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리트리버 Instagram Photos & Videos

골든리트리버 - 942.6k posts

Latest #골든리트리버 Posts

  • 나름 나날이 일취월장 해가는중?이라고 스스로를 칭찬해 본닼ㅋㅋㅋㅋㅋㅋㅋ
셋마리서 산책할때, 놀러갈때, 한번에? 하루에? 먹을수 있는 양만큼만 소분해서 아이들 입맛대로 취향대로 착착착 정리해서 넣어둔다
안먹거나 그러면 이거저거 뜯어서 줬는뎅 .. 이젠 이거저거 뜯지 않고 종류별로만 골라 뜯으면 👌🏻!! 이빨부실한 하니는 부드러운 져키 종류 
빨리먹는 가루는 뼈간식 종류로 
삼월이는 욕심쟁이니까 골고루 
애들아 언니는 너희를 가장가장 사랑해❤️🧡💛💚💙💜🖤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 나름 나날이 일취월장 해가는중?이라고 스스로를 칭찬해 본닼ㅋㅋㅋㅋㅋㅋㅋ
    셋마리서 산책할때, 놀러갈때, 한번에? 하루에? 먹을수 있는 양만큼만 소분해서 아이들 입맛대로 취향대로 착착착 정리해서 넣어둔다
    안먹거나 그러면 이거저거 뜯어서 줬는뎅 .. 이젠 이거저거 뜯지 않고 종류별로만 골라 뜯으면 👌🏻!! 이빨부실한 하니는 부드러운 져키 종류
    빨리먹는 가루는 뼈간식 종류로
    삼월이는 욕심쟁이니까 골고루
    애들아 언니는 너희를 가장가장 사랑해❤️🧡💛💚💙💜🖤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  9  1  6 minutes ago

Advertisements

  • 내일부터 하루도 쉬지않고
2주 연속 중노동하는거다! 
주말도 없는거다!! 알겠지?
알았는데 왜 눈물이가 나지 🙈💦
  • 내일부터 하루도 쉬지않고
    2주 연속 중노동하는거다!
    주말도 없는거다!! 알겠지?
    알았는데 왜 눈물이가 나지 🙈💦
  •  3  1  9 minutes ago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도와주세요!! 간절합니다!!✔✔
저도 후원하겠습니다!!
ᆞᆞᆞ
Repost @doong_e_mam <우리, 언제까지 이곳에 있을 수 있을까요?> 카카오뱅크 권창환 79791068664 
무작정 녀석들을 차에 태웠습니다. 더 이상 여기 있다간 모두 죽을 운명이었으니까요. 이미 먼저 구조되어 나간 녀석은 상태가 심각했고, 곧 이어 가망이 없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우리가 고민하는 사이, 한달된 건강했던 새끼는 뜬 장 안에서 다리 하나가 뭉텅 잘려져 나가 있었습니다. 더 있다간 그야말로 집단 개죽음이 될 것이 분명했습니다.  철거를 앞 둔 상황에서도 개농장 개들은 불과 며칠 새 무려 #64마리로 불어 있었습니다. 소위 #품종견이라 불리는 #골든리트리버,#말라뮤트, #그레이트데인, #마스티프, #보더콜리, #퍼그, #아끼다, 심지어 #비즐라라는 견종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개들은 모두 진도와 대형 믹스견종, 품종이든 아니든 모두 다 개고기로 죽을 운명이었습니다. 개농장에서는 녀석들에게 #라면사리를 주었고 버려지는 #돼지비계를 날 것으로 던져 주었습니다. 개들은 그것을 먹고 #촌충에 감염되어 있었고 피부병으로 온몸을 긁어대기도 하였습니다. 먼저 나간 착한 말라뮤트는 썩은 음식물과 물 한번 못 먹고 살았기에 몸 속 장기가 다 손상되어 결국 새 삶을 찾을 기회도 없이 떠나버렸습니다. 시간이 없었습니다. 
한 #독지가가 #주택구입을 하려고 계획한 자금을 털어 거금으로 개들을 매입하겠다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갈 곳은 없었습니다. 소식을 들은 우리들은 안타까워 발을 동동 굴렀지만 우리 모두, 그리고 각자 사비를 털어 구조 활동한지 이미 오래기에 더 이상 이 많은 개들을 한꺼번에 감당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돈도 문제지만, 갈 곳이 더 큰 문제였습니다. 이 개들을 영구적으로 보호할 비용과 공간은 상상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포기는 더더욱 어려웠습니다. 눈이 마주친 개들을 포기하면 도살장으로 직행할 테니까요. 도살만은 막아야 했습니다. 
도살만은 막자. 갈 곳은 국회 앞으로!

