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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서적 - 5.5k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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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기독교서적 Posts

  • #책리뷰 #하나님의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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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빠져본 적이 있는가. 발이 땅에 닿지 않는다는 걸 깨닫는 순간 우리는 겁에 질린다. 죽을 수도 있겠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힌다. 도움을 청할 곳도 없다. 그저 파도가 미는 대로 밀리고 당기는 대로 당겨진다.
⠀
우리 인생의 고난의 순간도 이와 같이 느껴진다. 감당치 못할 충격과 어려움이 우리를 덮치고 무엇하나 의지할 곳 없을때, 내 힘으로 아무리 애써봐도 안될 때... 우리는 두려움에 사로잡히고 좌절하며 분노한다.
⠀
우리가 광야를 걷는 이유를 다는 알 수 없지만, 이 책의 저자인 오스 힐먼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고난과 역경을 겪는 한 가지 이유로 요셉 소명을 제시한다. 요셉처럼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를 지도자로 세우기 위해서 어려운 시간들을 겪게 하신다는 것이다. 말이 어려운 시간이지, 그 안에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도 있고 배신도 있고, 재정적 어려움도 있고, 신체적 아픔까지 포함되어 있다. 언제 끝날 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역경의 시간들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사탄에게 먹잇감이었던 우리의 쓴 뿌리들을 제거하시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신다. 인내, 순종, 헌신, 사랑을 배우게 하신다. 즉, 예수님을 더더욱 닮아가게 하신다.
⠀
그러므로 이 책의 저자는 우리에게 외친다. 만약 당신이 고난 중에 있다면, 그 고난이 당신의 죄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라면, 요셉 소명에 대해 생각해보라. 하나님께서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생각해보라. 우리의 창조자 되시고 통치자 되신, 살아계신 주님께선 당신에게 오직 선하고 유익한 것만을 주시길 원하신다. 신뢰하라! 완전하신 주님의 완벽하신 타이밍을!
⠀
하나님은 곤고한 자를 그 곤고에서 구원하시며 학대당할 즈음에 그의 귀를 여시나니 욥 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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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현재 힘든 상황 가운데 낙심되고 괴로운 분들께 추천한다. 당신에게 주어진 상황들을 하나님과의 관계성으로 풀어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한다.
⠀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기독교서적 #책추천 #말씀 #독서스타그램 #신앙서적 #기독교 #크리스천 #책 #책소개 #일상 #취미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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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리뷰 #하나님의타이밍

    바다에 빠져본 적이 있는가. 발이 땅에 닿지 않는다는 걸 깨닫는 순간 우리는 겁에 질린다. 죽을 수도 있겠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힌다. 도움을 청할 곳도 없다. 그저 파도가 미는 대로 밀리고 당기는 대로 당겨진다.

    우리 인생의 고난의 순간도 이와 같이 느껴진다. 감당치 못할 충격과 어려움이 우리를 덮치고 무엇하나 의지할 곳 없을때, 내 힘으로 아무리 애써봐도 안될 때... 우리는 두려움에 사로잡히고 좌절하며 분노한다.

    우리가 광야를 걷는 이유를 다는 알 수 없지만, 이 책의 저자인 오스 힐먼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고난과 역경을 겪는 한 가지 이유로 요셉 소명을 제시한다. 요셉처럼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를 지도자로 세우기 위해서 어려운 시간들을 겪게 하신다는 것이다. 말이 어려운 시간이지, 그 안에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도 있고 배신도 있고, 재정적 어려움도 있고, 신체적 아픔까지 포함되어 있다. 언제 끝날 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역경의 시간들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사탄에게 먹잇감이었던 우리의 쓴 뿌리들을 제거하시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신다. 인내, 순종, 헌신, 사랑을 배우게 하신다. 즉, 예수님을 더더욱 닮아가게 하신다.

    그러므로 이 책의 저자는 우리에게 외친다. 만약 당신이 고난 중에 있다면, 그 고난이 당신의 죄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라면, 요셉 소명에 대해 생각해보라. 하나님께서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생각해보라. 우리의 창조자 되시고 통치자 되신, 살아계신 주님께선 당신에게 오직 선하고 유익한 것만을 주시길 원하신다. 신뢰하라! 완전하신 주님의 완벽하신 타이밍을!

    하나님은 곤고한 자를 그 곤고에서 구원하시며 학대당할 즈음에 그의 귀를 여시나니 욥 36:15

    이 책을 현재 힘든 상황 가운데 낙심되고 괴로운 분들께 추천한다. 당신에게 주어진 상황들을 하나님과의 관계성으로 풀어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한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기독교서적 #책추천 #말씀 #독서스타그램 #신앙서적 #기독교 #크리스천 #책 #책소개 #일상 #취미 #소통


  •  11  0  8 hours ago
  • ⠀
내 사랑 김망구가 내 생각나서 사왔다고한다... 4년동안 계속 놀라게 만드는 김망구,,,
자꾸 내 신앙을 지켜주는김망구와 김앙미,, 너무 늦게 깨달아버렸다. 하나님께서 힘든 나에게 주시는 큰 선물들을... 왜 1년 일찍 학교를 보내셨는지,, 알 것 같다 아주 조금은!
4년내내 망구와 함께라서 기분 좋아!! 내 인생에서 너무나 중요한 사람이 되어버렸다! 4년동안 언니들이랑 학교를 다니면서 너무나 많은 좋은 사람들과 나를 지켜주는 사람들을 만나서 감사하다!! 평생 연락할꾸야 진짜 ,,, 이거 쓰면서 눈물이 나오는데 김망구는 증거대라고하겠지 ,,😭
#딸아너는나의보석이란다 #기독교서적

  • 내 사랑 김망구가 내 생각나서 사왔다고한다... 4년동안 계속 놀라게 만드는 김망구,,,
    자꾸 내 신앙을 지켜주는김망구와 김앙미,, 너무 늦게 깨달아버렸다. 하나님께서 힘든 나에게 주시는 큰 선물들을... 왜 1년 일찍 학교를 보내셨는지,, 알 것 같다 아주 조금은!
    4년내내 망구와 함께라서 기분 좋아!! 내 인생에서 너무나 중요한 사람이 되어버렸다! 4년동안 언니들이랑 학교를 다니면서 너무나 많은 좋은 사람들과 나를 지켜주는 사람들을 만나서 감사하다!! 평생 연락할꾸야 진짜 ,,, 이거 쓰면서 눈물이 나오는데 김망구는 증거대라고하겠지 ,,😭
    #딸아너는나의보석이란다 #기독교서적

  •  42  3  21 hours ago
  • ⠀
📍#손기철 #말씀대로말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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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참 진리는 “우리가 믿고 말하는 대로 현실이 되고 그 현실을 경험하며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것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자신이 환경 때문에 제한된 삶을 살아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누구 때문에’, ‘무엇 때문에’ 자신이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말합니다. 자신의 상태나 상황과 처지를 자신이 아닌 외부의 탓으로 돌립니다. 이것은 우리의 생각과 말이 자신을 그렇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게 하는 ‘마귀의 거의 완벽한 속임수’입니다.
⠀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 대신에 이 세상을 통치하는 마귀의 말에 동의하며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눈에 보인 것들, 귀에 들리는 것들, 그리고 생각한 것들로 만들어진 기억과 지금 오감으로 인식한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들을 가지고 자신의 사고체계에 기초하여 말하고, 그 말에 따라 스스로 창조한 것을 경험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을 말하며 살 뿐입니다.
⠀
-
💬 내가 막연하게 하는 무언가를 탓하는 마음들,
그리고 불만으로 토로해야 나아지는 내 마음.
그래도 괜찮을거라 생각한 나의 착각.
완벽한 속임수에 빠져 살아왔다. 어떻게 벗어나야할까?
-
📚 이제 우리는 자신의 경험에 기초한 생각이나 체감하는 환경에 대해 말하거나 무익한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이요 생명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
🙏🏻 from @godpeople_com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태복음 4장 4절)
⠀
하나님, 우리를 주의 뜻을 이루는 자로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일상의 삶에서는 주의 말을 하지 않는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것만이 아니라 말씀을 삶 가운데서도 말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의 입술로 말하고 나누는 자가 되게 하소서.
-
📷Photo by @jingu_ee

  • 📍 #손기철 #말씀대로말하라 📚

    📚 하나님의 참 진리는 “우리가 믿고 말하는 대로 현실이 되고 그 현실을 경험하며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것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자신이 환경 때문에 제한된 삶을 살아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누구 때문에’, ‘무엇 때문에’ 자신이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말합니다. 자신의 상태나 상황과 처지를 자신이 아닌 외부의 탓으로 돌립니다. 이것은 우리의 생각과 말이 자신을 그렇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게 하는 ‘마귀의 거의 완벽한 속임수’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 대신에 이 세상을 통치하는 마귀의 말에 동의하며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눈에 보인 것들, 귀에 들리는 것들, 그리고 생각한 것들로 만들어진 기억과 지금 오감으로 인식한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들을 가지고 자신의 사고체계에 기초하여 말하고, 그 말에 따라 스스로 창조한 것을 경험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을 말하며 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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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막연하게 하는 무언가를 탓하는 마음들,
    그리고 불만으로 토로해야 나아지는 내 마음.
    그래도 괜찮을거라 생각한 나의 착각.
    완벽한 속임수에 빠져 살아왔다. 어떻게 벗어나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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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우리는 자신의 경험에 기초한 생각이나 체감하는 환경에 대해 말하거나 무익한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이요 생명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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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om @godpeople_com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태복음 4장 4절)

