 #starbucks #americano #아메리카노#coffee #커피 #스킨인더게임 #블랙스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skininthegame #금융위기 #학자 #군사전문가 #투자전문가 #탁상머리공론 #불편함 #책임 #회피 #왜곡 #불확실성 #혼돈 #폭탄돌리기
  • @iurinara Profile picture

    @iurinara

    Starbucks Korea

    스킨 인 더 게임(5-8부)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책임지지 않는 대표적인 사건으로 2008년 금융위기를 들 수 있을거 같습니다.
    금융위기가 발생하기 전까지 금융업자들은 철저히 리스크를 숨기고, 심지어 불활실성이 확대되었음에도 과거와 마찬가지로 수익을 내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학자들은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서는 무지한 상태였습니다.
    그로인해서 문제가 발생하고 대규모 정부재정을 통해 회생절차를 진행했음에도 본인들의 보너스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에서 자신의 핵심이익을 걸지 않은 채 그럴듯한 말로 사람들을 현혹하는 '간섭주의자'의 예를 들고 있습니다.

    1. 연구실에 틀어박혀 현실을 이야기하는 학자들

    2. 책상머리에 앉아 전쟁과 생명을 좌지우지하는 군사전문가들

    3. 실제 그 종목에 투자하지도 않고 투자를 권유하는 투자전문가들

    우리 사회에서도 이런 경향이 뚜렷이 나타나는 분야가 있다면 바로 정치판이 아닌가 싶습니다.
    말로는 국민들의 삶과 행복에 모든 것을 걸듯 외치지만, 막상 자신들의 선택이나 행동에는 책임지는 정치인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직 당과 자신의 이익에만 집착하는 모습들에 눈쌀이 찌푸러지는 때가 너무나 많은거 같습니다.

    또 저자는 '행동과 책임의 불균형'이 축적되다 보면 어느순간 '블랙 스완'이 출현한다고 경고합니다.
    결국 행동과 책임 사이의 불균형을 깨려면 책임지는 사람이 판단해야 하며, 자신의 핵심 이익을 건 사람이 사안에 직접 관여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래서 책임이 면제된 의사결정자들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는 분권화, 지방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말을 하는 사람은 행동해야 한다.
    오직 행동하는 사람만이 말을 해야 한다." 책임을 강조하는 저자의 일침은 우리나라의 권력자들이나 정치인 등이 귀담아 들어야할 지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저자가 지적한 점들을 읽으면서 속으로 매우 통쾌하고 속 시원했습니다.
    불확실한 세계 경제에서 우리가 왜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지 그 이유가 설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2008년 미국의 금융위기도 그들이 책임을 졌다면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것입니다.
    다들 자신이 회사를 다니는 동안 그 회사의 문제가 불거지지만 않은 '폭탄 돌리기'를 하고 있었기에 그런 문제가 발생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폭탄이 터지면 부자들이 아닌 서민들이 피해를 보기 때문에 더 그렇다는 생각입니다.

    솔직히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순진하게 세상을 이해했던 것 같습니다.
    가짜 뉴스가 진실을 뒤덮고 거짓 전문가들이 언론을 이용하여 왜곡된 사실을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이득을 챙기는 세상입니다.
    내가 사는 이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과 핵심을 찌르는 주장들로 인해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거 같습니다.
    불확실성과 혼돈 속에서 자칫 미래에 대한 비전이 희미해질 수 있는 이 시기에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하며, 일독을 권합니다.

    #책 #북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reading #스타벅스 #starbucks #americano #아메리카노 #coffee #커피 #스킨인더게임 #블랙스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skininthegame #금융위기 #학자 #군사전문가 #투자전문가 #탁상머리공론 #불편함 #책임 #회피 #왜곡 #불확실성 #혼돈 #폭탄돌리기

  •  104  3  22 June, 2019
  • 수영 강습하는 날이라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다녀왔습니다
수요일에 이상하게 호흡이 안되서 걱정이되서 유튜브도 보면서 방법들을 고민했는데 실제로 적용하기는 무리네요
그나마 오늘은 나름 느낌이라는게 있어서 다른때보다는 제대로 한 느낌입니다
수영끝나고 커피한잔으로 스트레스를 날리고 책에 집중해봅니다 ㅎㅎㅎ

읽다보면 이책의 주장이 다소 과격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읽을수록 새겨둘 만한 가치있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가 언급한 삶에서 피해야할 것들의 리스트는 꼭 한번쯤 읽어봐야할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1. 공정함이 없는 권력

2. 경험이 없는 가르침

3. 투자가 없는 협업

4. 리스크가 없는 덕행

5. 손실 감수가 없는 부의 추구

6. 의심이 없는 과학

7. 포용이 없는 종교 "그리고 무엇보다도 책임이 없는 모든 것"

어쩌면 우리는 지금의 현재 문제를 미래의 아이들 세대에 전가하고 있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합니다.
지금 문제를 깨닫고 수정하지 않는다면 다시 한번 2008년 금융위기는 다시한번 반복될수도 있습니다.

