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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감정쓰레기통이 아니야.
.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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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geul_

    나는 감정쓰레기통이 아니야.
    .심글

  •  0  1  34 seconds ago
  • my amazing violinist 조한비, 🎻🎹❤️ #Bruch violin concerto No.1 in G minor Mv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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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n._.gmin

    my amazing violinist 조한비, 🎻🎹❤️ #Bruch violin concerto No.1 in G minor Mvt. 1

  •  1  2  1 minute ago
  • 2019년 8월 25일 일요일 오후 11시 50분 / 드디어 글을 쓴 지 100일이 됐습니다. 꾸준함과는 거리가 먼 제가 여기까지 왔다는 게 신기해요. 많이 부족하고 늘 투정 투성이인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운이 가득하시길 :-)
#365onwriting #오늘도작심삼일 #글쓰기 #글스타그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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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onwriting

    2019년 8월 25일 일요일 오후 11시 50분 / 드디어 글을 쓴 지 100일이 됐습니다. 꾸준함과는 거리가 먼 제가 여기까지 왔다는 게 신기해요. 많이 부족하고 늘 투정 투성이인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운이 가득하시길 :-)
    #365onwriting #오늘도작심삼일 #글쓰기 #글스타그램 #글

  •  3  0  2 minutes ago
  • #프롬혜원 너의 숲으로 나를 초대해줘 네 모든 나쁜 꿈들을 무찌를게 더는 앞을 볼 수 없다고 절망하지 않을게 네 어떤 슬픔도 무시하지 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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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lywone

    #프롬혜원 너의 숲으로 나를 초대해줘 네 모든 나쁜 꿈들을 무찌를게 더는 앞을 볼 수 없다고 절망하지 않을게 네 어떤 슬픔도 무시하지 않을게

  •  5  2  2 minutes ago
  • 2019. 8. 25.

소세키의 <그 후>를 읽고.

친구인 히라오카의 아내, 미치요를 사랑하는 주인공 다이스케의 번민을 느끼며 나는 나의 과거를 떠올린다.

그 시절, 내 관심과 보살핌으로부터 멀어져 쓸쓸했을 나의 연인에게는 대체 몇이나 되는 다이스케가 연민을 품고 있었을까.

그들 혹은 그는 내 연인뿐 아니라 나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을 테니 그만큼 우리 관계의 벌어진 틈은 그에게 어떤 기회로 다가갔을 것이다.

소설을 읽는 나는 점점 묘하게도 남의 아내를 연모하는 다이스케의 편을 들게 되는 동시에,
과거 내가 히라오카였던 때, 나의 미치요에게 접근했을 하나 혹은 다수의 다이스케에게 강한 적의를 품게 되는 모순에 빠지고 만다.

가질 수 없는 대상이야말로 가장 뜨거운 사랑을 일으키는 법이며, 누군가에게 하찮게 여겨지는 사람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빛이 나는 존재인 것인가.

갑작스레 내게 닥친 이런 사유의 종착점이 결국 ‘있을 때 잘해’라든지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가장 소중하다’는 식의 뻔한 교훈이 될 수 없는 까닭은 단순하다. 언제나 사건의 한가운데서는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인간의 어리석음이 바로 그것 아니겠나.

우리 모두는 히라오카이면서 다이스케이기도 하니까.

#글 #글쓰기 #글스타그램 #책 #책추천 #독서 #나쓰메소세키 #그후 #일상 #생각 #일요일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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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our_purple_

    2019. 8. 25.

    소세키의 <그 후>를 읽고.

    친구인 히라오카의 아내, 미치요를 사랑하는 주인공 다이스케의 번민을 느끼며 나는 나의 과거를 떠올린다.

    그 시절, 내 관심과 보살핌으로부터 멀어져 쓸쓸했을 나의 연인에게는 대체 몇이나 되는 다이스케가 연민을 품고 있었을까.

    그들 혹은 그는 내 연인뿐 아니라 나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을 테니 그만큼 우리 관계의 벌어진 틈은 그에게 어떤 기회로 다가갔을 것이다.

    소설을 읽는 나는 점점 묘하게도 남의 아내를 연모하는 다이스케의 편을 들게 되는 동시에,
    과거 내가 히라오카였던 때, 나의 미치요에게 접근했을 하나 혹은 다수의 다이스케에게 강한 적의를 품게 되는 모순에 빠지고 만다.