#양산의 철거되는 개농장에서 위험에 노출된 개들 64마리를 5월 10일 밤 무작정 차에 태웠습니다. 개들은 지옥 같은 곳을 벗어나는 줄 알았던 것인지 놀랄 만큼 순순히 켄넬에 들어가 주었습니다. 어디로 갈까? 누군가가 국회로 가라는 조언을 주었습니다. 더 이상 개인들이 감당할 수 없는 이 현실을 그대로 보여 주고 정부에 해결책을 찾도록 요구하고자 했습니다.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개농장의 개들도 그들의 반려견과 전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도심 속 한 가운데서 직접 알리고 싶었습니다.

#여섯시간을 달려 국회 앞에 도착했습니다. 국회 앞 8차선 대로 한 가운데 섬처럼 보이는 작은 숲 안에 우리는 녀석들을 하나하나 내렸습니다. 그렇게 64마리 개들과의 노숙은 시작됐습니다. 난민과 같은 상황, 죽음으로부터 구조 되어도 갈 곳 하나 없는 대한민국은 동물들의 입장에선 난민과 같았습니다. 
이제는 마지막 대안을 찾기 위해 정부에 소리치고 있습니다. 10명 미만의 #개인활동가들로 시작한 이 무모할지 모르는 개농장 구조는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노천쉼터를 만들며 온 몸으로 정부에 소리치고 있습니다. 목줄을 직접 걸고 #퍼포먼스를 하며 몸으로 마음으로 동물들의 실상을 알리고 있습니다. 
외면하고 있는 정부, 그리고 우리 사회.

아직까지 정부는 답이 없습니다. 관심조차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메이저 동물단체도, 수의사협회도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심장사상충에, #빈혈에, #아나플라즈마에, #피부병에, 각종 #회충으로 병원치료가 필요한 개들 30여 마리는 동물병원으로 긴급 이송해야 했습니다. 
모금은 절대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우리는 개인활동가들이고, 그동안 사비를 털어 개인구조와 보호, 입양을 보냈던 사람들입니다. 모금 같은 것을 해보지도 않았고, 모금문제로 괜한 오해를 받기도 싫었습니다. 지금도 현장에 와 보지도 않고 우리의 행동이 쇼라며, 구조가 제일 쉬운 것이라며 원색적인 비난을 퍼붓는 일부의 동물활동가들이 있어 우리들 마음을 더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찌 보면 맞는 말입니다. 우리는 갈 곳도 마련하지 않고 개들을 구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었습니다. 대형견 5-6마리를 마치 죽어도 괜찮다는 듯 좁은 뜬장에 몸이 구겨진채 지붕도 없이 땡볕에 가둬놨고 녀석들은 몸도 펴지 못한 채 헉헉 거친 숨을 쉬고만 있었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말라뮤트처럼 다 죽게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 ✔✔도와주세요!! 간절합니다!!✔✔
    저도 후원하겠습니다!!
    ᆞᆞᆞ
    Repost @doong_e_mam <우리, 언제까지 이곳에 있을 수 있을까요?> 카카오뱅크 권창환 79791068664
    무작정 녀석들을 차에 태웠습니다. 더 이상 여기 있다간 모두 죽을 운명이었으니까요. 이미 먼저 구조되어 나간 녀석은 상태가 심각했고, 곧 이어 가망이 없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우리가 고민하는 사이, 한달된 건강했던 새끼는 뜬 장 안에서 다리 하나가 뭉텅 잘려져 나가 있었습니다. 더 있다간 그야말로 집단 개죽음이 될 것이 분명했습니다. 철거를 앞 둔 상황에서도 개농장 개들은 불과 며칠 새 무려 #64마리로 불어 있었습니다. 소위 #품종견이라 불리는 #골든리트리버, #말라뮤트, #그레이트데인, #마스티프, #보더콜리, #퍼그, #아끼다, 심지어 #비즐라라는 견종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개들은 모두 진도와 대형 믹스견종, 품종이든 아니든 모두 다 개고기로 죽을 운명이었습니다. 개농장에서는 녀석들에게 #라면사리를 주었고 버려지는 #돼지비계를 날 것으로 던져 주었습니다. 개들은 그것을 먹고 #촌충에 감염되어 있었고 피부병으로 온몸을 긁어대기도 하였습니다. 먼저 나간 착한 말라뮤트는 썩은 음식물과 물 한번 못 먹고 살았기에 몸 속 장기가 다 손상되어 결국 새 삶을 찾을 기회도 없이 떠나버렸습니다. 시간이 없었습니다.
    #독지가가 #주택구입을 하려고 계획한 자금을 털어 거금으로 개들을 매입하겠다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갈 곳은 없었습니다. 소식을 들은 우리들은 안타까워 발을 동동 굴렀지만 우리 모두, 그리고 각자 사비를 털어 구조 활동한지 이미 오래기에 더 이상 이 많은 개들을 한꺼번에 감당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돈도 문제지만, 갈 곳이 더 큰 문제였습니다. 이 개들을 영구적으로 보호할 비용과 공간은 상상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포기는 더더욱 어려웠습니다. 눈이 마주친 개들을 포기하면 도살장으로 직행할 테니까요. 도살만은 막아야 했습니다.
    도살만은 막자. 갈 곳은 국회 앞으로!