#책 #북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reading #스킨인더게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skininthegame #책임이없는모든것 #전가 #역사반복 #리스크 #손실없는부의추구 #의심없는과학 #수영 #유튜브 #강습 #swim #수영하는남자 #재밌다그램 #힘든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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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urinara

    10000labcoffee

    수영 강습하는 날이라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다녀왔습니다
    수요일에 이상하게 호흡이 안되서 걱정이되서 유튜브도 보면서 방법들을 고민했는데 실제로 적용하기는 무리네요
    그나마 오늘은 나름 느낌이라는게 있어서 다른때보다는 제대로 한 느낌입니다
    수영끝나고 커피한잔으로 스트레스를 날리고 책에 집중해봅니다 ㅎㅎㅎ

    읽다보면 이책의 주장이 다소 과격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읽을수록 새겨둘 만한 가치있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가 언급한 삶에서 피해야할 것들의 리스트는 꼭 한번쯤 읽어봐야할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1. 공정함이 없는 권력

    2. 경험이 없는 가르침

    3. 투자가 없는 협업

    4. 리스크가 없는 덕행

    5. 손실 감수가 없는 부의 추구

    6. 의심이 없는 과학

    7. 포용이 없는 종교 "그리고 무엇보다도 책임이 없는 모든 것"

    어쩌면 우리는 지금의 현재 문제를 미래의 아이들 세대에 전가하고 있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합니다.
    지금 문제를 깨닫고 수정하지 않는다면 다시 한번 2008년 금융위기는 다시한번 반복될수도 있습니다.

    #책 #북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reading #스킨인더게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skininthegame #책임이없는모든것 #전가 #역사반복 #리스크 #손실없는부의추구 #의심없는과학 #수영 #유튜브 #강습 #swim #수영하는남자 #재밌다그램 #힘든운동

  •  136  2  22 June, 2019
  • 스킨 인 더 게임(1-4부)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처음 이 책의 제목인 '스킨 인 더 게임'을 들었을 때 과연 무슨 뜻인지 궁금했습니다. 
저자에 따르면 이 문구는 '자신이 책임을 안고 직접 현실에 참여하라'는 뜻으로 이야기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로만 떠들고 실제 자신이 그 행동에 내포된 위험과 실패를 회피하는 현상이 목격됩니다.

즉 저자는 자신의 선택이 낳은 결과를 책임지지 않는 현상이 지금 현재 문제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때문에 세계 경제, 정치, 학계, 언론 등 사회 다방면에 걸쳐 심각한 사회 균열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얘기하고자 했던 '책임이라는 것은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면서, 우리 사회 모든 측면에서 진지하게 다루어져야 하는 가치'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크게 네가지 키워드로 이야기하고있습니다. 
지식, 균형, 정보 공유, 합리성이 바로 4가지 키워드이며,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진짜 실력자가 있는가 하면 협잡꾼도 있다. 
진짜 기술자가 있는가 하면 거짓말만 잔뜩 늘어놓는 정치 공학자도 있다. 
진짜 언론인이 있는가 하면 남을 협박하기만 하는 가짜 언론인도 있다. 
진짜 실력자는 그럴 듯한 말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 승리를 이루어 낸다. 
사실 책임과 판단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는 곳에서는 그것이 경제학이든 사회과학이든 누구나 협잡꾼이 될 수밖에 없다. 
물론 협잡꾼 자신은 자신의 행동을 '공학'이라고 설명할 테지만 말이다." 협잡꾼은 이 책에서 스킨을 지칭하는 대상이며, 정치인, 기업인들중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지 않는 협잡꾼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금융기관은 본인들의 탐욕으로 시장을 다 망쳐놓고 성과급은 다 받았고 누구도 책임지지 않았습니다.
정치에서도 이런일은 비일비재합니다.
특히나 요즘 TV에 나와 좋은주식 홍보를 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좋은 주식을 본인만 알고 안알려 줄 수도 있고, 쓰레기 같은 회사인데 자기가 가지고 있기에 타인에게 권하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균형을 '사회를 유지시키는 힘'이라고 하여 특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조직화된 사회를 구성하고 같은 사회 안에서 교류를 통해서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는 것은 가장 기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행동에 대한 책임을 다른 존재에게 전가하는 사회는 존속될 수 없다고 강조합니다.

행동과 책임이 함께해야 한다는 것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균형'이라는 내용에 동의합니다.
재미있는 부분은 저자가 이야기하는 소수파에 의한 불균형이였습니다.
영국에서 이슬람인은 3-5%인데도 불구하고 영국 유통 육류의 70%가 할람이라고 합니다. 
영국 서브웨이의 10%가 아예 돼지고기를 취급하지 않는다는데 놀랐습니다.

이런 소수에 의한 장악이 인류사회에 상당히 만연해 있다는 겁니다. 
소수에 의한 이러한 지배방식에 원리의 비밀을 안다면 불균형이나 불평등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책을 통해서 인생을 배우고 세상을 배워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에게 다소 어려운 부분이였지만 책을 읽으면서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배워서 좋았습니다.

#책 #북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reading #latte #라떼 #카페테리아 #coffee #커피 #스킨인더게임 #블랙스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skininthegame #지식 #균형 #정보공유 #합리성 #협잡꾼 #책임 #금융기관 #사회를유지시키는힘 #소수에의한장악 #불균형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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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urinara

    코리아센터

    스킨 인 더 게임(1-4부)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처음 이 책의 제목인 '스킨 인 더 게임'을 들었을 때 과연 무슨 뜻인지 궁금했습니다.
    저자에 따르면 이 문구는 '자신이 책임을 안고 직접 현실에 참여하라'는 뜻으로 이야기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로만 떠들고 실제 자신이 그 행동에 내포된 위험과 실패를 회피하는 현상이 목격됩니다.

