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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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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2  22 seconds ago
  •  5  2  53 seconds ago
  • 남자 못그리는 병 극복하기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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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  1 minute ago
  • 팽이팽이 먹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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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1  1 minute ago
  • 🌷 그림문의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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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2  1 minute ago
  • 2시간 순삭이요🖼 
다못한건 집에서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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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못한건 집에서 해야지 ☺️

  •  7  2  2 minutes ago
  • The day I bought it as planned... Maybe I think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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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1  2 minutes ago
  • 어제 오늘 너무 피곤해서 그림을 거의 못그려 버렸습니다. 이벤트로 일러스트 그린다구 해놓고 죄송해요ㅠㅠ 조금더 시간걸릴거같아요. ㅜㅜ 대신에 퀄리티를 최대한 올릴테니 좀만 기다려 주세요 ^^
  • 어제 오늘 너무 피곤해서 그림을 거의 못그려 버렸습니다. 이벤트로 일러스트 그린다구 해놓고 죄송해요ㅠㅠ 조금더 시간걸릴거같아요. ㅜㅜ 대신에 퀄리티를 최대한 올릴테니 좀만 기다려 주세요 ^^

  •  9  3  3 minutes ago
  • 마기
  • 마기

  •  4  1  3 minutes ago
  • 아직 미완성이어도 빛나는 모아나의 눈👀
  • 아직 미완성이어도 빛나는 모아나의 눈👀

  •  1  1  3 minutes ago
  • 💬 @lin_z_yee 
ㅤㅤㅤㅤㅤㅤ
啊囉哈,我是小紫,最開朗的人類 
ㅤㅤㅤㅤㅤㅤ
我們因為在學校打工,所以膩在一起的
時間更長了,也越來越好可以說是無話
不談的朋友,雖然一起出去的時間可能
少之又少,你也知道我比較忙一點,但
你都不會說什麼都支持著我。

到現在的實習,常常一起互相抱怨互相
說累,但沒關係我們一起加油,之後還
要常常一起出去玩。

去哪都好,因為是你。
ㅤㅤㅤㅤㅤ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歡迎各位小盒子分享關於自己生活大小事。__✎
#說個故事我來畫 #似顏繪 #插畫 #手繪 #art 
#日常生活 #procreate #illustration #イラスト #drawing #お絵描き #台灣插畫 #插画 #創作
#sketch #sketchbook #일러스트 #그림 #드로잉
  • 💬 @lin_z_yee
    ㅤㅤㅤㅤㅤㅤ
    啊囉哈,我是小紫,最開朗的人類
    ㅤㅤㅤㅤㅤㅤ
    我們因為在學校打工,所以膩在一起的
    時間更長了,也越來越好可以說是無話
    不談的朋友,雖然一起出去的時間可能
    少之又少,你也知道我比較忙一點,但
    你都不會說什麼都支持著我。

    到現在的實習,常常一起互相抱怨互相
    說累,但沒關係我們一起加油,之後還
    要常常一起出去玩。

    去哪都好,因為是你。
    ㅤㅤㅤㅤㅤ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歡迎各位小盒子分享關於自己生活大小事。__✎
    #說個故事我來畫 #似顏繪 #插畫 #手繪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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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0  3 minutes ago
  • 꾹꾹이 내공 5년! 잘 보고 배우라구!
  • 꾹꾹이 내공 5년! 잘 보고 배우라구!

  •  6  1  3 minutes ago
  • #첫줄
샤덴 프로이데 2화 -죄인의 노래- 
누군가의 사랑은, 먼 과거부터 지금까지.
누군가에게는, 아직 보지 못한 미래.

다른 누군가에게는,  과거에 영원히 
머무른 채로.

시간은 흘러간다. 
이곳은, 영원한 시간과 추억을 간직한 도시. 가데스 바네아. -
요나 프로이데의 저택에서 매우 멀리 떨어진 도시의 최외곽.