    가질 수 없는 대상이야말로 가장 뜨거운 사랑을 일으키는 법이며, 누군가에게 하찮게 여겨지는 사람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빛이 나는 존재인 것인가.

    갑작스레 내게 닥친 이런 사유의 종착점이 결국 ‘있을 때 잘해’라든지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가장 소중하다’는 식의 뻔한 교훈이 될 수 없는 까닭은 단순하다. 언제나 사건의 한가운데서는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인간의 어리석음이 바로 그것 아니겠나.

    우리 모두는 히라오카이면서 다이스케이기도 하니까.

    #글 #글쓰기 #글스타그램 #책 #책추천 #독서 #나쓰메소세키 #그후 #일상 #생각 #일요일 #photography

  •  3  0  4 minutes ago
  • 나도 세상은 이미 변했고, 앞으로도 빠르게 변하는 중이라고 느끼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어디에선가 동일한 얘길 들으면 
왠지 모를 씁쓸함이 남는다.
어쩌면 그대로여서 더 매력적인 것들이
무조건 변화에 집착해서 달라지는 것에 대한 
부적응이랄까, 뭔가 설명하기 어려운 느낌이지만
확실한 건 마음 한 켠이 참 씁쓸해.
  • @geulki Profile picture

    @geulki

    나도 세상은 이미 변했고, 앞으로도 빠르게 변하는 중이라고 느끼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어디에선가 동일한 얘길 들으면
    왠지 모를 씁쓸함이 남는다.
    어쩌면 그대로여서 더 매력적인 것들이
    무조건 변화에 집착해서 달라지는 것에 대한
    부적응이랄까, 뭔가 설명하기 어려운 느낌이지만
    확실한 건 마음 한 켠이 참 씁쓸해.

  •  3  2  5 minutes ago
  • #aspirationforbeauty 
How foolish of me to torture myself and fall for self pity and hatred.
Ditch myself into loneliness and frustrations.

Should walk away from such and be free from those ill minds.
  • @aspiration_beauty Profile picture

    @aspiration_beauty

    #aspirationforbeauty
    How foolish of me to torture myself and fall for self pity and hatred.
    Ditch myself into loneliness and frustrations.

    Should walk away from such and be free from those ill minds.

  •  1  0  6 minutes ago
  • 💋
¿ 요즘 드라마를 열심히 보는데 검블유부터
¿ 호텔 델루나까지 연상녀들은 연하남에게
¿ 세뇌 시키는게 유행인가봐요.
_
¿ 어느날 갑자기 거울을 봤는데 한마리의
¿ 강아지가 있을거 같은 그런 하루를 살아요.
_
¿ 이번 코멘트는 연상녀들은 다 그런가 해서요..
¿ 뭐... 그렇다구요.
  • @ixx_dk Profile picture

    @ixx_dk

    💋
    ¿ 요즘 드라마를 열심히 보는데 검블유부터
    ¿ 호텔 델루나까지 연상녀들은 연하남에게
    ¿ 세뇌 시키는게 유행인가봐요.
    _
    ¿ 어느날 갑자기 거울을 봤는데 한마리의
    ¿ 강아지가 있을거 같은 그런 하루를 살아요.
    _
    ¿ 이번 코멘트는 연상녀들은 다 그런가 해서요..
    ¿ 뭐... 그렇다구요.

  •  13  2  6 minutes ago
  • 일몰을 보기 위해 몇 시간을 기다렸지만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시간은 짧았어. 긴 기다림과 짧은 황홀감, 그리고 그 시간 속의 우리.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잠시 떠올려봤어. 평생 가장 행복했던 순간. 그리고 긴 어둠. 마치 깨어지는 거울같이 조각조각 부서지는 시간을 걷고 또 걸어. 너의 얼굴을 만지며 울음만 쏟아내면서 밤이 지나고 새벽이 오듯 우리의 시간도 밝아질 수 있을까, 거듭 되물었어. 달보다 더 고운 너의 눈썹을 보며 생각해. 이 어둠이 너를 모두 가려도 꼭 너를 찾겠다고 말이야.
  • @moresweetmore Profile picture

    @moresweetmore

    일몰을 보기 위해 몇 시간을 기다렸지만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시간은 짧았어. 긴 기다림과 짧은 황홀감, 그리고 그 시간 속의 우리.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잠시 떠올려봤어. 평생 가장 행복했던 순간. 그리고 긴 어둠. 마치 깨어지는 거울같이 조각조각 부서지는 시간을 걷고 또 걸어. 너의 얼굴을 만지며 울음만 쏟아내면서 밤이 지나고 새벽이 오듯 우리의 시간도 밝아질 수 있을까, 거듭 되물었어. 달보다 더 고운 너의 눈썹을 보며 생각해. 이 어둠이 너를 모두 가려도 꼭 너를 찾겠다고 말이야.