    즉 저자는 자신의 선택이 낳은 결과를 책임지지 않는 현상이 지금 현재 문제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때문에 세계 경제, 정치, 학계, 언론 등 사회 다방면에 걸쳐 심각한 사회 균열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얘기하고자 했던 '책임이라는 것은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면서, 우리 사회 모든 측면에서 진지하게 다루어져야 하는 가치'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크게 네가지 키워드로 이야기하고있습니다.
    지식, 균형, 정보 공유, 합리성이 바로 4가지 키워드이며,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진짜 실력자가 있는가 하면 협잡꾼도 있다.
    진짜 기술자가 있는가 하면 거짓말만 잔뜩 늘어놓는 정치 공학자도 있다.
    진짜 언론인이 있는가 하면 남을 협박하기만 하는 가짜 언론인도 있다.
    진짜 실력자는 그럴 듯한 말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 승리를 이루어 낸다.
    사실 책임과 판단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는 곳에서는 그것이 경제학이든 사회과학이든 누구나 협잡꾼이 될 수밖에 없다.
    물론 협잡꾼 자신은 자신의 행동을 '공학'이라고 설명할 테지만 말이다." 협잡꾼은 이 책에서 스킨을 지칭하는 대상이며, 정치인, 기업인들중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지 않는 협잡꾼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금융기관은 본인들의 탐욕으로 시장을 다 망쳐놓고 성과급은 다 받았고 누구도 책임지지 않았습니다.
    정치에서도 이런일은 비일비재합니다.
    특히나 요즘 TV에 나와 좋은주식 홍보를 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좋은 주식을 본인만 알고 안알려 줄 수도 있고, 쓰레기 같은 회사인데 자기가 가지고 있기에 타인에게 권하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균형을 '사회를 유지시키는 힘'이라고 하여 특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조직화된 사회를 구성하고 같은 사회 안에서 교류를 통해서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는 것은 가장 기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행동에 대한 책임을 다른 존재에게 전가하는 사회는 존속될 수 없다고 강조합니다.

    행동과 책임이 함께해야 한다는 것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균형'이라는 내용에 동의합니다.
    재미있는 부분은 저자가 이야기하는 소수파에 의한 불균형이였습니다.
    영국에서 이슬람인은 3-5%인데도 불구하고 영국 유통 육류의 70%가 할람이라고 합니다.
    영국 서브웨이의 10%가 아예 돼지고기를 취급하지 않는다는데 놀랐습니다.

    이런 소수에 의한 장악이 인류사회에 상당히 만연해 있다는 겁니다.
    소수에 의한 이러한 지배방식에 원리의 비밀을 안다면 불균형이나 불평등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책을 통해서 인생을 배우고 세상을 배워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에게 다소 어려운 부분이였지만 책을 읽으면서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배워서 좋았습니다.

    #책 #북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reading #latte #라떼 #카페테리아 #coffee #커피 #스킨인더게임 #블랙스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skininthegame #지식 #균형 #정보공유 #합리성 #협잡꾼 #책임 #금융기관 #사회를유지시키는힘 #소수에의한장악 #불균형 #불평등

  •  129  0  20 June, 2019
  • #66챌린지 #블랙스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확신 #무지와맹목 #결혼 #불확실성 #독서 #질문 
오늘의 소감
1. 확신을 가지고 말하기, 자신감 있게 말하기의 이점은 익히 들어왔었지만 그 이면에는 이런 위험성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 하게 되었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 다수가 손해를 볼 수 있는 것이다.
2. 저자는 세상이 불확실하니 포기하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불확실하니 불확실성을 인지하고 보이는 것을 의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3. 불확실성과 결혼을 연결시켜보았다. 적어놓고 보니 결혼 뿐 아니라 삶 또한 마찬가지인 것 같다. 불확실성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행복한 삶을 결정짓는 것 아닐까? 성급한 결론이지만, 그렇다면 2번의 답처럼 보이지 않는 것을 인지하고 보이는 것을 의심하는 것, 즉 순수한 호기심이 행복을 불러온다고 할 수 있다.
생각해보면 어린시절에 그런 호기심을 갖고 있었던 것 같다.
  • @66challenge_chan Profile picture

    @66challenge_chan

    #66챌린지 #블랙스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확신 #무지와맹목 #결혼 #불확실성 #독서 #질문
    오늘의 소감
    1. 확신을 가지고 말하기, 자신감 있게 말하기의 이점은 익히 들어왔었지만 그 이면에는 이런 위험성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 하게 되었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 다수가 손해를 볼 수 있는 것이다.
    2. 저자는 세상이 불확실하니 포기하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불확실하니 불확실성을 인지하고 보이는 것을 의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3. 불확실성과 결혼을 연결시켜보았다. 적어놓고 보니 결혼 뿐 아니라 삶 또한 마찬가지인 것 같다. 불확실성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행복한 삶을 결정짓는 것 아닐까? 성급한 결론이지만, 그렇다면 2번의 답처럼 보이지 않는 것을 인지하고 보이는 것을 의심하는 것, 즉 순수한 호기심이 행복을 불러온다고 할 수 있다.
    생각해보면 어린시절에 그런 호기심을 갖고 있었던 것 같다.