끝을 알 수 없는 수상 철교 위를 건너온 시계탑이 섬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이번 역은 가데스 바네아 입구, 1번 시계탑입니다. 내리실 분께선,..- 사람들로 북적이는 시계탑. 도시의 외곽에는 12개의 시계탑이 있고, 
중앙의 탑을 중심으로 하여,
원형으로 된 도시의 외곽을 순환열차가 한 번 도는데 걸리는 시간이 하루.
그래서 오래전 이 도시에 붙여진 또다른 이름,시계섬.

안내방송이 끝나기도 전에 10대 후반쯤 되어보이는 소녀가 1미터 남짓되는  큰 악기가방 같은 것을 들고 기차에서 내린다.

맞은편에서 학생으로 보이는 한 독일계 소녀가 열차를 타러 걸어오고 있다.

역에서 표를 사러 가는 학생에게  악기가방을 든 소녀가 말을 걸어왔다.
‘실례합니다.’
‘’..아, 네.” 학생이 대답했다.
“광장으로 가려면 몇 번 출구로 나가면 되는지 여쭤보아도 괜찮을까요?” 아, 저 홀을 따라서 쭉 가신다음 야외 극장이 보이는 창문 앞에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될 거예요.

학생의 손가락이 가리키는 끝을 소녀가 잠깐 응시하고는 말했다.
“고마워요.” 소녀가 매우 아름다운 웃음을 지어 보였다.

매우 보기 드문 보라색의 긴 머리, 170cm가량 되어보이는 장신에 단정한 차림. 
그리고는 소녀는 시계탑 1층의 홀을 따라서 멀리 걸어갔다.

사라지는 소녀를 보며 넋이 반쯤 나간 학생은 중얼거렸다. “ 인형 같아…” 화창한 봄날 북적이는 인파 속. 
광장으로 나온 소녀는 전차를 타러 걸어가며 시계를 본다.

시계는 4시 2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날짜는 3월 16일.

그리고는 수 일 전 카프카와의 통화를 떠올린다. ‘도시 외곽,1번 시계탑에서 곧장 서쪽으로, 개선문을 통과해 도시를 지나, 숲을 통과해 가면 보이는 지금은 사람이 많이 살지 않는 오래된 건물들 속, 큰 가게로 위장한 저택이 한 채 있어. ‘그곳에 네가 그토록 찾던 게 있을 거야. ‘

저택의 주인인 소년, 요나 프로이데의 심장인 무한 태엽을 빼내고 네 심장을 되찾아.
‘마지막 임무, 성공적이면 좋겠네. 재단사.’ 전차의 창에 비친 그녀, 샤덴 샤스트라의 모습은 무척 아름답지만 조금은 섬뜩한 미소를 띠고 있다. 
전차에 타 앉은 소녀는 가슴에 손을 얹고 홀로 생각한다. ‘뭘까, 이 기분은.’
오늘은 평소보다 심장이 더 빠르게 뛰는 기분이야.’ 소녀의 심장은 뛰고 있지 않았다.

이 세계의 자동인형을 움직이는 것은 심장과 혈관이 아닌 끝없는 원한.

어쩌면 이것은 자동인형이 아닌 인간에게도 해당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도시를 피로 물들일 운명의 시계. 
그리고 그 시계를 움직이는 두 명의 바늘은 자신도 모르게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었다.

이곳은 타인의 불행이 자신의 행복이 되는 도시. 가데스 바네아

#イラスト #フェイト #オタク#drawing
#illustration #illust #fategrandorder
#sketch #design #illustrator #animedrawing #doodle #낙서 #일러스트 #그림 #copic #prismacolor #fabercastel #드로잉 #anime #draw #portrait #manga #アニメ
  • #첫줄
    샤덴 프로이데 2화 -죄인의 노래-
    누군가의 사랑은, 먼 과거부터 지금까지.
    누군가에게는, 아직 보지 못한 미래.

    다른 누군가에게는, 과거에 영원히
    머무른 채로.

    시간은 흘러간다.
    이곳은, 영원한 시간과 추억을 간직한 도시. 가데스 바네아. -
    요나 프로이데의 저택에서 매우 멀리 떨어진 도시의 최외곽.