    하나님, 우리를 주의 뜻을 이루는 자로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일상의 삶에서는 주의 말을 하지 않는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것만이 아니라 말씀을 삶 가운데서도 말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의 입술로 말하고 나누는 자가 되게 하소서.
    -
    📷Photo by @jingu_ee

  •  127  2  10 December, 2019
  • 말씀이 사라진 이 시대에, 하나님 나라의 귀한 알곡으로 자라날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물하세요💝
문광서원의 만화성경 시리즈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음세대에게 재밌고도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부단히 노력하였습니다. 북한 친구들도, 중국 친구들도, 아랍 친구들도, 그리고 이스라엘 친구들도 읽고 있는 만화성경 시리즈를 통해 하나님의 가장 귀한 선물, 말씀이 흘러가길 소망합니다 :) 🎄
  • 말씀이 사라진 이 시대에, 하나님 나라의 귀한 알곡으로 자라날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물하세요💝
    문광서원의 만화성경 시리즈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음세대에게 재밌고도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부단히 노력하였습니다. 북한 친구들도, 중국 친구들도, 아랍 친구들도, 그리고 이스라엘 친구들도 읽고 있는 만화성경 시리즈를 통해 하나님의 가장 귀한 선물, 말씀이 흘러가길 소망합니다 :) 🎄

  •  28  2  9 December, 2019
  • “엘리야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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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계획도 없었고, 이런 책이 있었는지도 몰랐지만 책제목과 강준민 목사님이 쓰셨다는 것만 보고 주저함없이 구매했던 책이네요. 그리고 너무 만족스럽고, 이 책을 발견하고 또 읽을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했던 책이기도 하구요.
-
프롤로그를 보면 목사님은 엘리야를 은인이라고 표현해요. 처음엔 조금 의아했어요. “엘리야를 은인으로??” 좀 생소했거든요. 성경에 수많은 인물이 나오는데 엘리야를 은인이라고 하시니. “목회를 하시면서 힘드셨나??” 그래서 단순히 당시 말씀을 대언해야 했던 목회자(?)인 “선지자를 통해 위로를 받으시려고 했던건가?” 그런 생각이 들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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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에 담긴 이야기에 이렇게 거대하고, 깊고, 높은 메시지가 있는지 몰랐어요. “선지자”라는 이미지 때문에 다른 그림을 더 깊이 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큼직큼직한 사건은 알고 있었지만 그 안에 담긴 세밀한 메시지를 그냥 지나치고 있었더라구요. 이 책은 그런 스쳐지나갈법한 그림들도 놓치지 않고 설명해줘요.
-
강해책은 아니에요. 다만, 엘리야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그의 마음을 바라보고, 또 동시에 나의 마음과 상황을 대입하게 만들어요. 강준민 목사님이 엘리야에게 위로를 받았던 그 부분이겠죠??
-
엘리야는 정말 많은 마음의 경험을 했더라구요. 높은 곳에서 가장 밑바닥까지. 이쪽에서 저쪽까지, 삶에서 죽음까지. 영적충만함에서 영적빈곤함까지. 그래서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앉자마자 바로 다 읽어버렸으니.
-
마음이 많이 어려우신 분들. 영적으로 침체기에 혹은 영적으로 상처를 받으신 분들에게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엘리야와 함께 하신 하나님은 오늘 우리가 믿는 하나님과 같은 분이니까 분명 엘리야가 받았던 위로를 우리도 받을 수 있을 거에요💪😬
#기독교_책장 #기독교책 #기독교서적 #책 #북 #엘리야의기도#넥서스cross #강준민목사님 #엘리야 #하나님 #위로 #그림일기 #묵상일기 #말씀일기 #그림묵상 #말씀묵상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묵상스타그램 #은혜
  • “엘리야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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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 계획도 없었고, 이런 책이 있었는지도 몰랐지만 책제목과 강준민 목사님이 쓰셨다는 것만 보고 주저함없이 구매했던 책이네요. 그리고 너무 만족스럽고, 이 책을 발견하고 또 읽을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했던 책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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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를 보면 목사님은 엘리야를 은인이라고 표현해요. 처음엔 조금 의아했어요. “엘리야를 은인으로??” 좀 생소했거든요. 성경에 수많은 인물이 나오는데 엘리야를 은인이라고 하시니. “목회를 하시면서 힘드셨나??” 그래서 단순히 당시 말씀을 대언해야 했던 목회자(?)인 “선지자를 통해 위로를 받으시려고 했던건가?” 그런 생각이 들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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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에 담긴 이야기에 이렇게 거대하고, 깊고, 높은 메시지가 있는지 몰랐어요. “선지자”라는 이미지 때문에 다른 그림을 더 깊이 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큼직큼직한 사건은 알고 있었지만 그 안에 담긴 세밀한 메시지를 그냥 지나치고 있었더라구요. 이 책은 그런 스쳐지나갈법한 그림들도 놓치지 않고 설명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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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해책은 아니에요. 다만, 엘리야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그의 마음을 바라보고, 또 동시에 나의 마음과 상황을 대입하게 만들어요. 강준민 목사님이 엘리야에게 위로를 받았던 그 부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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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는 정말 많은 마음의 경험을 했더라구요. 높은 곳에서 가장 밑바닥까지. 이쪽에서 저쪽까지, 삶에서 죽음까지. 영적충만함에서 영적빈곤함까지. 그래서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앉자마자 바로 다 읽어버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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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많이 어려우신 분들. 영적으로 침체기에 혹은 영적으로 상처를 받으신 분들에게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엘리야와 함께 하신 하나님은 오늘 우리가 믿는 하나님과 같은 분이니까 분명 엘리야가 받았던 위로를 우리도 받을 수 있을 거에요💪😬
    #기독교_책장 #기독교책 #기독교서적 #책 #북 #엘리야의기도 #넥서스cross #강준민목사님 #엘리야 #하나님 #위로 #그림일기 #묵상일기 #말씀일기 #그림묵상 #말씀묵상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묵상스타그램 #은혜

  •  36  0  9 December, 2019
  • 책장에서 안에 종이가 누렇게 변할 만큼 시간이 꽤 지난 오래된 책을 오랜만에 발견. ‘리처드포스터 기도’
  • 책장에서 안에 종이가 누렇게 변할 만큼 시간이 꽤 지난 오래된 책을 오랜만에 발견. ‘리처드포스터 기도’

  •  27  4  8 December, 2019
  • #책리뷰 #말의힘 
타인의 말에 한 번도 상처입지 않은 사람은 없다. 타인에게 한 번도 상처를 줘보지 않는 사람도 없다.가장 쉽게 사람을 아프게 하는 것도 말이고, 기쁘게 하는 것도 말이다.말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왜 말에 힘이 있는지 원초적으로 궁금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나 또한 마찬가지였다.
⠀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내 말이 송곳같이 소중한 사람들을 찌른다는 걸 자각했을 때였다.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소중한 사람을 이미 상처입힌 후였다.내 언어를 다듬고 싶었다. 다시는 말로서 범죄 하지 않도록, 다시는 나의 소중한 사람의 마음에 생채기를 내지 않도록.
물론 여전히 나는 부족하지만 이 책을 읽고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된 후부터는 그냥 내뱉는 말조차 무겁게 다가왔다. 경각심이 생겼다.
⠀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려질 것이라.”민 14:28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정탐꾼의 말을 듣고 차라리 이 광야에서 죽게 하지 왜 가나안 땅까지 가서 죽게 하냐는 통곡을 들으셨을 때 하신 말씀이다.하나님은 살아계신다. 출애굽 시대 때 역사하셨던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 삶에 함께 계신다. 말에 힘이 있는 이유이다.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말을 들으신다. 그냥 지나가는 말도, 악의를 품은 말도, 위로의 말도, 사랑의 말도, 심지어 우리의 생각도 다 들으신다. 그리고 하나님의 귀에 들린 대로 우리에게 행하신다고 말씀하신다. 아무도 이 말씀에 자유할 수 없다.
⠀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말을 하며 살아야 할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말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과연 내 힘으로 할 수 있을까?이 책의 저자이신 조현삼 목사님은 생각의 파트너를 예수님으로 바꾸라고 말씀하신다.
생각은 나 자신과의 대화이다. 생각은 말을 낳고 말은 행동이 되며 행동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인격을 형성한다. 곧 이것은 우리의 인생이 된다.인생의 시작점인 생각의 파트너를 ‘나’가 아닌 ‘예수님’으로 변화될 때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영적 공기를 환기시킬 수 있다. 고난과 연단의 상황에라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불평하지 않고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영적 근력이 생기게 된다.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말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니라.” 막 11:23
하나님께서 말로서 창조하시고 예수님을 믿어 자녀 된 권세를 회복한 사람들의 말에도 능력이 있다고 저자이신 목사님은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언어생활에 유의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선한 말의 비중을 높이고 파괴의 언어의 사용의 빈도를 줄여가야 한다. 그리고 마침내 선한 말만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께서 그러셨던 것처럼.
⠀
이 책을 언어습관으로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께 추천한다. 말에 왜 근본적인 힘이 있는지, 그리스도인으로서 말을 어떻게 사용하는게 옳은지 알고자 하는 갈망이 있는 분들께 추천한다.