  •  7  0  20 June, 2019
  • .
#블랙스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
“We dont’t know what we don’t  know”
.
자신의 희망을 사고의 근거로삼는 오류
.
“범주 나누기는 현실의 복잡성을 단순화시켜 버린다”
.
‘플라톤 주름지대’ - 현실에 대한 우리의 표상이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그러나  우리가 그 사실을 모르는 곳
.
  • @books_since2018 Profile picture

    @books_since2018

    .
    #블랙스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
    “We dont’t know what we don’t know”
    .
    자신의 희망을 사고의 근거로삼는 오류
    .
    “범주 나누기는 현실의 복잡성을 단순화시켜 버린다”
    .
    ‘플라톤 주름지대’ - 현실에 대한 우리의 표상이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그러나 우리가 그 사실을 모르는 곳
    .

  •  9  0  19 June, 2019
  • .
블랙 스완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추수감사절을 앞둔 칠면조로 살 것인가. 나 역시 무지했고 자기 확신에 빠져 예기치 못했던 문제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분노하거나 불만을 쏟아냈었다. 우리의 미래를 예측하는 일은 실로 어렵기 때문에 언제나 준비하고 불확실성에 대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위기의 발생 가능성을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항상 그 사실을 인지하고 대비해야 한다. .
#readingbook #goodhabits #nassimnicholastaleb #theblackswan #블랙스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1퍼센트의가능성 #possibility
  • @openinglog Profile picture

    @openinglog

    .
    블랙 스완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추수감사절을 앞둔 칠면조로 살 것인가. 나 역시 무지했고 자기 확신에 빠져 예기치 못했던 문제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분노하거나 불만을 쏟아냈었다. 우리의 미래를 예측하는 일은 실로 어렵기 때문에 언제나 준비하고 불확실성에 대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위기의 발생 가능성을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항상 그 사실을 인지하고 대비해야 한다. .
    #readingbook #goodhabits #nassimnicholastaleb #theblackswan #블랙스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1퍼센트의가능성 #possibility

  •  3  0  4 hours ago
  • #66챌린지 #블랙스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이야기짓기 #독서 #질문

오늘의 소감
1. 이야기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되었다. 너무도 효과적이다.
2. 인간의 마음은 대체로 신체에 속박된다는 것을 또다시 깨달았다. 특히 도파민은 매우 흥미로웠다.
3. 과도한 원인 찾기가 얼마나 바보같은지 알게 되었다. 혈통, 성장배경, 가정환경, 민족성 등이 그 사람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했다.
4. 판단을 유보할수록 진실에 다가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섣부른 판단이 시야를 가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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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챌린지 #블랙스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이야기짓기 #독서 #질문

    오늘의 소감
    1. 이야기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되었다. 너무도 효과적이다.
    2. 인간의 마음은 대체로 신체에 속박된다는 것을 또다시 깨달았다. 특히 도파민은 매우 흥미로웠다.
    3. 과도한 원인 찾기가 얼마나 바보같은지 알게 되었다. 혈통, 성장배경, 가정환경, 민족성 등이 그 사람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했다.
    4. 판단을 유보할수록 진실에 다가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섣부른 판단이 시야를 가리기 때문이다.

  •  8  1  12 hours ago
  • #66챌린지 #블랙스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긍정적블랙스완 #시야 #확증편향 #자기확신

오늘의 소감
1. 일반적으로 부정적 블랙스완은 파괴적이기 때문에 갑자기 발생하지만 긍정적 블랙스완은 건설적이기 때문에 조금씩 변화하는 특성이 있다고 한다.
2. 내게 일어난 블랙스완 대부분은 눈을 감은 채 길을 건너려했기 때문에 일어난 사고다. 이제야 실눈을 뜬 것 같다.
3. 확증편향은 우리의 시야를 구속한다. 앞으로는 내 생각과 정보를 의심하고 스스로 반박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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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challenge_chan

    #66챌린지 #블랙스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긍정적블랙스완 #시야 #확증편향 #자기확신

    오늘의 소감
    1. 일반적으로 부정적 블랙스완은 파괴적이기 때문에 갑자기 발생하지만 긍정적 블랙스완은 건설적이기 때문에 조금씩 변화하는 특성이 있다고 한다.
    2. 내게 일어난 블랙스완 대부분은 눈을 감은 채 길을 건너려했기 때문에 일어난 사고다. 이제야 실눈을 뜬 것 같다.
    3. 확증편향은 우리의 시야를 구속한다. 앞으로는 내 생각과 정보를 의심하고 스스로 반박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  10  0  17 June, 2019
  • #66챌린지 #블랙스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프롤로그 #독서질문 
오늘의 소감
1. 드디어 이 책을 펼쳤다.
2. 이런 놀라운 개념을 친절히 설명해주는 저자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3. 그동안 내가 불확실성에 대해 얼마나 무지했는지 알게되었다. 거의 자각하지 못하는 수준이었다. 그로인해 겪은 과거의 사건들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반성한다.
4. 블랙스완이 나타날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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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challenge_chan

    #66챌린지 #블랙스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프롤로그 #독서질문
    오늘의 소감
    1. 드디어 이 책을 펼쳤다.
    2. 이런 놀라운 개념을 친절히 설명해주는 저자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3. 그동안 내가 불확실성에 대해 얼마나 무지했는지 알게되었다. 거의 자각하지 못하는 수준이었다. 그로인해 겪은 과거의 사건들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반성한다.
    4. 블랙스완이 나타날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배우고 싶다.