  •  5  2  9 minutes ago
  • 나를 포함한 누군가들에게 위로가 된다면.
  • @textiee Profile picture

    @textiee

    나를 포함한 누군가들에게 위로가 된다면.

  •  5  1  9 minutes ago

Top #글스타그램 Posts

  • 정리란, 늘 어려운 것이다. 어떤 날의 추억과 감정들이 깃들여져 있는 것을 모두 사라지게 하는 일. 그러므로 언제 담겨져 있었냐는 듯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가야 하는 일. 그저 소박한 것들이라면 몰라도 한때 내가 사랑했던 것이라면 분명 한순간에 정리되지 않을 것이다. 결국은 버리려고 애쓰고 애쓰다 몇 번을 다시 담기도 하겠지. 두서없이 애틋한 이 마음들을 모조리 쓸어 담아 그늘져 보이지 않는 곳에 툭 던져두곤 나는 너를 버렸다고 말하며 도망치듯 지낼 지도 모른다. 그럼 어느 날 문득 발견하곤 한참을 되내이고 말겠지. 언제가는 버려질 것이다. 아직은 사랑하는 탓에 다시 손에 쥐지만, 반드시 언젠가는 버려질 것들.
  • @jinsimgeul Profile picture

    @jinsimgeul

    정리란, 늘 어려운 것이다. 어떤 날의 추억과 감정들이 깃들여져 있는 것을 모두 사라지게 하는 일. 그러므로 언제 담겨져 있었냐는 듯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가야 하는 일. 그저 소박한 것들이라면 몰라도 한때 내가 사랑했던 것이라면 분명 한순간에 정리되지 않을 것이다. 결국은 버리려고 애쓰고 애쓰다 몇 번을 다시 담기도 하겠지. 두서없이 애틋한 이 마음들을 모조리 쓸어 담아 그늘져 보이지 않는 곳에 툭 던져두곤 나는 너를 버렸다고 말하며 도망치듯 지낼 지도 모른다. 그럼 어느 날 문득 발견하곤 한참을 되내이고 말겠지. 언제가는 버려질 것이다. 아직은 사랑하는 탓에 다시 손에 쥐지만, 반드시 언젠가는 버려질 것들.

  •  680  4  38 minutes ago
  • 진하게 칠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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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emss

    진하게 칠해낼 것.

  •  136  4  19 minutes ago
  • #가흔글 
근데 그것보다 다들 오늘 호텔델루나 본방사수 하셨나요 ... 대박인데 정말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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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h_n_

    #가흔글
    근데 그것보다 다들 오늘 호텔델루나 본방사수 하셨나요 ... 대박인데 정말 ㅠㅠㅠㅠ

  •  714  15  1 hour ago
  • 잘 쉬는 것도 능력 이라더니.... 능력 부족이다🤦‍♂️🤦‍♂️
  • @asdasd.psd Profile picture

    @asdasd.psd

    잘 쉬는 것도 능력 이라더니.... 능력 부족이다🤦‍♂️🤦‍♂️

  •  148  3  35 minutes ago
  • 누군가 날 신경 써 준다는 사실은
어쨌든 기분 좋은 일이니까

#희탱일기

신경안쓰는 척하면서
비가 많이 오는데 괜찮았냐 묻는다

무심한 척 하면서도
비에 흠뻑젖어 덜 마른 신발을 신고 나타나니
신발은 괜찮냐구 묻는다

비를 쫄딱 맞았지만 괜찮다고 말했고
신발이 찝찝했지만 슬쩍 웃어보였다

바보들의 이야기ㅎ .
.
.
.
.
.