    끝을 알 수 없는 수상 철교 위를 건너온 시계탑이 섬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이번 역은 가데스 바네아 입구, 1번 시계탑입니다. 내리실 분께선,..- 사람들로 북적이는 시계탑. 도시의 외곽에는 12개의 시계탑이 있고,
    중앙의 탑을 중심으로 하여,
    원형으로 된 도시의 외곽을 순환열차가 한 번 도는데 걸리는 시간이 하루.
    그래서 오래전 이 도시에 붙여진 또다른 이름,시계섬.

    안내방송이 끝나기도 전에 10대 후반쯤 되어보이는 소녀가 1미터 남짓되는 큰 악기가방 같은 것을 들고 기차에서 내린다.

    맞은편에서 학생으로 보이는 한 독일계 소녀가 열차를 타러 걸어오고 있다.

    역에서 표를 사러 가는 학생에게 악기가방을 든 소녀가 말을 걸어왔다.
    ‘실례합니다.’
    ‘’..아, 네.” 학생이 대답했다.
    “광장으로 가려면 몇 번 출구로 나가면 되는지 여쭤보아도 괜찮을까요?” 아, 저 홀을 따라서 쭉 가신다음 야외 극장이 보이는 창문 앞에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될 거예요.

    학생의 손가락이 가리키는 끝을 소녀가 잠깐 응시하고는 말했다.
    “고마워요.” 소녀가 매우 아름다운 웃음을 지어 보였다.

    매우 보기 드문 보라색의 긴 머리, 170cm가량 되어보이는 장신에 단정한 차림.
    그리고는 소녀는 시계탑 1층의 홀을 따라서 멀리 걸어갔다.

    사라지는 소녀를 보며 넋이 반쯤 나간 학생은 중얼거렸다. “ 인형 같아…” 화창한 봄날 북적이는 인파 속.
    광장으로 나온 소녀는 전차를 타러 걸어가며 시계를 본다.

    시계는 4시 2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날짜는 3월 16일.

    그리고는 수 일 전 카프카와의 통화를 떠올린다. ‘도시 외곽,1번 시계탑에서 곧장 서쪽으로, 개선문을 통과해 도시를 지나, 숲을 통과해 가면 보이는 지금은 사람이 많이 살지 않는 오래된 건물들 속, 큰 가게로 위장한 저택이 한 채 있어. ‘그곳에 네가 그토록 찾던 게 있을 거야. ‘

    저택의 주인인 소년, 요나 프로이데의 심장인 무한 태엽을 빼내고 네 심장을 되찾아.
    ‘마지막 임무, 성공적이면 좋겠네. 재단사.’ 전차의 창에 비친 그녀, 샤덴 샤스트라의 모습은 무척 아름답지만 조금은 섬뜩한 미소를 띠고 있다.
    전차에 타 앉은 소녀는 가슴에 손을 얹고 홀로 생각한다. ‘뭘까, 이 기분은.’
    오늘은 평소보다 심장이 더 빠르게 뛰는 기분이야.’ 소녀의 심장은 뛰고 있지 않았다.

    이 세계의 자동인형을 움직이는 것은 심장과 혈관이 아닌 끝없는 원한.

    어쩌면 이것은 자동인형이 아닌 인간에게도 해당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도시를 피로 물들일 운명의 시계.
    그리고 그 시계를 움직이는 두 명의 바늘은 자신도 모르게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었다.

    이곳은 타인의 불행이 자신의 행복이 되는 도시. 가데스 바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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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0  3 minutes ago
  • 🍊
  • 🍊

  •  10  1  4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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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로키종이에 채색 ( 완성하고 보니까 약간 한번도 본 적없는 옛날 순정일본잡지(?)가 생각났어요 ㅋㅋㅋㅋㅋ )
  • 크로키종이에 채색 ( 완성하고 보니까 약간 한번도 본 적없는 옛날 순정일본잡지(?)가 생각났어요 ㅋㅋㅋㅋㅋ )

  •  451  9  6 hours ago
  • 사복,,,,,사랑해,.,,,😭
  • 사복,,,,,사랑해,.,,,😭

  •  804  7  1 hour ago
  •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카페입니다✨
사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카페입니다✨
    사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  516  13  11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