  •  7  2  12 June, 2019

Top #나심니콜라스탈레브 Posts

  • #스킨인더게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그동안 블랙스완과 같이 불확실 한 것들과 운, 확률, 인간의 심리적인 결점, 리스크 과소평가 등 작게는 투자에서부터 많게는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선택들에 적용되는 어려운 요소들을 명쾌하고 회의적으로 다룬 그의 책을 사이다처럼 소화했는데 이 마지막 책을 통해 그가 하고 싶은 얘기는 무엇일지 궁금했다.
.
. '스킨 인 더 게임'은 언제였는지 생각이 나진 않지만, 영어 관용문을 공부하다 알게 된 용어인데, '자신이 책임을 안고 현실에 참여하라'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

이번 마지막 시리즈 책에서 다루는 주요 키워드는 바로 '책임'과 '균형'이다. 지금까지의 책의 내용을 좀 높이 올라가서 바라보는 것이랄까. ​.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것들 중 인간이 겪는 문제의 거의 모든 것들이 바로 책임의 부재와 불균형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

본인에게 책임은 없으면서 일일이 간섭하는 간섭쟁이들과 시스템 이론과 데이터로 무장했지만 실험으로 연결하지 못하는 과학자들, 책임지지 못할 것이면서 말만 앞세운 정치인들은 언제든지 자기 말을 씹어 먹을 수 있다. ​
.
 그러나 반면에 일반인들은 대부분 자기가 한 일에 책임을 진다. 아주 극소수의 부류는 리스크를 짊어지고 자신의 목숨을 걸고 기존의 낡은 이론을 뒤엎는 혁명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이렇게 책임에 대한 불균형이 누구냐에 따라 심해진다는 것을 책에서 밝혀낸다. ​
.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노트 #독서리뷰 #리뷰 #책읽는남자 #독서모임 #강남독서모임 #독서모임_회원_모집합니다 #맛스타그램 #먹스타그램 #멋스타그램 #봄스타그램 #마곡커 #블랙스완 #안티프래질
  • @ll_mocha Profile picture

    @ll_mocha

    #스킨인더게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그동안 블랙스완과 같이 불확실 한 것들과 운, 확률, 인간의 심리적인 결점, 리스크 과소평가 등 작게는 투자에서부터 많게는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선택들에 적용되는 어려운 요소들을 명쾌하고 회의적으로 다룬 그의 책을 사이다처럼 소화했는데 이 마지막 책을 통해 그가 하고 싶은 얘기는 무엇일지 궁금했다.
    .
    . '스킨 인 더 게임'은 언제였는지 생각이 나진 않지만, 영어 관용문을 공부하다 알게 된 용어인데, '자신이 책임을 안고 현실에 참여하라'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

    이번 마지막 시리즈 책에서 다루는 주요 키워드는 바로 '책임'과 '균형'이다. 지금까지의 책의 내용을 좀 높이 올라가서 바라보는 것이랄까. ​.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것들 중 인간이 겪는 문제의 거의 모든 것들이 바로 책임의 부재와 불균형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

    본인에게 책임은 없으면서 일일이 간섭하는 간섭쟁이들과 시스템 이론과 데이터로 무장했지만 실험으로 연결하지 못하는 과학자들, 책임지지 못할 것이면서 말만 앞세운 정치인들은 언제든지 자기 말을 씹어 먹을 수 있다. ​
    .
    그러나 반면에 일반인들은 대부분 자기가 한 일에 책임을 진다. 아주 극소수의 부류는 리스크를 짊어지고 자신의 목숨을 걸고 기존의 낡은 이론을 뒤엎는 혁명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이렇게 책임에 대한 불균형이 누구냐에 따라 심해진다는 것을 책에서 밝혀낸다. ​
    .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노트 #독서리뷰 #리뷰 #책읽는남자 #독서모임 #강남독서모임 #독서모임_회원_모집합니다 #맛스타그램 #먹스타그램 #멋스타그램 #봄스타그램 #마곡커 #블랙스완 #안티프래질

  •  54  6  13 May, 2019
  • 2018년 8월 #내가산책 (#yes24)

#예스24굿즈 #8월예스24굿즈
#자수네트백(블랙)
이거 받으려고 주문ㅋㅋ
나의 #에코백 욕심은 끝이 없어라ㅋㅋ
근데 이것만 빠지고 도착해 황당😧
고객센터에 바로 ☎
이 굿즈 받으려고 지금 주문한 건데😖...블라블라....쫌 부끄러웠다😶
주말에 이걸 주문한 사람이 많았던지 등장하면 수시로 품절되는 걸 여러 번 목격😎
큼직하고 시원하게 생겨서 화이트도 가지고 싶다봉가!