    #양산의 철거되는 개농장에서 위험에 노출된 개들 64마리를 5월 10일 밤 무작정 차에 태웠습니다. 개들은 지옥 같은 곳을 벗어나는 줄 알았던 것인지 놀랄 만큼 순순히 켄넬에 들어가 주었습니다. 어디로 갈까? 누군가가 국회로 가라는 조언을 주었습니다. 더 이상 개인들이 감당할 수 없는 이 현실을 그대로 보여 주고 정부에 해결책을 찾도록 요구하고자 했습니다.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개농장의 개들도 그들의 반려견과 전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도심 속 한 가운데서 직접 알리고 싶었습니다.

    #여섯시간을 달려 국회 앞에 도착했습니다. 국회 앞 8차선 대로 한 가운데 섬처럼 보이는 작은 숲 안에 우리는 녀석들을 하나하나 내렸습니다. 그렇게 64마리 개들과의 노숙은 시작됐습니다. 난민과 같은 상황, 죽음으로부터 구조 되어도 갈 곳 하나 없는 대한민국은 동물들의 입장에선 난민과 같았습니다.
    이제는 마지막 대안을 찾기 위해 정부에 소리치고 있습니다. 10명 미만의 #개인활동가들로 시작한 이 무모할지 모르는 개농장 구조는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노천쉼터를 만들며 온 몸으로 정부에 소리치고 있습니다. 목줄을 직접 걸고 #퍼포먼스를 하며 몸으로 마음으로 동물들의 실상을 알리고 있습니다.
    외면하고 있는 정부, 그리고 우리 사회.

    아직까지 정부는 답이 없습니다. 관심조차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메이저 동물단체도, 수의사협회도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심장사상충에, #빈혈에, #아나플라즈마에, #피부병에, 각종 #회충으로 병원치료가 필요한 개들 30여 마리는 동물병원으로 긴급 이송해야 했습니다.
    모금은 절대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우리는 개인활동가들이고, 그동안 사비를 털어 개인구조와 보호, 입양을 보냈던 사람들입니다. 모금 같은 것을 해보지도 않았고, 모금문제로 괜한 오해를 받기도 싫었습니다. 지금도 현장에 와 보지도 않고 우리의 행동이 쇼라며, 구조가 제일 쉬운 것이라며 원색적인 비난을 퍼붓는 일부의 동물활동가들이 있어 우리들 마음을 더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찌 보면 맞는 말입니다. 우리는 갈 곳도 마련하지 않고 개들을 구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었습니다. 대형견 5-6마리를 마치 죽어도 괜찮다는 듯 좁은 뜬장에 몸이 구겨진채 지붕도 없이 땡볕에 가둬놨고 녀석들은 몸도 펴지 못한 채 헉헉 거친 숨을 쉬고만 있었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말라뮤트처럼 다 죽게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  16  0  50 minutes ago
  • Let me sleep my furend! 😴
  • Let me sleep my furend! 😴
  •  8  1  56 minutes ago
  • 주말🤸🏻‍♀️
  • 주말🤸🏻‍♀️
  •  16  5  1 hour ago

Top #골든리트리버 Posts

Advertisements

  • 운전 중에 왜케 졸리지 하고 뒤를 돌아보니, 뒷좌석에서 이산화탄소 겁내 뿜고 계신 개님, 결국 누나랑 심바는 상경길에 졸음쉼터서 1시간반을 쳐잤다고 한닼ㅋㅋㅋㅋ

#골든리트리버 #심바 #simba #goldenretriever
  • 운전 중에 왜케 졸리지 하고 뒤를 돌아보니, 뒷좌석에서 이산화탄소 겁내 뿜고 계신 개님, 결국 누나랑 심바는 상경길에 졸음쉼터서 1시간반을 쳐잤다고 한닼ㅋㅋㅋㅋ

    #골든리트리버 #심바 #simba #goldenretriever
  •  650  11  17 May, 2019

Advertisements

  • [🔈]소리켜고 보세요
다슬이이모가 뚠덕이만 이뻐해서 짜증난 봄이
둘다 꺼졌으면 좋겠음ㅋㅋㅋ
뒤돌아서서 순덕이한테 다시가는거 보면
봄이는 정말 단어와 뜻을 정확하게 알아듣는거 같아서 소름
#골든리트리버#봄덕이일상#개스타그램#댕댕이#대형견
  • [🔈]소리켜고 보세요
    다슬이이모가 뚠덕이만 이뻐해서 짜증난 봄이
    둘다 꺼졌으면 좋겠음ㅋㅋㅋ
    뒤돌아서서 순덕이한테 다시가는거 보면
    봄이는 정말 단어와 뜻을 정확하게 알아듣는거 같아서 소름
    #골든리트리버 #봄덕이일상 #개스타그램 #댕댕이 #대형견
  •  5,895  71  17 May, 2019