#기독교서적 #신앙서적 #신앙서적추천 #책추천 #북스타그램 #기독교 #개신교 #그리스도인 #말씀 #책 #읽읍시다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을통한 #소통 #말의힘 #조현삼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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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리뷰 #말의힘
    타인의 말에 한 번도 상처입지 않은 사람은 없다. 타인에게 한 번도 상처를 줘보지 않는 사람도 없다.가장 쉽게 사람을 아프게 하는 것도 말이고, 기쁘게 하는 것도 말이다.말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왜 말에 힘이 있는지 원초적으로 궁금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나 또한 마찬가지였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내 말이 송곳같이 소중한 사람들을 찌른다는 걸 자각했을 때였다.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소중한 사람을 이미 상처입힌 후였다.내 언어를 다듬고 싶었다. 다시는 말로서 범죄 하지 않도록, 다시는 나의 소중한 사람의 마음에 생채기를 내지 않도록.
    물론 여전히 나는 부족하지만 이 책을 읽고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된 후부터는 그냥 내뱉는 말조차 무겁게 다가왔다. 경각심이 생겼다.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려질 것이라.”민 14:28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정탐꾼의 말을 듣고 차라리 이 광야에서 죽게 하지 왜 가나안 땅까지 가서 죽게 하냐는 통곡을 들으셨을 때 하신 말씀이다.하나님은 살아계신다. 출애굽 시대 때 역사하셨던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 삶에 함께 계신다. 말에 힘이 있는 이유이다.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말을 들으신다. 그냥 지나가는 말도, 악의를 품은 말도, 위로의 말도, 사랑의 말도, 심지어 우리의 생각도 다 들으신다. 그리고 하나님의 귀에 들린 대로 우리에게 행하신다고 말씀하신다. 아무도 이 말씀에 자유할 수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말을 하며 살아야 할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말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과연 내 힘으로 할 수 있을까?이 책의 저자이신 조현삼 목사님은 생각의 파트너를 예수님으로 바꾸라고 말씀하신다.
    생각은 나 자신과의 대화이다. 생각은 말을 낳고 말은 행동이 되며 행동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인격을 형성한다. 곧 이것은 우리의 인생이 된다.인생의 시작점인 생각의 파트너를 ‘나’가 아닌 ‘예수님’으로 변화될 때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영적 공기를 환기시킬 수 있다. 고난과 연단의 상황에라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불평하지 않고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영적 근력이 생기게 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말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니라.” 막 11:23
    하나님께서 말로서 창조하시고 예수님을 믿어 자녀 된 권세를 회복한 사람들의 말에도 능력이 있다고 저자이신 목사님은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언어생활에 유의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선한 말의 비중을 높이고 파괴의 언어의 사용의 빈도를 줄여가야 한다. 그리고 마침내 선한 말만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께서 그러셨던 것처럼.

    이 책을 언어습관으로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께 추천한다. 말에 왜 근본적인 힘이 있는지, 그리스도인으로서 말을 어떻게 사용하는게 옳은지 알고자 하는 갈망이 있는 분들께 추천한다.

    #기독교서적 #신앙서적 #신앙서적추천 #책추천 #북스타그램 #기독교 #개신교 #그리스도인 #말씀 #책 #읽읍시다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을통한 #소통 #말의힘 #조현삼목사님




  •  8  0  7 December, 2019
  • #책 #왜예수인가 #why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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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도서관 오픈기념으로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어요~~
역시 저는 기독교서적으로다가... 😉

왜 예수인가 외 다수 빌렸는데요~ 지금 읽는 책 정말 재밌네요👍
조정민목사님 글에 담긴 생각들이 저랑 비슷하시고 중간중간 내가 경험 했던 일들도 있고..
😌 
추천해요!! 카운터 지키면서 보려니 꾸준히 못 읽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지금도 잠시 계산하다 말고...인스타...중이지만요..🤤
너무 재밌어서...여기저기 알리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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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도서관 #개관 #도서대여 #기독교서적 #교회 #기도 #예수님 #하나님말씀 #기쁨 #하나님자녀
  • #책 #왜예수인가 #why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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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도서관 오픈기념으로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어요~~
    역시 저는 기독교서적으로다가... 😉

    왜 예수인가 외 다수 빌렸는데요~ 지금 읽는 책 정말 재밌네요👍
    조정민목사님 글에 담긴 생각들이 저랑 비슷하시고 중간중간 내가 경험 했던 일들도 있고..
    😌
    추천해요!! 카운터 지키면서 보려니 꾸준히 못 읽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지금도 잠시 계산하다 말고...인스타...중이지만요..🤤
    너무 재밌어서...여기저기 알리고 싶었어요..😘
    -

    #양재도서관 #개관 #도서대여 #기독교서적 #교회 #기도 #예수님 #하나님말씀 #기쁨 #하나님자녀

  •  40  5  7 December, 2019
  • 쳐버리고 달려가고 싶다 💢
-
📍#다니엘김 #완주자 
죄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다.
얼핏 보기에는 그다지 해로워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일상에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습관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것이 바로 얽매이기 쉬운 죄이다. 그 죄는 우리를 반드시 얽어매어 멸망과 파괴와 사망으로 끌고 간다. 처음부터 극히 혐오스럽게 다가오는 죄로 인해 실족하는 자는 적다. 대개 일상에서 패배한다. 매일매일의 삶에서 자신과 동행하며 동거하는 심히 작은 죄가 서서히 장성하여 결국 그 죄에 완전히 삼킴을 당하는 경우이다. 혹시 지금 우리는 일상의 작은 죄들을 너무나 너그럽게 대하고 있지는 않은가?
  • 쳐버리고 달려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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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니엘김 #완주자
    죄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다.
    얼핏 보기에는 그다지 해로워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일상에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습관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것이 바로 얽매이기 쉬운 죄이다. 그 죄는 우리를 반드시 얽어매어 멸망과 파괴와 사망으로 끌고 간다. 처음부터 극히 혐오스럽게 다가오는 죄로 인해 실족하는 자는 적다. 대개 일상에서 패배한다. 매일매일의 삶에서 자신과 동행하며 동거하는 심히 작은 죄가 서서히 장성하여 결국 그 죄에 완전히 삼킴을 당하는 경우이다. 혹시 지금 우리는 일상의 작은 죄들을 너무나 너그럽게 대하고 있지는 않은가?

  •  119  2  6 December, 2019
  • -
오늘의 한 페이지📕
⠀
그리스도인, 그리고 청년.
이 정체성을 지닌 이들의 최고 관심사 중 하나는 배우자일 것입니다.
그 시절을 지나 한 남자의 배우자가 된 저 또한 배우자를 위한 기도의 굴곡을 지나왔습니다. 청년 시절 하나님을 알았던 저는 교회에서 배운 것처럼 배우자 기도 목록을 하나둘 적어나갔습니다. 사람에게 상처받는 일이 거듭되면서 그 목록은 하나 둘 지워져갔고 신학대학원에 들어간 후 부딪혔던 만남들로, 
이성에 대한 거부감까지 생기게 되었죠.
그러다가 만나게 된 남자친구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넌 배우자 기도 어떻게 했어?"
"특별한 건 없어. 내가 그 사람에게 맞는 사람이 되길 기도했지."
그리고 그 남자친구는 제 남편이 되었습니다.
배우자 기도에 대한 답은 없습니다.
많지 않은 경험을 통해 제가 얻은 답은, 나를 가장 잘 아시는 주님께서 나와 가장 잘 맞는 사람을 아실 테니, 그 사람을 만나게 해달라고 간구하는 것입니다.
⠀
기도 끝에 만났다면 서로가 완벽하게 맞을까요?
우리 부부의 경우는 상당 부분이 정반대입니다.
겨울에도 아이스를 마시는 남편과,
여름에도 핫으로 마시는 제 입맛처럼 말이에요.
하지만 다름을 조화로 느끼도록 애써주는 남편 덕분에,
우리가 맺은 부부의 언약은 점점 더 견고해지고 있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안 그래도 생각할 게 많은 세상에서 서로 이야기 맞추기부터 힘겨울 때도 있지만
⠀
"만약 두 사람이 모든 일마다 동의한다면, 
둘 중 한 명은 있으나마나 한 존재다." -루스 벨 그레이엄
⠀
그레이엄의 말을 떠올리며 서로를 다독여봅니다.
⠀

좋은씨앗_주일 오후 3시, 생각을 줍다 
p.42-49 중에서 (만화로 보면 더 재미있습니다^^) #좋은씨앗 
#일상툰 
#주일오후3시생각을줍다 #송미현
#배우자
#책#책스타그램#기독교서적
#비전북#기독교전문총판#기독교서적총판 
#기독교전문서적총판#총판#총판문의
  • -
    오늘의 한 페이지📕

    그리스도인, 그리고 청년.
    이 정체성을 지닌 이들의 최고 관심사 중 하나는 배우자일 것입니다.
    그 시절을 지나 한 남자의 배우자가 된 저 또한 배우자를 위한 기도의 굴곡을 지나왔습니다. 청년 시절 하나님을 알았던 저는 교회에서 배운 것처럼 배우자 기도 목록을 하나둘 적어나갔습니다. 사람에게 상처받는 일이 거듭되면서 그 목록은 하나 둘 지워져갔고 신학대학원에 들어간 후 부딪혔던 만남들로,
    이성에 대한 거부감까지 생기게 되었죠.
    그러다가 만나게 된 남자친구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넌 배우자 기도 어떻게 했어?"
    "특별한 건 없어. 내가 그 사람에게 맞는 사람이 되길 기도했지."
    그리고 그 남자친구는 제 남편이 되었습니다.
    배우자 기도에 대한 답은 없습니다.
    많지 않은 경험을 통해 제가 얻은 답은, 나를 가장 잘 아시는 주님께서 나와 가장 잘 맞는 사람을 아실 테니, 그 사람을 만나게 해달라고 간구하는 것입니다.