아무튼 #책책책
📚
#장하준 『#나쁜사마리아인들 - 신자유주의는 왜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가?』(10주년 특별판) #부키
사은품 : #스테인리스텀블러
(문학 구매할 때 주던 스테인리스 텀블러에 무늬만 바꿔서 나왔길래 이때닷! 싶어 구매😋... 내가 이 달에 #경제공부 하게 된 결정적 계기ㅋ... 굿즈 때문에 별걸 다한다 진짜😆)
ㅡ
ㅡ
#나심니콜라스탈레브 『#블랙스완』(#동녁사이언스)
경제 공부 좀 한다는 사람치고 이 책 모르는 사람 없다😙! 여기저기 많이 인용되어 핵심 내용은 알지만 책 전체를 제대로 읽어야겠기에 구매~
타임지가 최근 60년간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책으로 선정
고전 읽기 사은품 : #어린왕자북램프
예스24 북램프 하나도 없었는뎅 이번 기회에 갖게 됐엉😻 usb 연결 방식이라 편하기도 불편하기도 한데 일단 밝아서 좋당! 게다가 #어린왕자 아닌가! 책장을 열고 닫는 거에 따라 조도를 맞추는 것도 맘에 든다♥
ㅡ
ㅡ
#다케다히로나리 『#푸코의미학』 (#현실문화)
#미셸푸코 를 정치사상 쪽으로 많이 보는데 미학으로 종합해보는 이런 시도 좋다~ 현실문화 서평단 '잉문예술덕후' 활동도 했었는데 이후로 그쪽 책 못 보고 있었다. 보은도 하면서 겸사겸사~
but 양장으로 안 하고 가격을 낮췄다면 더 좋았을 듯. 내용이 많은 것도 아닌데 좀 비싸다.
ㅡ
#스티키노트(위대한 개츠비)
밖에서 필요할 때 포스트잇 없을 때가 많은데 이젠 이걸 들고 다니면 되겠음😊
ㅡ
#멀티파우치
지갑 질릴 때 써야겠음~ 2000원 퀄리티치고 고급짐~😘
ㅡ
#채널예스 
정재승 박사 땜에 삼^^
이거 오프라인 중고서점에선 무가지라면서요! 온라인에선 왜 돈 받는 검까😒

#굿즈마니아 #끝없는욕심 #사고또사고 #아직안끝났다 #책스타그램 #bookstar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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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_repos

    2018년 8월 #내가산책 ( #yes24)

    #예스24굿즈 #8월예스24굿즈
    #자수네트백(블랙)
    이거 받으려고 주문ㅋㅋ
    나의 #에코백 욕심은 끝이 없어라ㅋㅋ
    근데 이것만 빠지고 도착해 황당😧
    고객센터에 바로 ☎
    이 굿즈 받으려고 지금 주문한 건데😖...블라블라....쫌 부끄러웠다😶
    주말에 이걸 주문한 사람이 많았던지 등장하면 수시로 품절되는 걸 여러 번 목격😎
    큼직하고 시원하게 생겨서 화이트도 가지고 싶다봉가!

    아무튼 #책책책
    📚
    #장하준#나쁜사마리아인들 - 신자유주의는 왜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가?』(10주년 특별판) #부키
    사은품 : #스테인리스텀블러
    (문학 구매할 때 주던 스테인리스 텀블러에 무늬만 바꿔서 나왔길래 이때닷! 싶어 구매😋... 내가 이 달에 #경제공부 하게 된 결정적 계기ㅋ... 굿즈 때문에 별걸 다한다 진짜😆)


    #나심니콜라스탈레브#블랙스완』( #동녁사이언스)
    경제 공부 좀 한다는 사람치고 이 책 모르는 사람 없다😙! 여기저기 많이 인용되어 핵심 내용은 알지만 책 전체를 제대로 읽어야겠기에 구매~
    타임지가 최근 60년간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책으로 선정
    고전 읽기 사은품 : #어린왕자북램프
    예스24 북램프 하나도 없었는뎅 이번 기회에 갖게 됐엉😻 usb 연결 방식이라 편하기도 불편하기도 한데 일단 밝아서 좋당! 게다가 #어린왕자 아닌가! 책장을 열고 닫는 거에 따라 조도를 맞추는 것도 맘에 든다♥


    #다케다히로나리#푸코의미학』 ( #현실문화)
    #미셸푸코 를 정치사상 쪽으로 많이 보는데 미학으로 종합해보는 이런 시도 좋다~ 현실문화 서평단 '잉문예술덕후' 활동도 했었는데 이후로 그쪽 책 못 보고 있었다. 보은도 하면서 겸사겸사~
    but 양장으로 안 하고 가격을 낮췄다면 더 좋았을 듯. 내용이 많은 것도 아닌데 좀 비싸다.

    #스티키노트(위대한 개츠비)
    밖에서 필요할 때 포스트잇 없을 때가 많은데 이젠 이걸 들고 다니면 되겠음😊

    #멀티파우치
    지갑 질릴 때 써야겠음~ 2000원 퀄리티치고 고급짐~😘

    #채널예스
    정재승 박사 땜에 삼^^
    이거 오프라인 중고서점에선 무가지라면서요! 온라인에선 왜 돈 받는 검까😒

    #굿즈마니아 #끝없는욕심 #사고또사고 #아직안끝났다 #책스타그램 #bookstargram

  •  43  7  8 August, 2018
  • #jina #jinnie #북스타그램 #독서일기 #블랙스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동녘사이언스 #책106 18.09.13

귀여븐 지니와 먼가무서운 지나 ㅋ
간만에 읽은 시사경제교양서?? 라고해야되나? 이런류를??
음.. 철학,역사,경제학,통계학,물리학,수학,행동심리학 등이 다방면으로 나오는데... 이런걸 뭐라고 해야하나.. 여튼 쉽지만은 않은 책이었다.