수강신청 및 문의
카카오톡 희탱캘리

리그램하시는 경우는 #희탱캘리 해시태그 꼭 부탁드립니다

copyright  heetang2 all rights reserved

#펜글씨 #캘리그라피 #손글씨 
#수고했어오늘도 #잘자요
  • @heetang2 Profile picture

    @heetang2

    나의여수

    누군가 날 신경 써 준다는 사실은
    어쨌든 기분 좋은 일이니까

    #희탱일기

    신경안쓰는 척하면서
    비가 많이 오는데 괜찮았냐 묻는다

    무심한 척 하면서도
    비에 흠뻑젖어 덜 마른 신발을 신고 나타나니
    신발은 괜찮냐구 묻는다

    비를 쫄딱 맞았지만 괜찮다고 말했고
    신발이 찝찝했지만 슬쩍 웃어보였다

    바보들의 이야기ㅎ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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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2  4  2 hours ago
  • •
내가 욱한 게 아니라
곪고 곪아서 터질 때까지
네가 무심했던 거예요
⠀
⠀
  • @mot_mal Profile picture

    @mot_mal


    내가 욱한 게 아니라
    곪고 곪아서 터질 때까지
    네가 무심했던 거예요

  •  2,113  28  1 hour ago
  • .
이젠 답장이 시원치 않게 와도 별 신경 쓰지 않는다. 할 일이 생겨 바빠졌다는 게 이런 점에서 참 좋은 것 같아. 잠시 한가로워져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려 할 때면, 피곤하단 핑계가 사람을 종일 게으름뱅이로 탈바꿈시키니까. 개인주의 그러니까 자주적인 ‘내 마음’이 기준이 되어 주변 관계를 구축해야 하는 건데, 그렇지 못해 그동안 참 쓸데없이 피곤했네. 1학년 때 씨씨를 하게 되면 동기들과 두루 친해지기 어렵다, 뭐 그런 소리나 들어가며 한때 좋아했던 사람에게 여태껏 고백을 못했던 게 후회 돼. 정작 내게 조언을 해준 선배는 지금 어디로 갔는지. 함께 고학년이 된 동기들을 지금 다 어디에서 뭘 하고 지내는지. 돌이켜보면 나는 왜 조금 더 자주적으로 살 수 없었나, 이런 소리나 하는 나만 우두커니 서 있잖아. 그러니 조금 어긋나게 살아도 괜찮아. 3년 개근상을 받았어도 대학교에선 밥 먹듯이 지각을 하는 애가 뭘 새삼스레. 그러니 거 좀 그래 살아도 괜찮아. 이름 없는 구성원 이름 있는 사회 쪽에 붙어 있는 것보단, 이름 가진 주변인으로 지내는 게 훨씬 살기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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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우린 누군가의 봄이었으니까]가 출간되었습니다.
구매링크는 프로필 상단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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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 @cognacgecko 작가님 그림입니다. 감사합니다!
  • @ii_pyeong Profile picture

    @ii_p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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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답장이 시원치 않게 와도 별 신경 쓰지 않는다. 할 일이 생겨 바빠졌다는 게 이런 점에서 참 좋은 것 같아. 잠시 한가로워져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려 할 때면, 피곤하단 핑계가 사람을 종일 게으름뱅이로 탈바꿈시키니까. 개인주의 그러니까 자주적인 ‘내 마음’이 기준이 되어 주변 관계를 구축해야 하는 건데, 그렇지 못해 그동안 참 쓸데없이 피곤했네. 1학년 때 씨씨를 하게 되면 동기들과 두루 친해지기 어렵다, 뭐 그런 소리나 들어가며 한때 좋아했던 사람에게 여태껏 고백을 못했던 게 후회 돼. 정작 내게 조언을 해준 선배는 지금 어디로 갔는지. 함께 고학년이 된 동기들을 지금 다 어디에서 뭘 하고 지내는지. 돌이켜보면 나는 왜 조금 더 자주적으로 살 수 없었나, 이런 소리나 하는 나만 우두커니 서 있잖아. 그러니 조금 어긋나게 살아도 괜찮아. 3년 개근상을 받았어도 대학교에선 밥 먹듯이 지각을 하는 애가 뭘 새삼스레. 그러니 거 좀 그래 살아도 괜찮아. 이름 없는 구성원 이름 있는 사회 쪽에 붙어 있는 것보단, 이름 가진 주변인으로 지내는 게 훨씬 살기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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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우린 누군가의 봄이었으니까]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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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출처 : @cognacgecko 작가님 그림입니다. 감사합니다!

  •  734  5  2 hours ago
  • 사랑
1.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2. 어떤 사물이나 대상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거나 즐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 @dear_my_0 Profile picture

    @dear_my_0

    사랑
    1.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2. 어떤 사물이나 대상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거나 즐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  403  5  2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