    기도 끝에 만났다면 서로가 완벽하게 맞을까요?
    우리 부부의 경우는 상당 부분이 정반대입니다.
    겨울에도 아이스를 마시는 남편과,
    여름에도 핫으로 마시는 제 입맛처럼 말이에요.
    하지만 다름을 조화로 느끼도록 애써주는 남편 덕분에,
    우리가 맺은 부부의 언약은 점점 더 견고해지고 있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안 그래도 생각할 게 많은 세상에서 서로 이야기 맞추기부터 힘겨울 때도 있지만

    "만약 두 사람이 모든 일마다 동의한다면,
    둘 중 한 명은 있으나마나 한 존재다." -루스 벨 그레이엄

    그레이엄의 말을 떠올리며 서로를 다독여봅니다.


    좋은씨앗_주일 오후 3시, 생각을 줍다
    p.42-49 중에서 (만화로 보면 더 재미있습니다^^) #좋은씨앗
    #일상툰
    #주일오후3시생각을줍다 #송미현
    #배우자
    #책 #책스타그램 #기독교서적
    #비전북 #기독교전문총판 #기독교서적총판
    #기독교전문서적총판 #총판 #총판문의

  •  13  0  6 December, 2019
  •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성령의 열매”
-
예전에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십자가”라는 책을 소개했던 적이 있었는데 (게시물 쪼금 내려보시면 있어요:))이번엔 “성령의 열매”라는 책이에요. 십자가를 아주 인상적으로 읽었었기 때문에 이번에 책도 엄청 기대를 하고 읽었던 것 같아요.
-
성령의 열매를 다룬 책이에요. 열매에 대해서 설교를 들었던 적은 있었지만 각 열매에 대한 속성과 이미지, 그에 맞는 삶은 어떤 모습인지는 들었던 적이 없었는데 이 책은 그 공백을 완전히 채워주었어요. 아주 디테일한 부분까지 설명을 하고 있거든요. -
-
오해하고 있던 부분이 있었어요. 성령의 열매를 그저 “어떤 능력치(?), 타노스의 건틀렛 스톤(?)”같은 개념으로 알게 모르게 이해하는 부분이 컸었는데 그런 오해들을 완전히 바로 잡을 수 있었어요. -
-
그리스도인답게 살기 위해서,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기 위해사 반드시 구해야 하고 품어야 할 열매라는 걸 말해주더라구요. 그러면서 각 열매마다의 속성과 이미지를 설명해주죠.
-
사랑부터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까지 각 챕터로 나누어서 풀어가는데 다른 예화는 거의 들지 않아요. 대부분의 설명을 성경에 나온 인물들과 상황을 적용하지요. 그래서 주관적이거나 작가의 경험을 일반화시키려 하지도 않아요. 이 부분이 아마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기도 하구요.
-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아야 할까” 라는 질문이 교회와 성도들에게 주어지고 있는 때인 것 같아요. 너무 혼란스러우니까요. 근데 이 책이 그 대답을 알여주는 것 같았어요. 우리 멋대로 상상하고 추측하고 결론내리는 답이 아니라 이 책이 말하는 성령의 열매를 품은, 그리고 드러내는 삶이 정답이더라구요.
-
그런 질문을 품은 분들에게 가장 좋을 걱 같은 책이에요. 제가 그랬거든요. 어쩌면 성령의 9가지 열매는 이 시대와 상반되는 속성이 많아 마찰에 대한 부담을 가지신 분들도 있을텐데 저처럼 이 책으로 모든 오해에서 벗어나셨으면 좋겠네요. 새로 배우기도 하구요. 좋은 책이었습니다. 선물용으로도 💪😬
#기독교_책장 #기독교책 #기독교서적 #도서출판CUP #cupmanse #책 #북 #그림일기 #말씀일기 #묵상일기 #그림묵상 #말씀묵상 #성령의9가지열매 #크리스토퍼라이트의성령의열매 #크리스토퍼라이트 #예수님 #북스타그램 #묵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책리뷰 #그리스도인ㅊㅍ
  •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성령의 열매”
    -
    예전에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십자가”라는 책을 소개했던 적이 있었는데 (게시물 쪼금 내려보시면 있어요:))이번엔 “성령의 열매”라는 책이에요. 십자가를 아주 인상적으로 읽었었기 때문에 이번에 책도 엄청 기대를 하고 읽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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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의 열매를 다룬 책이에요. 열매에 대해서 설교를 들었던 적은 있었지만 각 열매에 대한 속성과 이미지, 그에 맞는 삶은 어떤 모습인지는 들었던 적이 없었는데 이 책은 그 공백을 완전히 채워주었어요. 아주 디테일한 부분까지 설명을 하고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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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해하고 있던 부분이 있었어요. 성령의 열매를 그저 “어떤 능력치(?), 타노스의 건틀렛 스톤(?)”같은 개념으로 알게 모르게 이해하는 부분이 컸었는데 그런 오해들을 완전히 바로 잡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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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인답게 살기 위해서,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기 위해사 반드시 구해야 하고 품어야 할 열매라는 걸 말해주더라구요. 그러면서 각 열매마다의 속성과 이미지를 설명해주죠.
    -
    사랑부터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까지 각 챕터로 나누어서 풀어가는데 다른 예화는 거의 들지 않아요. 대부분의 설명을 성경에 나온 인물들과 상황을 적용하지요. 그래서 주관적이거나 작가의 경험을 일반화시키려 하지도 않아요. 이 부분이 아마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기도 하구요.
    -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아야 할까” 라는 질문이 교회와 성도들에게 주어지고 있는 때인 것 같아요. 너무 혼란스러우니까요. 근데 이 책이 그 대답을 알여주는 것 같았어요. 우리 멋대로 상상하고 추측하고 결론내리는 답이 아니라 이 책이 말하는 성령의 열매를 품은, 그리고 드러내는 삶이 정답이더라구요.
    -
    그런 질문을 품은 분들에게 가장 좋을 걱 같은 책이에요. 제가 그랬거든요. 어쩌면 성령의 9가지 열매는 이 시대와 상반되는 속성이 많아 마찰에 대한 부담을 가지신 분들도 있을텐데 저처럼 이 책으로 모든 오해에서 벗어나셨으면 좋겠네요. 새로 배우기도 하구요. 좋은 책이었습니다. 선물용으로도 💪😬
    #기독교_책장 #기독교책 #기독교서적 #도서출판CUP #cupmanse #책 #북 #그림일기 #말씀일기 #묵상일기 #그림묵상 #말씀묵상 #성령의9가지열매 #크리스토퍼라이트의성령의열매 #크리스토퍼라이트 #예수님 #북스타그램 #묵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책리뷰 #그리스도인ㅊㅍ

  •  35  2  5 December, 2019
  • #사랑에다가서다 
이 세대의 흐름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가정을 만드세요.
-사랑에 다가서다中

후루룩 읽힌 책이다. 기본기 부족한 믿음은 뿌리 내리지 못한 나무와 같다는 걸 깨닫는 중이다. 처음부터 다시 세워나가야하는 기준들 투성이인 요즘, 전에 읽었을 때엔 세상적 가치관과 나의 기준 때문에 선입견을 두고 읽어졌었더라면 지금은 한꺼풀 벗겨진 시선으로 읽어지지 않았었나 싶다.
  • #사랑에다가서다
    이 세대의 흐름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가정을 만드세요.
    -사랑에 다가서다中

    후루룩 읽힌 책이다. 기본기 부족한 믿음은 뿌리 내리지 못한 나무와 같다는 걸 깨닫는 중이다. 처음부터 다시 세워나가야하는 기준들 투성이인 요즘, 전에 읽었을 때엔 세상적 가치관과 나의 기준 때문에 선입견을 두고 읽어졌었더라면 지금은 한꺼풀 벗겨진 시선으로 읽어지지 않았었나 싶다.