작가 나심이 유쾌한 어투로 설명을 해서 그나마 중간중간 피식하면서 읽었다.

나심은 월가 투자전문가로 2007년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를 이 책 '블랙스완'을 통해 예언하면서 '블랙스완'이라는 단어자체가 하나의 용어가 되었다.

블랙스완 -1. 일반적 기대 영역 바깥에 존재하는 관측값(한마디로 일어날 수 없는일)
블랙스완이 나타나면 어마어마한 충격이 일어남  2. 원래 백조는 검은색이 없다는게 정설이었으나 17세기 한 생태학자가 실제로 호주에서 살고있는 흑조를 발견함으로써 '불가능하다고 인식된 상황이 실제 발생하는 것'이란 의미로 고착됨.

작가가 대놓고 노벨 경제학상은 사기라고 한다 ㅋㅋㅋㅋㅋㅋ 가우스의 정규분포곡선은 그냥 이론일 뿐 실제 금융권에선 이건 오류투성이라고도 한다. 속이 다 시원하네. 
그냥 인간이 미래를 예견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한다. 그렇지!

많은 전문용어들이 나온다. 루딕 오류, 바벨전략, 복권오류, 사후 왜곡, 아펠레스형 전략, 인식록적 오만, 통계적 회귀 논증, 확인편향의 오류 등등. 보기만해도 머리아픈 것들이다.

그나마 요새 행동경제학이랑 심리학을 몇권 읽어봐서 아는 용어들이 반갑기도 하고 이런것도 있구나 하면서 읽었다. 내가 뭐 논문을 작성할 것도 아니고 시험을 볼 것도 아닌데 외울 필요는 없지ㅋ

결론은 내가 하는 일을 스스로 장악하란 것이다. 개연성 없는 일이 나를 흔들도록 하지말고, 스스로 검은 백조를 만들어 가는게 최고란 건데... 기승전 자아찾기인가 ㅋㅋ

관심있는 분들은 읽어보셔도 되고, 읽는데 도전정신이 좀 필요한 책이다. 통계학 부분은 정말 응 이게 숫자구나 하고 넘겼다 ㅋㅋㅋ
  • @jinu_ja_jina_jinnie Profile picture

    @jinu_ja_jina_jinnie

    #jina #jinnie #북스타그램 #독서일기 #블랙스완 #나심니콜라스탈레브 #동녘사이언스 #책106 18.09.13

    귀여븐 지니와 먼가무서운 지나 ㅋ
    간만에 읽은 시사경제교양서?? 라고해야되나? 이런류를??
    음.. 철학,역사,경제학,통계학,물리학,수학,행동심리학 등이 다방면으로 나오는데... 이런걸 뭐라고 해야하나.. 여튼 쉽지만은 않은 책이었다.

    작가 나심이 유쾌한 어투로 설명을 해서 그나마 중간중간 피식하면서 읽었다.

    나심은 월가 투자전문가로 2007년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를 이 책 '블랙스완'을 통해 예언하면서 '블랙스완'이라는 단어자체가 하나의 용어가 되었다.

    블랙스완 -1. 일반적 기대 영역 바깥에 존재하는 관측값(한마디로 일어날 수 없는일)
    블랙스완이 나타나면 어마어마한 충격이 일어남 2. 원래 백조는 검은색이 없다는게 정설이었으나 17세기 한 생태학자가 실제로 호주에서 살고있는 흑조를 발견함으로써 '불가능하다고 인식된 상황이 실제 발생하는 것'이란 의미로 고착됨.

    작가가 대놓고 노벨 경제학상은 사기라고 한다 ㅋㅋㅋㅋㅋㅋ 가우스의 정규분포곡선은 그냥 이론일 뿐 실제 금융권에선 이건 오류투성이라고도 한다. 속이 다 시원하네.
    그냥 인간이 미래를 예견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한다. 그렇지!

    많은 전문용어들이 나온다. 루딕 오류, 바벨전략, 복권오류, 사후 왜곡, 아펠레스형 전략, 인식록적 오만, 통계적 회귀 논증, 확인편향의 오류 등등. 보기만해도 머리아픈 것들이다.

    그나마 요새 행동경제학이랑 심리학을 몇권 읽어봐서 아는 용어들이 반갑기도 하고 이런것도 있구나 하면서 읽었다. 내가 뭐 논문을 작성할 것도 아니고 시험을 볼 것도 아닌데 외울 필요는 없지ㅋ

    결론은 내가 하는 일을 스스로 장악하란 것이다. 개연성 없는 일이 나를 흔들도록 하지말고, 스스로 검은 백조를 만들어 가는게 최고란 건데... 기승전 자아찾기인가 ㅋㅋ