  •  13  3  4 December, 2019
  • _
이삭 목사님의 <무익한 종의 편지> 중에서📮
_
* 내일 북한 성도들과 함께드리는 남북연합예배가 끝난 후 한남동감리교회에서 이삭 목사님의 사인회가 있습니다.
  • _
    이삭 목사님의 <무익한 종의 편지> 중에서📮
    _
    * 내일 북한 성도들과 함께드리는 남북연합예배가 끝난 후 한남동감리교회에서 이삭 목사님의 사인회가 있습니다.

  •  23  2  4 December, 2019
  • [크리스천 서적 추천]📖📖📖
.
.
사랑하다, 살아가다☺️
.
룻기 말씀에서 느낄 수 있는 
결혼 가치관을 좋은 문장과 
글귀로 표현한 책!!🙏🙏
.
.
헷세대의 사랑을 느껴보고 
싶다면 꼭 읽어보세요.
.
.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레 얼굴에 미소와 
마음에 평안히 찾아옵니당🔥🙏🙏
.
.
#기독교 #하나님 #크리스천 #기독교서적 #크리스천그램
  • [크리스천 서적 추천]📖📖📖
    .
    .
    사랑하다, 살아가다☺️
    .
    룻기 말씀에서 느낄 수 있는
    결혼 가치관을 좋은 문장과
    글귀로 표현한 책!!🙏🙏
    .
    .
    헷세대의 사랑을 느껴보고
    싶다면 꼭 읽어보세요.
    .
    .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레 얼굴에 미소와
    마음에 평안히 찾아옵니당🔥🙏🙏
    .
    .
    #기독교 #하나님 #크리스천 #기독교서적 #크리스천그램

  •  45  2  4 December, 2019
  • 책의 시작을 여는 #프롤로그
"눈보다 더 희게"
____________
⠀
저자는 시편 51편을 통하여 인간의 죄의 비참함과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록하고 있다. 사실 다윗의 이야기는 모든 신자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시편 51편은 모든 신자들의 시편이라고 할 수 있다.
⠀
시편 51편은 다윗의 도덕적인 실패, 죄에 대한 인식, 슬픔, 고백, 회개 그리고 그의 헌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본서는 시편 51편을 52개의 묵상 주제로 나누어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상기시켜 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윗 이야기가 단순히 다윗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나의 이야기란 점을 힘주어 강조한다.
⠀
____________
⠀
폴 트립 목사님의 죄와 은혜에 대한 묵상,
시편 51편에 대한 52가지 주제로의 묵상!
『눈보다 더 희게』가출간되었습니다!
____________
⠀
책 정보 | 『눈보다 더 희게』 폴 트립
https://c11.kr/bxfk
____________
⠀
#폴트립 #눈보다더희게 #생명의말씀사 #시편 #묵상 #설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추천도서 #독서 #독서스타그램 #독서모임 #교회에서 #교회스타그램 #교회 #신앙서적 #기독교서적
  • 책의 시작을 여는 #프롤로그
    "눈보다 더 희게"
    ____________

    저자는 시편 51편을 통하여 인간의 죄의 비참함과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록하고 있다. 사실 다윗의 이야기는 모든 신자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시편 51편은 모든 신자들의 시편이라고 할 수 있다.

    시편 51편은 다윗의 도덕적인 실패, 죄에 대한 인식, 슬픔, 고백, 회개 그리고 그의 헌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본서는 시편 51편을 52개의 묵상 주제로 나누어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상기시켜 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윗 이야기가 단순히 다윗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나의 이야기란 점을 힘주어 강조한다.

    ____________

    폴 트립 목사님의 죄와 은혜에 대한 묵상,
    시편 51편에 대한 52가지 주제로의 묵상!
    『눈보다 더 희게』가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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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정보 | 『눈보다 더 희게』 폴 트립
    https://c11.kr/bx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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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트립 #눈보다더희게 #생명의말씀사 #시편 #묵상 #설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추천도서 #독서 #독서스타그램 #독서모임 #교회에서 #교회스타그램 #교회 #신앙서적 #기독교서적

  •  125  1  4 December, 2019
  • "입고되었습니다!"
⠀
폴 트립 목사님의 죄와 은혜에 대한 묵상,
『눈보다 더 희게』가 입고되었습니다.
⠀
오늘 저녁부터 모든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___________
⠀
다윗과 밧세바의 이야기는 생각하기도 싫은 참으로 추악하고 끔찍한 이야기다. 그런 어두운 이야기가 성경에 기록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
더군다나 우리가 영웅으로 생각하는 성경의 위대한 인물조차도 부서지고 깨어진 결함 있는 사람들이었다는 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줄까? 그들도 우리처럼 죄인이었고, 우리처럼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했던 사람들이었다.
⠀
<다윗과 밧세바 사건>을 기록한 삼하 11:1-12:13이 <다윗과 밧세바의 죄의 이야기>라고 한다면, 시편 51편은 <다윗과 하나님의 은혜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시편 51편을 통하여 인간의 죄의 비참함과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록하고 있다.
⠀
사실 다윗의 이야기는 모든 신자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시편 51편은 모든 신자들의 시편이라고 할 수 있다. 시편 51편은 다윗의 도덕적인 실패, 죄에 대한 인식, 슬픔, 고백, 회개 그리고 그의 헌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시편 51편을 52개의 묵상 주제로 나누어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상기시켜 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윗 이야기가 단순히 다윗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나의 이야기란 점을 힘주어 강조한다.
⠀
​
____________
⠀
#폴트립 #눈보다더희게 #생명의말씀사 #묵상 #설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추천도서 #독서 #독서스타그램 #독서모임 #교회에서 #교회스타그램 #교회 #신앙서적 #기독교서적
  • "입고되었습니다!"

    폴 트립 목사님의 죄와 은혜에 대한 묵상,
    『눈보다 더 희게』가 입고되었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모든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___________

    다윗과 밧세바의 이야기는 생각하기도 싫은 참으로 추악하고 끔찍한 이야기다. 그런 어두운 이야기가 성경에 기록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더군다나 우리가 영웅으로 생각하는 성경의 위대한 인물조차도 부서지고 깨어진 결함 있는 사람들이었다는 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줄까? 그들도 우리처럼 죄인이었고, 우리처럼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했던 사람들이었다.

    <다윗과 밧세바 사건>을 기록한 삼하 11:1-12:13이 <다윗과 밧세바의 죄의 이야기>라고 한다면, 시편 51편은 <다윗과 하나님의 은혜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시편 51편을 통하여 인간의 죄의 비참함과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록하고 있다.

    사실 다윗의 이야기는 모든 신자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시편 51편은 모든 신자들의 시편이라고 할 수 있다. 시편 51편은 다윗의 도덕적인 실패, 죄에 대한 인식, 슬픔, 고백, 회개 그리고 그의 헌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시편 51편을 52개의 묵상 주제로 나누어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상기시켜 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윗 이야기가 단순히 다윗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나의 이야기란 점을 힘주어 강조한다.


    ____________

    #폴트립 #눈보다더희게 #생명의말씀사 #묵상 #설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추천도서 #독서 #독서스타그램 #독서모임 #교회에서 #교회스타그램 #교회 #신앙서적 #기독교서적

  •  110  0  3 December, 2019
  • “팀켈러의 왕의 십자가”
-
다른 책보다 조금 더 크고, 그래서 괜히 두꺼워 보이고, 제목도 뭔가 어려워 보이는 “왕의 십자가”라는 팀켈러 목사님의 책이에요. 하지만 읽어보면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되죠. “좀 더 두꺼워도 되는데”, “좀 더 커도 되는데”__라는 생각이 들게 될거에요.
-
이 책은 “마가복음”을 배경으로 담았어요.강해서는 아니구요, 마가복음에 담긴 큰 줄기를 설교로 담았어요. 예수님이 누구신지, 왜 십자가를 지셔야 했고, 죽으셔야 했는지를 말하죠. 그리고 우리가 왜 반드시 예수님을 만나고, 믿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어요. -
-
담긴 주제를 보면 뻔해 보이죠. 다른 기독교서적에서도 쉽게 볼 수 있고, 어떤 설교를 들어도 다 담겨있는 메시지니까요. 근데 지겹지 않았어요. 제가 팀켈러 목사님이 쓰신 책들을 좋아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던 것 같아요. -
-
주제가 딱 하나(예수님)만을 담고 있다보니 옆길로 새거나, 곁가지를 달지 않고 쭉 뻗어가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좀 날카로운 느낌도 있고, 마가복음이 가진 느낌처럼 간결해요. 양념 가득 친 복음에 익숙해진 우리들에게 좀 싱겁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해요. 하지만 제대로 된 복음의 맛을 회복해야 하니까요. -
-
마가복음에 담긴 예수님의 모습을 조명하면서 창세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관통시켜요, 그리고 당시 시대상황과 지금을 연결시키면서 복음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책을 읽으면서 ‘웅장하다’라는 느낌을 처음 받았던 것 같아요. 목사님이 쓰신 다른 책에서는 이런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었는데. 가장 기대안했던 책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네요.
-
크기와 두께에 부담갖지 마시고 읽어보세요. 아주 알려진 탕부 하나님, 내가 만든 신_보다 더 깊은 인상을 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 더 날카롭고 깊이있는 팀켈러 목사님의 영성과 메시지를 공유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기독교_책장 #기독교책 #기독교서적 #두란노 #팀켈러 #팀켈러의왕의십자가 #왕의십자가 #묵상일기 #그림일기 #그림묵상 #말씀묵상 #마가복음 #예수님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북 #묵상스타그램 #은혜ㅊ
  • “팀켈러의 왕의 십자가”
    -
    다른 책보다 조금 더 크고, 그래서 괜히 두꺼워 보이고, 제목도 뭔가 어려워 보이는 “왕의 십자가”라는 팀켈러 목사님의 책이에요. 하지만 읽어보면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되죠. “좀 더 두꺼워도 되는데”, “좀 더 커도 되는데”__라는 생각이 들게 될거에요.
    -
    이 책은 “마가복음”을 배경으로 담았어요.강해서는 아니구요, 마가복음에 담긴 큰 줄기를 설교로 담았어요. 예수님이 누구신지, 왜 십자가를 지셔야 했고, 죽으셔야 했는지를 말하죠. 그리고 우리가 왜 반드시 예수님을 만나고, 믿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어요. -
    -
    담긴 주제를 보면 뻔해 보이죠. 다른 기독교서적에서도 쉽게 볼 수 있고, 어떤 설교를 들어도 다 담겨있는 메시지니까요. 근데 지겹지 않았어요. 제가 팀켈러 목사님이 쓰신 책들을 좋아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던 것 같아요. -
    -
    주제가 딱 하나(예수님)만을 담고 있다보니 옆길로 새거나, 곁가지를 달지 않고 쭉 뻗어가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좀 날카로운 느낌도 있고, 마가복음이 가진 느낌처럼 간결해요. 양념 가득 친 복음에 익숙해진 우리들에게 좀 싱겁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해요. 하지만 제대로 된 복음의 맛을 회복해야 하니까요. -
    -
    마가복음에 담긴 예수님의 모습을 조명하면서 창세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관통시켜요, 그리고 당시 시대상황과 지금을 연결시키면서 복음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책을 읽으면서 ‘웅장하다’라는 느낌을 처음 받았던 것 같아요. 목사님이 쓰신 다른 책에서는 이런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었는데. 가장 기대안했던 책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네요.
    -
    크기와 두께에 부담갖지 마시고 읽어보세요. 아주 알려진 탕부 하나님, 내가 만든 신_보다 더 깊은 인상을 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 더 날카롭고 깊이있는 팀켈러 목사님의 영성과 메시지를 공유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기독교_책장 #기독교책 #기독교서적 #두란노 #팀켈러 #팀켈러의왕의십자가 #왕의십자가 #묵상일기 #그림일기 #그림묵상 #말씀묵상 #마가복음 #예수님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북 #묵상스타그램 #은혜ㅊ

  •  48  0  2 December, 2019
  • 최근 팟케스트를 들으며 떠람데오 덕질을 하고 있는데 진행자이신 김싸부님께서 친구를 통해 파전행전 책을 선물로 주셨다. 꺄 난 성공한 덕후다 !
김싸부님의 글은 솔직하고 귀엽고 개운하다. 일상의 정말 작은 부분에서 조차 하나님을 찾아 내버리고야 마는 집요함이 있다. 그 뽀인트가 좋다. 세련되지 않은 엉망인 일상도 글로 풀어내주신다. 그 글에서 약할때 더욱 강함을 보이시는 주님을 본다 ! 덕질을 계속 해보리 💚
  • 최근 팟케스트를 들으며 떠람데오 덕질을 하고 있는데 진행자이신 김싸부님께서 친구를 통해 파전행전 책을 선물로 주셨다. 꺄 난 성공한 덕후다 !
    김싸부님의 글은 솔직하고 귀엽고 개운하다. 일상의 정말 작은 부분에서 조차 하나님을 찾아 내버리고야 마는 집요함이 있다. 그 뽀인트가 좋다. 세련되지 않은 엉망인 일상도 글로 풀어내주신다. 그 글에서 약할때 더욱 강함을 보이시는 주님을 본다 ! 덕질을 계속 해보리 💚

  •  50  2  30 November, 2019
  • 책 제목: 팀 켈러의 일과 영성
저자: 팀 켈러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년도: 2013
독서 기간: 2019년 11월 18일~11월 29일
-
“일을 아담의 타락 이후에 인류 역사에 끼어든 상함과 저주의 결과물로 보아선 안된다. 노동은 하나님의 정원에 존재했던 축복이다. 일은 음식, 아름다움, 쉼, 우정, 기도, 섹스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에 해당한다. 영혼을 고치는 약이 아니라 영양을 공급하는 밥이다. 의미 있는 일을 하지 못하면 내면적으로 심각한 상실감과 공허감에 시달린다.”
나 역시 일이 아담과 하와부터 시작된 저주의 산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
“일은 자신을 위해 살기보다 남들에게 유익한 존재가 되는 길 가운데 하나라는 점만큼은 분명히 짚어 두고 싶다. (생략) 무엇보다 살기 위해 일해야 하는 게 아니라 일하기 위해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 주변도 그렇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하기 위해 살지 않고 살기 위해 일한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생각을 바꿔야 한다.
-
“일하기 싫어!라는 생각이 들 때마다, 세상 만물 가운데 특히 노동이 죄의 대가로 임한 저주라는 생각을 떠올리게 만들기도 하지만 일 자체는 저주가 아니라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인간은 일하도록 지음 받았고 일을 통해 자유로워진다. 하지만 삶이 통째로 일에 빨려들어 가는 오늘날의 상황에서는 그 한계를 존중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일을 우상화해서 일 중독에 빠져 제대로 쉬지 못하는 삶과 일을 하찮게 여기며 혐오하는 삶 사이에서 균형을 지켜야 한다.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계속해서 스스로를 성찰하여 균형 있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주님이 부여하신 엄청난 존엄을 담아내지 못할 만큼 하찮은 일은 없다. 몸으로 하는 단순한 노동도 신학적 진리를 탐구하는 활동과 조금도 다름없이 ‘하나님의 일’이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성경은 이야기하고 있다. 오늘날의 사람들은 이 말에 전혀 공감을 하지 않겠지만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맡기신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하듯 일을 해내야 한다.
-
“죄라는 이질적인 해악이 침투했다고 보지 않고, 늘 하나님의 선한 창조 세계의 일면만 지목하고 구별하는 건 대단히 위험하다. 그런 오류는 창조 세계 자체가 애초부터 선-악으로 갈라진 구조를 가졌다는 인식을 심어준다. 선한 창조 세계 가운데 무언가를 악으로 인정한다. 역사적으로 몸과 격정(플라톤과 상당수 그리스철학)이라든지, 자연과 분리된 문화(루소와 낭만주의), 사회와 가정의 군위적인 인물들(정신역학과 심리학), 경제적인 권력(마르크스), 기술과 경영(하이데거와 실존주의자들) 따위의 다양한 요소들을 그 ‘무언가’로 꼽아 왔다. 성경은 특이하게도 창조 세계의 일부를 문제의 뿌리가 되는 악으로 규정하거나, 아니면 해법으로 우상화하는 태도를 모두 배격한다는 점이다. (생략) 죄는 온 천하를 총체적으로 감염시켰으므로 세상은 영웅과 악당으로 구분 지을 수 없다. 복음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순진하게 유토피아를 꿈꾸든지, 냉소적이 되어 환멸에 빠진다. 이도저도 못하는 혼란스러운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그만큼 악하지 않은 무언가를 악마로 몰아가거나, 충분한 능력을 갖지 못한 무언가를 우상으로 만들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일까?’라고 생각해보았다. 만약 하나님이 내가 하고 있는 일을 기뻐하지 않으신다면 그만둬야 하는데 현재 나에게 일이란 내가 쓸모 있는 사람임을 증명해주는 도구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든 자존감적으로든) 과연 내가 그 명령에 순종할 수 있을지 심히 고민되었다. 겨우 내가 잘 할 수 있고 맞는 일을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그만둬야 한다면 또 언제 다른 일을 찾을 수 있을까 걱정되었기 때문이다.
어느샌가 나는 일을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우상숭배의 자리에 올려놓을 뻔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만약 그렇게 명령하신다면 그 말씀에 순종하기로 결단했다. 당연히 하나님의 뜻이 선하고 100% 옳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뭐가 나에게 가장 좋고 필요한지 아신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나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다. 아브라함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이삭을 바치려고 했던 것처럼 나도 나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분도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예수 그리스도를 주셨기 때문에.#팀켈러#일과영성#신앙서적#기독교서적#기독교책#성경말씀#책추천
  • 책 제목: 팀 켈러의 일과 영성
    저자: 팀 켈러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년도: 2013
    독서 기간: 2019년 11월 18일~11월 29일
    -
    “일을 아담의 타락 이후에 인류 역사에 끼어든 상함과 저주의 결과물로 보아선 안된다. 노동은 하나님의 정원에 존재했던 축복이다. 일은 음식, 아름다움, 쉼, 우정, 기도, 섹스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에 해당한다. 영혼을 고치는 약이 아니라 영양을 공급하는 밥이다. 의미 있는 일을 하지 못하면 내면적으로 심각한 상실감과 공허감에 시달린다.”
    나 역시 일이 아담과 하와부터 시작된 저주의 산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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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은 자신을 위해 살기보다 남들에게 유익한 존재가 되는 길 가운데 하나라는 점만큼은 분명히 짚어 두고 싶다. (생략) 무엇보다 살기 위해 일해야 하는 게 아니라 일하기 위해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 주변도 그렇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하기 위해 살지 않고 살기 위해 일한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생각을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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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기 싫어!라는 생각이 들 때마다, 세상 만물 가운데 특히 노동이 죄의 대가로 임한 저주라는 생각을 떠올리게 만들기도 하지만 일 자체는 저주가 아니라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인간은 일하도록 지음 받았고 일을 통해 자유로워진다. 하지만 삶이 통째로 일에 빨려들어 가는 오늘날의 상황에서는 그 한계를 존중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일을 우상화해서 일 중독에 빠져 제대로 쉬지 못하는 삶과 일을 하찮게 여기며 혐오하는 삶 사이에서 균형을 지켜야 한다.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계속해서 스스로를 성찰하여 균형 있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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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이 부여하신 엄청난 존엄을 담아내지 못할 만큼 하찮은 일은 없다. 몸으로 하는 단순한 노동도 신학적 진리를 탐구하는 활동과 조금도 다름없이 ‘하나님의 일’이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성경은 이야기하고 있다. 오늘날의 사람들은 이 말에 전혀 공감을 하지 않겠지만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맡기신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하듯 일을 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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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라는 이질적인 해악이 침투했다고 보지 않고, 늘 하나님의 선한 창조 세계의 일면만 지목하고 구별하는 건 대단히 위험하다. 그런 오류는 창조 세계 자체가 애초부터 선-악으로 갈라진 구조를 가졌다는 인식을 심어준다. 선한 창조 세계 가운데 무언가를 악으로 인정한다. 역사적으로 몸과 격정(플라톤과 상당수 그리스철학)이라든지, 자연과 분리된 문화(루소와 낭만주의), 사회와 가정의 군위적인 인물들(정신역학과 심리학), 경제적인 권력(마르크스), 기술과 경영(하이데거와 실존주의자들) 따위의 다양한 요소들을 그 ‘무언가’로 꼽아 왔다. 성경은 특이하게도 창조 세계의 일부를 문제의 뿌리가 되는 악으로 규정하거나, 아니면 해법으로 우상화하는 태도를 모두 배격한다는 점이다. (생략) 죄는 온 천하를 총체적으로 감염시켰으므로 세상은 영웅과 악당으로 구분 지을 수 없다. 복음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순진하게 유토피아를 꿈꾸든지, 냉소적이 되어 환멸에 빠진다. 이도저도 못하는 혼란스러운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그만큼 악하지 않은 무언가를 악마로 몰아가거나, 충분한 능력을 갖지 못한 무언가를 우상으로 만들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일까?’라고 생각해보았다. 만약 하나님이 내가 하고 있는 일을 기뻐하지 않으신다면 그만둬야 하는데 현재 나에게 일이란 내가 쓸모 있는 사람임을 증명해주는 도구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든 자존감적으로든) 과연 내가 그 명령에 순종할 수 있을지 심히 고민되었다. 겨우 내가 잘 할 수 있고 맞는 일을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그만둬야 한다면 또 언제 다른 일을 찾을 수 있을까 걱정되었기 때문이다.
    어느샌가 나는 일을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우상숭배의 자리에 올려놓을 뻔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만약 그렇게 명령하신다면 그 말씀에 순종하기로 결단했다. 당연히 하나님의 뜻이 선하고 100% 옳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뭐가 나에게 가장 좋고 필요한지 아신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나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다. 아브라함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이삭을 바치려고 했던 것처럼 나도 나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분도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예수 그리스도를 주셨기 때문에. #팀켈러 #일과영성 #신앙서적 #기독교서적 #기독교책 #성경말씀 #책추천