    관심있는 분들은 읽어보셔도 되고, 읽는데 도전정신이 좀 필요한 책이다. 통계학 부분은 정말 응 이게 숫자구나 하고 넘겼다 ㅋㅋㅋ

  •  27  0  13 September, 2018
  • <블랙스완>,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2008)
⠀⠀⠀
#현지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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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탈레브는 그리스정교를 믿는 레바논에서1960년에 태어나 전쟁을 겪었고,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MBA, 프랑스 파리9대학 금융공학 박사 학위를 받고 월가에서 10년간 투자전문가로 일했다. 지금은 교수이자 작가이자 철학가, 투자가, 경영가.
⠀⠀⠀
📌탈레브의 이력이 중요한 까닭은 책 전체에 자신의 경험, 신념등이 나오기 때문이다. 저자는 전쟁을 겪으며 회의주의가 생겼고, 거대이론을 혐오하게 되었으며- 투자은행에서 일하던 중1987 ‘블랙먼데이’를 겪는다.
⠀⠀⠀
📌예상치 못한 일을 뜻하는 “블랙스완”, 그 아이디어로 2008년 책을 펴내며 “상상할 수 없는 최악의 파국이 앞으로 월가를 덮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그 당시에는 비웃음과 혹평만 들었다.
⠀⠀⠀
📌책이 출간 되고 한달 후-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미국 금융은 사상 최대의 위기를 겪게되고, 탈레브는 월가의 이단아에서 월가의 현자로 등극한다. (대박 예언😳)
⠀⠀⠀
📌탈레브는 두 가지 종류의 세계가 있다고 한다. 하나는 일상과 작은 사건들이 있어나는 “평범의 왕국”. 이 곳은 과거의 경험에 의존한 판단이 곧 법칙을 구성하는 곳이다.(마치 농업사회처럼)
두번째 세계는 “극단의 왕국”이다. 이 곳은 희귀하고 비일상적인 사건이 검은 백조처럼 느닷없이 발생함으로써 전체를 바꾼다. 통계학적 예측이 통하지 않고 작은 변수가 큰 영향을 끼친다.(현대 사회)
⠀⠀⠀
📌극단의 왕국에서는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의존하지 말고 미지의 지식에 가능성을 열어 놔야한다. 또한 예측하려 애쓰지 말고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라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
💡한 현상을 대표하는 고유명사로 쓰일 정도로 유명한 책. 좀 어렵긴하지만(읽다보니 나도 어렵게 쓰게 된다🤣) 월가의 허상, 통계의 오류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이 가짜라는 걸 논리적으로 납득하게 된다. 한마디로 상식을 깨주는 책.
⠀⠀⠀
💡우리는 극단의 세계에 살고 있다. 1000명 중 한명의 부가 999명의 부를 합친 것 보다 많다. 이런 세계에선 어떻게 살아야할까?
⠀⠀⠀
——————#책과생각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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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이야기#깊이생각하기#책추천#나심니콜라스탈레브#블랙스완#교보문고#심리학#사회과학#금융#주식#책스타그램#책그램#북스타그램#북그램#인친#맞팔#선팔#소통#현지북그램#생각#book
  • @blingblinglife325 Profile picture

    @blingblinglife325

    <블랙스완>,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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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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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탈레브는 그리스정교를 믿는 레바논에서1960년에 태어나 전쟁을 겪었고,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MBA, 프랑스 파리9대학 금융공학 박사 학위를 받고 월가에서 10년간 투자전문가로 일했다. 지금은 교수이자 작가이자 철학가, 투자가, 경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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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레브의 이력이 중요한 까닭은 책 전체에 자신의 경험, 신념등이 나오기 때문이다. 저자는 전쟁을 겪으며 회의주의가 생겼고, 거대이론을 혐오하게 되었으며- 투자은행에서 일하던 중1987 ‘블랙먼데이’를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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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치 못한 일을 뜻하는 “블랙스완”, 그 아이디어로 2008년 책을 펴내며 “상상할 수 없는 최악의 파국이 앞으로 월가를 덮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그 당시에는 비웃음과 혹평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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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 출간 되고 한달 후-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미국 금융은 사상 최대의 위기를 겪게되고, 탈레브는 월가의 이단아에서 월가의 현자로 등극한다. (대박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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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레브는 두 가지 종류의 세계가 있다고 한다. 하나는 일상과 작은 사건들이 있어나는 “평범의 왕국”. 이 곳은 과거의 경험에 의존한 판단이 곧 법칙을 구성하는 곳이다.(마치 농업사회처럼)
    두번째 세계는 “극단의 왕국”이다. 이 곳은 희귀하고 비일상적인 사건이 검은 백조처럼 느닷없이 발생함으로써 전체를 바꾼다. 통계학적 예측이 통하지 않고 작은 변수가 큰 영향을 끼친다.(현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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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단의 왕국에서는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의존하지 말고 미지의 지식에 가능성을 열어 놔야한다. 또한 예측하려 애쓰지 말고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라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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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현상을 대표하는 고유명사로 쓰일 정도로 유명한 책. 좀 어렵긴하지만(읽다보니 나도 어렵게 쓰게 된다🤣) 월가의 허상, 통계의 오류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이 가짜라는 걸 논리적으로 납득하게 된다. 한마디로 상식을 깨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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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극단의 세계에 살고 있다. 1000명 중 한명의 부가 999명의 부를 합친 것 보다 많다. 이런 세계에선 어떻게 살아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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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과생각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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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이야기 #깊이생각하기 #책추천 #나심니콜라스탈레브 #블랙스완 #교보문고 #심리학 #사회과학 #금융 #주식 #책스타그램 #책그램 #북스타그램 #북그램 #인친 #맞팔 #선팔 #소통 #현지북그램 #생각 #book

  •  33  3  11 June,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