  •  79  2  29 November, 2019
  • #책읽는엄마
너무 막연하고 믿음이 확고 하지 못해서 
가슴한켠의 무거움을 외면했었다.
'천국의 모형'을 이루겠다는 막연했던 20살의 다짐들을 단계적이며, 구체적으로 실행하게 되었다.

#내자녀가하나님을진짜만나는순간
.
.
. <2020년 우리가정에 주신 비전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나는 가정(벧후3:18)
  • #책읽는엄마
    너무 막연하고 믿음이 확고 하지 못해서
    가슴한켠의 무거움을 외면했었다.
    '천국의 모형'을 이루겠다는 막연했던 20살의 다짐들을 단계적이며, 구체적으로 실행하게 되었다.

    #내자녀가하나님을진짜만나는순간
    .
    .
    . <2020년 우리가정에 주신 비전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나는 가정(벧후3:18)

  •  31  4  29 November, 2019
  • _
하나님 뜻대로 살고자
시작했던 신앙인데
내 멋대로 살았던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
하지만 뜻대로 살았던
아름다운 시간만
사용하신 것이 아닌,

멋대로 살았던 시간까지
사용하시어 당신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
나의 주 하나님,
제가 멋대로가 아닌
‘뜻대로’ 살도록 인도하소서.

하나님과 가까이 함이
제게 가장 큰 복임을
알게 하소서.
.
내 평생에 
그 복을 받으며
살게 하소서.

_______

평범한 일상에서 배우는
진짜 신앙 이야기
안녕, 기독교.

#안녕기독교 
#김정주전도사 
#토기장이출판사
  • _
    하나님 뜻대로 살고자
    시작했던 신앙인데
    내 멋대로 살았던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
    하지만 뜻대로 살았던
    아름다운 시간만
    사용하신 것이 아닌,

    멋대로 살았던 시간까지
    사용하시어 당신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
    나의 주 하나님,
    제가 멋대로가 아닌
    ‘뜻대로’ 살도록 인도하소서.

    하나님과 가까이 함이
    제게 가장 큰 복임을
    알게 하소서.
    .
    내 평생에
    그 복을 받으며
    살게 하소서.

    _______

    평범한 일상에서 배우는
    진짜 신앙 이야기
    안녕, 기독교.

    #안녕기독교
    #김정주전도사
    #토기장이출판사

  •  133  12  28 November, 2019

Top #기독교서적 Posts

  • ⠀
📍#손기철 #말씀대로말하라 📚
⠀
📚 하나님의 참 진리는 “우리가 믿고 말하는 대로 현실이 되고 그 현실을 경험하며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것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자신이 환경 때문에 제한된 삶을 살아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누구 때문에’, ‘무엇 때문에’ 자신이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말합니다. 자신의 상태나 상황과 처지를 자신이 아닌 외부의 탓으로 돌립니다. 이것은 우리의 생각과 말이 자신을 그렇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게 하는 ‘마귀의 거의 완벽한 속임수’입니다.
⠀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 대신에 이 세상을 통치하는 마귀의 말에 동의하며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눈에 보인 것들, 귀에 들리는 것들, 그리고 생각한 것들로 만들어진 기억과 지금 오감으로 인식한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들을 가지고 자신의 사고체계에 기초하여 말하고, 그 말에 따라 스스로 창조한 것을 경험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을 말하며 살 뿐입니다.
⠀
-
💬 내가 막연하게 하는 무언가를 탓하는 마음들,
그리고 불만으로 토로해야 나아지는 내 마음.
그래도 괜찮을거라 생각한 나의 착각.
완벽한 속임수에 빠져 살아왔다. 어떻게 벗어나야할까?
-
📚 이제 우리는 자신의 경험에 기초한 생각이나 체감하는 환경에 대해 말하거나 무익한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이요 생명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
🙏🏻 from @godpeople_com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태복음 4장 4절)
⠀
하나님, 우리를 주의 뜻을 이루는 자로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일상의 삶에서는 주의 말을 하지 않는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것만이 아니라 말씀을 삶 가운데서도 말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의 입술로 말하고 나누는 자가 되게 하소서.
-
📷Photo by @jingu_ee

  • 📍 #손기철 #말씀대로말하라 📚

    📚 하나님의 참 진리는 “우리가 믿고 말하는 대로 현실이 되고 그 현실을 경험하며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것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자신이 환경 때문에 제한된 삶을 살아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누구 때문에’, ‘무엇 때문에’ 자신이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말합니다. 자신의 상태나 상황과 처지를 자신이 아닌 외부의 탓으로 돌립니다. 이것은 우리의 생각과 말이 자신을 그렇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게 하는 ‘마귀의 거의 완벽한 속임수’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 대신에 이 세상을 통치하는 마귀의 말에 동의하며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눈에 보인 것들, 귀에 들리는 것들, 그리고 생각한 것들로 만들어진 기억과 지금 오감으로 인식한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들을 가지고 자신의 사고체계에 기초하여 말하고, 그 말에 따라 스스로 창조한 것을 경험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을 말하며 살 뿐입니다.

    -
    💬 내가 막연하게 하는 무언가를 탓하는 마음들,
    그리고 불만으로 토로해야 나아지는 내 마음.
    그래도 괜찮을거라 생각한 나의 착각.
    완벽한 속임수에 빠져 살아왔다. 어떻게 벗어나야할까?
    -
    📚 이제 우리는 자신의 경험에 기초한 생각이나 체감하는 환경에 대해 말하거나 무익한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이요 생명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
    🙏🏻 from @godpeople_com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태복음 4장 4절)

    하나님, 우리를 주의 뜻을 이루는 자로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일상의 삶에서는 주의 말을 하지 않는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것만이 아니라 말씀을 삶 가운데서도 말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의 입술로 말하고 나누는 자가 되게 하소서.
    -
    📷Photo by @jingu_ee

  •  127  2  10 December, 2019
  • _
하나님 뜻대로 살고자
시작했던 신앙인데
내 멋대로 살았던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
하지만 뜻대로 살았던
아름다운 시간만
사용하신 것이 아닌,

멋대로 살았던 시간까지
사용하시어 당신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
나의 주 하나님,
제가 멋대로가 아닌
‘뜻대로’ 살도록 인도하소서.

하나님과 가까이 함이
제게 가장 큰 복임을
알게 하소서.
.
내 평생에 
그 복을 받으며
살게 하소서.

_______

평범한 일상에서 배우는
진짜 신앙 이야기
안녕, 기독교.

#안녕기독교 
#김정주전도사 
#토기장이출판사
  • _
    하나님 뜻대로 살고자
    시작했던 신앙인데
    내 멋대로 살았던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
    하지만 뜻대로 살았던
    아름다운 시간만
    사용하신 것이 아닌,

    멋대로 살았던 시간까지
    사용하시어 당신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
    나의 주 하나님,
    제가 멋대로가 아닌
    ‘뜻대로’ 살도록 인도하소서.

    하나님과 가까이 함이
    제게 가장 큰 복임을
    알게 하소서.
    .
    내 평생에
    그 복을 받으며
    살게 하소서.

    _______

    평범한 일상에서 배우는
    진짜 신앙 이야기
    안녕, 기독교.

    #안녕기독교
    #김정주전도사
    #토기장이출판사

  •  133  12  28 November, 2019
  • 2019년 137번째 독서감상문 ⭐⭐⭐⭐.
『절대 1시간 기도』, 하정완, 아르카.

사실 나는 이 책을 읽을 생각이 없었다. 제목 때문이었다. ‘절대 1시간 기도’라니, 그 시간을 채우지 못하면 큰일이라도 난다는 건가. 신앙생활이 무너지는 이유가, 1시간을 채우지 못해서라는 건가. 그런 반발심이 들었다. 가타부타 따질 것도 없이, 그저 책을 읽지 않으면 그만이었다. 그러다 이 책을 접하게 됐다. 피할 수 없었다. 읽었다. 독서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책장을 덮고 감상문을 쓰기까지 보름이 걸렸다.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된 온에어(On Air) 상태를 말한다. 그런 까닭에 24시간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것은 강력한 영적 각성 상태이고 하나님과 깊이 연결되어 있는 일치 상태이다. -본문에서.

나는 온에어 상태를 깊이 경험했었다. 그런 시절이 있었다.
그 시절에서 이탈한 이유를 되짚어 살펴보면 크게 2가지가 아니었을까 싶다.
하나는 거룩한 삶에 대한 부담이었다. 내 삶이 매일 격상되는 것이 빤히 보였지만, 그러한 삶은 내 욕구와 충돌했다. 혹자는 그것이 과거의 나와 충돌하는 일이라고도 표현하지만, 나에게는 현실의 일이었다. 기도하며 새로운 사람이 되어가는 와중에도, 지금의 나는 끈질기게 변하지 못했다. 기도와 순종은 나라는 사람을 깎아내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만들어가는데 가장 좋은 수단이지만, 과거의 나와 결별하는 일이어야만 했다. 그건 어떤 면에서 ‘유사 죽음’이나 마찬가지였기에, 젊은 날의 나에게 두렵고 떨리는 일이었다.
또 하나는 기도에 대한 자의적 판단이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 위험한 것은, 그 음성에 대한 자의적 판단이 끼어들기 때문이다. 음성을 듣는 인간은 불완전하고, 그 어떤 인간도 욕망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며, 본질적으로 죄인이기에, 성경 말씀을 자의적으로 판단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음성 또한 내 멋대로 해석하고 착각하기 일쑤였다.

이 책에는 그런 고민에 대한 대답이 나와 있다.
내가 『절대 1시간 기도』를 좀 더 일찍 접했더라면, 비틀거리던 시절이 나아졌을까. 줄었을까. 그건 아니었으리라.
진리가 말과 글로 전해질지라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건 삶이다. 켜켜이 쌓이는 개개의 역사다. 한순간에 이뤄질 일이 아닌 거다.

지금은 기도 시간을 채우려 애쓰지 않는다. 생각의 방식을 바꾸려 애쓴다.
‘이거 해야지. 이거 다음엔 이걸 하고, 이건 이렇게 하면 될 거야.’라고 생각하는 대신, ‘하나님, 지금 이거 하려고 해요. 지혜를 주세요. 이 다음엔 이걸 하려는데, 그래도 괜찮을까요? 그 다음에는요?’라고 기도하듯 생각한다. 그리고 잠시 기다린다. 기다림은 기도하는 삶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성미 급한 한국 사람이 터득하기에는 어려운 일이다.
이마저도, 내 안에 너무 많은 나로 인해 쉽지 않은 일이지만.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
-가시나무(하덕규 노래)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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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137번째 독서감상문 ⭐⭐⭐⭐.
    『절대 1시간 기도』, 하정완, 아르카.

    사실 나는 이 책을 읽을 생각이 없었다. 제목 때문이었다. ‘절대 1시간 기도’라니, 그 시간을 채우지 못하면 큰일이라도 난다는 건가. 신앙생활이 무너지는 이유가, 1시간을 채우지 못해서라는 건가. 그런 반발심이 들었다. 가타부타 따질 것도 없이, 그저 책을 읽지 않으면 그만이었다. 그러다 이 책을 접하게 됐다. 피할 수 없었다. 읽었다. 독서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책장을 덮고 감상문을 쓰기까지 보름이 걸렸다.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된 온에어(On Air) 상태를 말한다. 그런 까닭에 24시간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것은 강력한 영적 각성 상태이고 하나님과 깊이 연결되어 있는 일치 상태이다. -본문에서.

    나는 온에어 상태를 깊이 경험했었다. 그런 시절이 있었다.
    그 시절에서 이탈한 이유를 되짚어 살펴보면 크게 2가지가 아니었을까 싶다.
    하나는 거룩한 삶에 대한 부담이었다. 내 삶이 매일 격상되는 것이 빤히 보였지만, 그러한 삶은 내 욕구와 충돌했다. 혹자는 그것이 과거의 나와 충돌하는 일이라고도 표현하지만, 나에게는 현실의 일이었다. 기도하며 새로운 사람이 되어가는 와중에도, 지금의 나는 끈질기게 변하지 못했다. 기도와 순종은 나라는 사람을 깎아내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만들어가는데 가장 좋은 수단이지만, 과거의 나와 결별하는 일이어야만 했다. 그건 어떤 면에서 ‘유사 죽음’이나 마찬가지였기에, 젊은 날의 나에게 두렵고 떨리는 일이었다.
    또 하나는 기도에 대한 자의적 판단이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 위험한 것은, 그 음성에 대한 자의적 판단이 끼어들기 때문이다. 음성을 듣는 인간은 불완전하고, 그 어떤 인간도 욕망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며, 본질적으로 죄인이기에, 성경 말씀을 자의적으로 판단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음성 또한 내 멋대로 해석하고 착각하기 일쑤였다.

    이 책에는 그런 고민에 대한 대답이 나와 있다.
    내가 『절대 1시간 기도』를 좀 더 일찍 접했더라면, 비틀거리던 시절이 나아졌을까. 줄었을까. 그건 아니었으리라.
    진리가 말과 글로 전해질지라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건 삶이다. 켜켜이 쌓이는 개개의 역사다. 한순간에 이뤄질 일이 아닌 거다.

    지금은 기도 시간을 채우려 애쓰지 않는다. 생각의 방식을 바꾸려 애쓴다.
    ‘이거 해야지. 이거 다음엔 이걸 하고, 이건 이렇게 하면 될 거야.’라고 생각하는 대신, ‘하나님, 지금 이거 하려고 해요. 지혜를 주세요. 이 다음엔 이걸 하려는데, 그래도 괜찮을까요? 그 다음에는요?’라고 기도하듯 생각한다. 그리고 잠시 기다린다. 기다림은 기도하는 삶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성미 급한 한국 사람이 터득하기에는 어려운 일이다.
    이마저도, 내 안에 너무 많은 나로 인해 쉽지 않은 일이지만.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
    -가시나무(하덕규 노래) 가사.

    #가시나무 #하덕규 #절대1시간기도 #하정완 #아르카 #기도 #기도생활 #신앙생활 #독서감상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기독교 #기독교서적 #책추천

  •  140  4  21 November,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